평가 등록 가능일만 기다리고있었다 이놈들아 한줄평 : 5만원짜리 레벨해제 DLC. 이해, 공감, 몰입 굉장하게도 이 DLC는 그 모든것 중 하나도 없다는 것. 주인공 감정에 대한 이해도 안되고, 선택지 없는 이 게임에서 유저가 이해할 수도 없는 선택을 내가 몰입해야하는 캐릭터에게 강제한다는거.. 그리고 기존 방식과 다름없는 전투 - 대화 - 전투 의 반복 시련이라는 엔드 컨텐츠는 전투-전투-전투의 무한반복 차라리 몹 리젠 방식이라도 바꿔서 플레이어들이 더 하드코어하게, 더 빠르게 즐길 수 있는 선택지라도 줬다면 몰라 몹들은 설렁설렁 기어나오고, 벽에 부딪혀서 제자리걸음 중 유저에게 광범위 공격스킬이 없는 이 게임에서 그런 잡스러운 한마리한마리가 짜증날지경. 특히 시련의 경우 랜덤성이 전혀 없음. 같은 몹, 같은 상황 전혀 다른연출이없다. 솔직히 이 DLC가 나오자마자 기대했던만큼 부랴부랴 구매해서 플레이했는데 스토리 볼륨, 컨텐츠 볼륨 다 형편없었음. 스토리는 급전개에 개연성도 끼워넣기식이고, 전투는 계속되는 반복에 추가된 몹유형도 많이 없음. 아포칼립스 레벨과 어센션 시스템이 추가되었지만 솔직히 4캐릭 다해본 입장에서 데바 말고는 있으나 없으나였음. 트릭 20미터 딜공유는 까지는 볼만했다 생각함. 근데 안그래도 없던 트릭 공격옵션을 너프넣은건 진짜 제정신인가싶음.. 무기에 모드칸 하나가 추가되는 아포칼립틱 장비 또한 우스웠던게, 그걸 파밍하는것도 랜덤성이라고 쳐도, 막상 그걸 파밍해놓고 써먹을데가 없음.ㅋㅋㅋㅋㅋ 적어도 낙차있다고 점프도못하는건 고쳐줘야..; 일단 이 DLC의 가격이 원가 46,800원. 세일해서 42,120원에 구매했는데 적어도 30% 이상 세일은 받아야 제값 한다고 봄. ===== ps1. 안고있는 애기는... "우리 애"...맞지? ps2. 이걸 4캐릭 다 해본답시고 어센션 200씩 달아놓은 나도 레전설이지만 역시 "완벽한 하나의 패키지" 였다. ///7월 2일 추가 1. 캐릭터간의 밸런스가 맞지 않았었던 오리지널! 이제는? ㄴ 더 커진 언밸런스, 쓰레기의 더 쓰레기화, 데바의 세상이 도래 2. 스토리 스킵기능 여전히 없음 ( 4캐릭 다 스토리봤는데, 단 하나도 스킵이안됨 ) 3. 여전히 유저가 더럽게 없고, 매칭도 안잡히고, 컨텐츠는 오래걸림. ㄴ 즉 코옵이나 협동게임으로서의 가치가 상당히 낮음. 3번의경우 큰 문제점을 포함하게되는데 겜 같이하다가 맘에안들면 방장이 내보내버림 그러면 그 유저만 등신됨.. 그래도 니가 했으면 좋겠어. 코옵이란걸 좀 해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