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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CROWD: A COMMU

Overcrowd: A Commute 'Em Up

한국어 미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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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리뷰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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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가격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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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대체로 긍정적 · 한국어 리뷰 22개
73% 긍정 · 27% 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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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기록 시점 플레이 · 1.4시간2019.10.26 작성

한글화도 잘되있긴하지만 폰트가 깨지는지 ㅁ로 나오는 글씨도 있고 중간중간 글이 겹쳐서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게임플레이는 좋은데 설치를 하면 제거를 할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조심히 설치해야되는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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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기록 시점 플레이 · 8.7시간2020.10.11 작성

지하철 역사를 직접 구성해서 운영하고 돈을 벌고 꾸미는 그런 게임입니다. 시뮬게임 좋아하시면 한 번 해보시는거 추천합니다. 운영이 좀 상당히 ㅈ나 빡세지만 그런거 또 좋아하시는 분들은 재밌게 하실 수 있을거라 봅니다 문제는 재미는 있지만 생각보다 불친절한 설명과 갑자기 늘어나는 작업량, 시야가 좁은 직원밖에 안나와서 사건 일어나면 하나씩 직접 눌러서 가게 만들어주면서 운빨 ㅈ망을 외치고, 다른 작업을 먼저해서 범죄자는 애들 다 눕히고 있고 그렇게 ㄸ싸놓은거 치우는놈 따로있고, 왜인지 모르게 발전기는 많은데 전력은 부족하고, 최적화가 생각보다 안되어있고 , 출구 잘 뚫어놔도 버그때문에 "출구가 어딨죠?"를 외치면서 평점 까게 만들고... 정말 대가리 깨지면서 몇번이고 적응해야 겨우겨우 운영 가능한 게임입니다. 갠적 쥐 튀어나올때가 진짜 젤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재밌으니 하세요! 아직 자잘한 버그가 많아서 힘들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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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록 시점 플레이 · 146시간2021.03.07 작성

많은 사람들이 불친절한 ai 와 운영 때문에 호불호가 갈린다고 하지만 사실상 초반 뻬고는 크게 어려운 점이 없었습니다. 다만 빠르게 막 짓고 지하철이 돌아가는걸 원하시는 사람이라면 그거랑은 좀 차이가 있습니다. 일반 건설 시뮬이나 타이쿤 종류는 만들고 돌아가는걸 보는게 목적이라면 이 게임은 약간 미션이나 문제가 터지면 해결하고 조금더 증축해나가고 여유가 있으면 조금씩 꾸미는 종류인거 같습니다. 실제 지하철 돌리는건 어렵진 않은데 문제가 계속 터지는걸 준비 해놓치 않거나 처음 문제에 닥치시는분들은 머 때문인지 모르고 순식간에 게임이 터져버리는 경우가 많아서 그렇지 사실 게임 자체는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쉽습니다. 다만 현재 준비되어있는 컨텐츠가 부족하고 다른 미션이나 지하철 크기와 상관없이 일정 부분을 넘어가면 전체적으로 똫같은 상황의 반복이 되어 버립니다. 그게 아쉽습니다. 추후 컨텐츠가 나와도 그 부분은 다를거 같진 않습니다. 다양한 미션을 추가하거나 상황{이역은 일정 아이템을 막는다던지(기차, 역무원, 일정레벨의 템) , 특수한 기념품등을 넣는다던지, 랜덤한 상황을 특수지역으로 넣는다던지, 기차의 개수를 막는다던지)} 등을 잘 활용하면 더 재미있는 게임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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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록 시점 플레이 · 12.1시간2021.10.15 작성

초반에 대출 받을수 있게 해줘... 손님들 궁시렁대는거 보기 힘들다... 광고판, 스피커, 에어컨, 공기 청정기 같은건 물건이 설치된 윗벽이나 천정에도 설치할수 있게 해줘... 벽에 설치해야할게 너무 많아... 직원별로 활동영역 정할수 있게 해줘... 왜 지하 3층에 있는 직원이 지상 1층에 있는 도구실에 달려가는거야... 자기층에 있는 도구로 해결하라고 ㅜㅜ 이미 설치한 방의 문 방향을 다시 바꿀수 있게 해줘... 방문 여러개 설치할수 있게 해줘... 손님들이 비싸다고 궁시렁대는데 뭐가 비싸다고 생각하는건지 제대로 표시 해줘... 도구들 공간 차지 너무 심한데 업그레이드로 갯수 늘어나게 해줘... 지하철 정차할때 정차 위치 직접 설정할수 있게 해줘... 다양한 모드좀 쓰게 창작마당 열여줘... 최적화좀 해줘... 해줘... 해줘잉.... 노선이나 출입구 하나씩 추가할때마다 경로 수정하는거 개빡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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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록 시점 플레이 · 4.3시간2020.01.03 작성

컨텐츠가 굉장히 흥미로워서 구매했습니다만 다른 건설/경영 게임에 비해서 생소한 부분이 좀 있어서 감안하시고 구매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아직 얼리억세스라서 많은 개선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만, 설계부터 조금 많이 불편한 게임인 것 같아요. (이 부분에서 약간 호불호가 많이갈릴 것 같아요) 여전히 호불호가 갈릴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전에비하면 상대적으로 할만해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추천으로 바꿉니다. 그렇지만 여전히 좀 생소한 부분이 많기때문에 잘 고려해서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 2020년 2월 23일 업데이트 -------------------------------- 이전에 평가했을 때보다 괜찮아진 점들이 다소 있습니다. 1.난이도 관련 초반 난이도가 조정되서 예전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플레이하기 편한 것 같습니다. (전에는 진짜 플레이 할 수 없을 정도로 극악한 난이도를 자랑했습니다.) 2. A.I 개선 직원의 A.I가 개선되서 이제는 알아서 잘 움직입니다. 직원이 아무것도 하지 않을 때는 자동으로 쉬는 모드로 해두면 직원이 알아서 쉬지만, 기준점을 플레이어가 설정해줘야하네요. 기본값은 50으로 되어있습니다. 정말 알아서 다 자동으로 하길 바랬는데 의외로 섬세하네요. 3.전보다는 명확해진 이용객들의 불만 이용객들이 뭐가 불만인지 전보다 명확하게 볼 수 있습니다. 전에는 -1 +1 이런식으로 표현이되서 잘 안 보였는데 시각적으로 표현이 됩니다. 아이콘 형식으로 이용객의 생각이 표현돕니다. 하지만 여전히 종합평가 화면의 경우 롤러코스터 타이쿤처럼 이용객들의 생각을 자세히 볼 수 없어서 어떤 요구사항을 만족하지 못했는지 알 수가 없어서 이 점이 꽤나 귀찮게 하는 것 같습니다. 전보다는 나아졌지만 여전히 개선이 좀 많이 필요해 보입니다. 제가 말한 사항들은 외국인들도 비슷하게 느끼는 것 같습니다. -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들 - 1. 터널 기능 게임의 메카니즘 자체적으로 터널이라는 개념이 없어서 동선을 짤 때 불편한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플랫폼 밑에 플랫폼이 연결되는 경우 복층으로 구성할 때 윗층에 타일이 깔려있으면 아래층에 타일을 설치 못합니다. 건너편으로 건너가고 싶을 때는 반드시 윗층을 통해서만 다시 아래층으로 내려갈 수 있습니다.) 2. 방을 통채로 옮기는 기능 레이아웃을 다 짜고 진행하지만 재설계를 할 때 안에있는 아이템을 전부 다 팔고 옮겨야 하는데 쓰레기통이 있는 방의 경우 쓰레기통을 다 비우기 전까지는 이동할 수 없다고는 하지만(솔직히 이 부분도 이해가 안갑니다. 현실에서도 이동하면서 사용하는 물체인데 말이죠) 방을 옮길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3.알트탭시 자동으로 일시정지 화면이 나오지 않게 하는 기능 게임안에도 일시정지하는 기능이 있는데 굳이 메뉴까지 띄우면서 강제적으로 화면이 나오는건 좀 불편합니다. 게임창 밖에서 검색을 하거나 참고할 일이 있을 경우에 그 화면이 강제적으로 바뀌어버려서 참고하기 어렵습니다. ---------------------------------------------------------------------------------------------------------------------- 1. 튜토리얼이라고 알려주는데 말 그대로 하는 방법만 알려줍니다. 핵심 기능을 알려주긴하는데 이 게임 방식이 그렇게 편한편이 아니라서 도움말이 필수로 동반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여타 우리가 익숙한 설계하고 배치하는 게임 생각하고 하다보면 당황스러울 정도로 많이 독특합니다.) 2.조작방법이 굉장히 불편해요(인터페이스의 특이함) 방을 만들면 방 옮기기가 안되고 부셨다가 재건설 해야합니다. 재건설 하려고 배치한 물건도 어떻게 없애야 하는지 한참을 고민했네요. 튜토리얼에 이 부분이 추가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 외에 지형을 내리고 올리고 하는 부분에서 약간 좀 적응하는데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요. 전반적으로 설계가 핵심이 되는 게임인데 설계를 하는 방법이 조금 생소합니다. (위에서 말한 것과 중복되는 부분이지만 메뉴의 배치가 약간 좀 헷갈리게 되어있어요) 아직은 얼리억세스임을 감안해도 UX는 좀 많이 고쳐야 할 것 같아요. 3. 게임 오버의 조건을 좀 더 명확하게 보여줄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왜 평판이 0%가 되어서 게임오버가 되는지 명확하지가 않습니다. (어떤 원인으로 떨어지는지 명확해야할 것 같습니다. 인게임의 예를 들자면 EX)우울함으로 인한 감소라고 적혀있는데, 우울함을 뭐로 해소시켜줘야하는지에 대해 적혀 있지 않습니다.) 4.게임모드의 구분이 약간 의아합니다. 캠페인 밑에 튜토리얼이 끼어있고 튜토리얼 밑에 하루하루 모드(Commute of the day : 이거 명칭 바꿔야 할 것 같습니다. daily mode로)가 있고 그 밑에 샌드박스가 있습니다. 캠페인과 하루하루 모드의 차이점을 모르겠네요. 왜 굳이 구분을 두는건지 모르겠습니다. 5. 이상한 직원 A.I 타이쿤 게임들처럼 직원 구역을 설정해서 그 부분에서 알아서 돌아다니게끔 설정하는 기능이 약간 특이합니다. (원형 범위로 표시되는데, 이마저도 제대로 작동이 되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여러모로 아직까지는 컨텐츠가 가지는 매력을 잘 살렸다고 보기는 애매한 것 같아서 비추천으로 적어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