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을 살해한 여인이 되어 시간제한안에 알리바이를 만들어 살인 의심을 받지 않고 무사히 미국에 도착하는 것이 목표이며 다양한 선택을 해보며 경우의 수를 찾아나가는 게임 결과는 체포와 탈출 두가지 뿐인거 같은데 더 나은 조건에서의 탈출을 목표로 재 플레이성이 높음 어떠한 결과를 맞이하던지 재시작을 선택하면 헉 꿈이었나 로 살인이 일어난 다음 날 아침 8시로 루프하며 이전 플레이에서 놓친 탈출을 위한 힌트가 추가된다 선상에서의 사건과 시대배경이 아가사 크리스티의 나일강의 죽음을 떠올리게 하며 그런 작품이 재밌었다면 이 게임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 단점은 언어의 장벽이 높음 오로지 영어만 지원하며 설정에 언어 변경 옵션은 없다 하지만 옆에 사전을 챙기고 플레이해 볼 만한 가치가 있는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