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따용 오버쿡드 친구있으면 2편 ㄱㄱ

Overcooked is a chaotic couch co-op cooking game for one to four players. Working as a team, you and your fellow chefs must prepare, cook and serve up a variety of tasty orders before the baying customers storm out in a huff.
찐따용 오버쿡드 친구있으면 2편 ㄱㄱ
[table] [tr] [td]타이틀[/td] [td] 오버쿡드(2016) [/td] [/tr] [tr] [td]평가 등급[/td] [td] C [/td] [/tr] [tr] [td]장르[/td] [td] 로컬 협동(선택), 요리 시뮬레이션, 어드벤처 [/td] [/tr] [tr] [td]플레이 타임(100%)[/td] [td] 7시간 [/td] [/tr] [tr] [td]도전 과제 🏆[/td] [td] 도전 과제 난이도: 보통 ① 놓칠 수 있는 도전 과제는 없음. 챕터 선택으로 해결 가능. ② 같이 할 친구의 수가 적을수록 도전 과제 난이도가 한 칸씩 올라간다. [/td] [/tr] [tr] [td]DLC 필요 여부 🛒[/td] [td]❌[/td] [/tr] [tr] [td]리뷰 📋[/td] [td] 왕국에 위기가 닥쳤으니, 너의 요리로 세상을 구하라 전설적인 괴물 'The Ever Peckish'가 왕국에 멸망을 초래할 위기가 닥치자, 양파 왕은 주인공에게 전설의 요리로 세상을 구해줄 것을 부탁한다. 그리고 주인공은 과거로 돌아가서 다양한 환경에서 수련하여 요리 실력을 쌓아 돌아오고, 다시 한 번 'The Ever Peckish'를 마주한다. 오버쿡드는 '우정 파괴 게임'이라는 말이 붙을 정도로 많은 협력을 요구한다. 요리를 내놓기 위해선 당연히 재료 손질부터 조리, 서빙, 설거지라는 과정을 진행해야 한다. 그리고 앞서 말한 '다양한 환경'에서 요리를 하기 때문에, 기상천외한 주방 환경이 제공되어 요리 재료를 공수해오는 것조차 우당탕탕 난리가 난다. 여기서 오는 사소한 실수가 재미 포인트지만, 가끔 내면의 '고든 램지'가 깨어나는 사람도 존재한다.you stupid donut 한편 로컬 협동에 특화된 설계로 인해 솔로 플레이어들은 가능하면 이 게임을 봉인할 것을 권한다. 여담으로 아래 링크를 통해 한글 패치를 진행할 수 있다. https://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1116456884 [/td] [/tr] [/table]
2020/12/22 도전과제 100% 달성. <<<<<로컬 멀티 플레이, 리모트 멀티만 되고 온라인 멀티는 안되니깐 온라인 멀티하려고 산 사람들은 환불하고 오버쿡2 사세요>>>>> [스토리] 솔직히 협동겜이기 때문에 스토리는 그냥 거의 동화랑 비슷하다. 보스가 조금 혐오스럽게 생긴 것만 제외하면 캐릭터랑 맵 디자인이 아주 아기자기하기 때문에 더 그런 기분이 든다. 애초에 스토리 보는 게임이 아니기 때문에 게임 진행상 넣었다고 보면 된다. [버그] 간혹 가다가 분명히 앞쪽을 바라보고 음식을 놨는데 옆에 있던 음식물 갈갈이에 잘못들어가서 별 3개 리트 하는 건 상당히 짜증났다.. 그리고 가끔 가다가 음식 재료들이 공중제비를 도는데 조금 당황스럽더라. [플레이] 1인도 가능하고 최대 4인까지 멀티로 음식을 만드는 게임인데 이 음식이 초반에는 국으로 레시피가 한정되어 있다가 스테이지를 깨나가면서 튀김, 피자, 햄버거, 샐러드 등 다양한 레시피를 얻어서 하는 재미가 또 쏠쏠하긴 했다. [가격 대비] 정가에 주고 사기에는 너무 플레이타임이 짧다. 16,000원이면 다른 좋은 게임을 사서 더 오래 즐기기 때문에 할인할 때는 적극 추천하고 아닐 때는 그닥.. 추천하지는 않는다. [총평] biped, human fall flat은 어느정도 영웅놀이가 가능하지만 이 게임에서는 그런 거 없다. 빙판맵에서 대쉬 잘못써서 파트너가 음식을 들고 있는 상태로 떨구면 아주 초라한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기 때문에 협동심이 아주 많이 필요하다. 친구랑 해도 재밌고 애인이랑 해도 재밌을 듯. 끝.
로컬 멀티밖에 안되서 오버쿸2를 샀어야 했다.
2명 플레이 >> 가장 재밌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하다보면 스트레스 받아서 으쌰으쌰가 안되서 둘이서 끝까지 클리어하기 심적으로 힘들어집니다. 도중에 그만두고싶어집니다. (이러면 얘랑은 이제 빡쳐서 다신안하고 같이 할 딴사람 구해야함.) 3명 플레이 >> 으쌰으쌰는 잘되나 포지션이 애매합니다. 점수는 올라갔는데 효율은 떨어집니다. 그래서 빡칩니다. 4명 플레이 >> 어떻게든 시간만있다면 끝까지는 깨게됩니다. 근데 스트레스는 4배입니다. 사공이 많아서 배가 산으로갑니다. 팀플이 남기는 교훈은 인간불신뿐입니다. 그래도 재밌으니까 친구들과 함께 하세요. 저는 할때마다 빡치지만 스팀판, 플스판, 스위치판 전부 사서 다 했습니다. 그만큼 재밌기는 합니다. 친구가 없으시면 ocercooked2 를 하세요. 온라인 멀티가 됩니다. 근데 의사소통 안되서 답답하니 친구가 없으면 그냥 하지마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