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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I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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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미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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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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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긍정적 · 한국어 리뷰 17개
88% 긍정 · 12% 부정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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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기록 시점 플레이 · 3.5시간2017.05.14 작성

흑백이라는 컨셉을 참신하게 활용한 플랫포머 게임. 작은 구체를 조종해 검은 부분과 흰 부분을 교대로 왔다갔다하는 신개념 플랫포머 게임이다. 구체의 색깔을 바꿀 때마다 반대편 색이 있는 쪽으로 쭉 끌려가게 되며, 이 특성을 활용해 스테이지를 돌아다니며 점들과 문양들을 모아나가야 한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플랫포머 게임과는 다소 이질적인 조작이다. (그렇다고 해서 낙사가 없는 건 아니다. 뾰족한 부분에 찔려도 죽고) 그래도 조작에 익숙해지면 굉장히 부드러운 진행이 가능해진다. 애초에 그리 어려운 게임도 아니고. 플레이타임은 짧지만, 꽤나 다양한 컨셉의 스테이지가 인상적이다. 흑백의 그래픽이지만, 레벨 디자인이 상당히 정교하게 이루어진데다가 군데군데 화려한 장식물들이 시선을 당긴다. 가장 압권인 부분이라면, 스테이지 끝 부분에 도달하면 시점을 바깥쪽으로 확 땡기면서 여태껏 자신이 지나왔던 스테이지의 구성을 보여준다는 점일 것이다. 각 스테이지를 클리어한 뒤에 보게 되는 스테이지의 풍경은 말로 형언할 수 없는 전율을 느끼게 된다. 흑백으로 이루어진 하나의 커다란 그림 속을 플레이한다는 느낌을 받게 되기도 하고 말이다. 예술적인 면으로 상당히 뛰어난 면모를 보여주는 게임이다. 물론 기본적인 게임플레이를 통한 재미도 잘 살린 게임이고 말이다. 플레이타임이 짧은 걸 빼면(본인기준 2.1시간), 흠 잡을 데 없는 걸출한 인디 게임이다. http://blog.naver.com/kitpage/221006084890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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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기록 시점 플레이 · 3.5시간2021.12.07 작성

공식한글화 / 도전과제O /트레이딩 카드O 타이밍 맞추는 게임에는 소질이 없는 줄 알았는데 오비보는 조금만 해도 깨지니까 좋네요 ㅎㅎ 방향키랑 스페이스바만으로 다양한 스테이지 구성을 해놓은 게임입니다. 스페이스바를 누를 때마다 흑백 화면을 넘나들며 문양과 점을 모으고 앞으로 나아가기만 하면 됩니다. 문양도 점을 따라가기만 하면 나오도록 배치해놔서 가이드에 의존 안 해도 되고 좋았어요~ 90% 세일도 자주 하니까 가성비 면으로도 최고입니다 !!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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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록 시점 플레이 · 2.5시간2019.05.26 작성

장르 플랫포머 / 어드벤처 / 예술 추천력 ★★★★☆ (4/5) 게임성 보다는 예술성을 살린 게임 내가 느낀 재미 ★★★★☆ (4/5) 재밌다기 보단 감명을 받음 난이도 ★★☆☆☆ (2/5) 트레일러 보면 어려운거 시킬거 같지만 게임 난이도는 굉장히 쉽다 전반적 평가 아이디어는 독특하고, 디자인은 예술적이다 스페이스바로 검은 배경과 흰 배경을 오갈 수 있다. 즉, 맵 전체가 플랫폼이 되고 배경이 될 수 있다. 이 게임은 독특한 조작방식 치곤 완성도 있는 게임성을 보장하진 않지만 그 방식을 이용해 레벨 전체를 하나의 예술품으로 "그려냈다". 말 그대로 레벨로 그림을 그렸음 (그렇다고 레벨 디자인이 부실하단건 아님) 그려진 플랫폼들을 오가며 게임의 마지막에 도달하게 되면 맵 전체 모습을 보여주는데, 하나하나의 작은 그림들이 어우러져 하나의 큰 작품을 이룬 모습을 보면 말그대로 장관이다. 하고 싶은 말 가성비가 썩 좋은 편은 아니라서 세일할 때 사는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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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록 시점 플레이 · 1.5시간2018.01.12 작성

'게임은 예술이다' 라는 말이 허용되는 게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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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록 시점 플레이 · 4.5시간2018.04.03 작성

흑백의 세계를 넘나드는 플랫포머 게임 모든 세계는 하얀색 부분과 검은색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고, 플레이어가 조종하는 캐릭터는 점프를 하는 게 아니라 스페이스바를 누르면 하나의 부분에서 다른 부분으로 이동하는 방식으로 조종해야 하는 게임이다. 이렇게 점프를 하는 대신 공간을 넘나들면서 앞으로 나아간다는 점이 특징적이라고 느꼈으며, 말만 들으면 어려운 조작 같지만 의외로 플랫포머 게임 치고는 난이도가 쉽기 때문에 고난이도의 게임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스테이지 별 목표는 레벨 안 존재하는 점들과 문양을 먹으면 되는 간단한 목표라서 (다만, 문양의 경우는 숨겨진 수집품 같은 개념이라 점들을 찾는 것보다는 약간 어렵다.) 대부분은 캐릭터를 전진시키기만 하면 깰 수 있는 간단한 목표들이라 게임 진행이 크게 막힐 일은 없었다. 이 게임의 쉬운 난이도보다 마음에 들었던 건 비주얼적인 부분이었는데, 게임 내 두 개의 색깔만 사용한 것 치고는 스테이지의 구조나 생김새들이 꽤 마음에 들었으며, 특히 하나의 스테이지를 끝내면 줌아웃하면서 스테이지 전체를 보여주는데 이게 엄청 아름다웠다고 생각하였다. 게임 내 명확한 스토리가 있지는 않다고 느꼈고, 설령 있다 하더라도 그렇게 중요한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스토리를 뒷받침하기 위해 중간중간 나오는 연출들은 확실히 마음에 들었다. 결론적으로, 잔잔한 음악을 들으며 흑백의 그림을 감상하면 되는 단순한 플랫포머 게임. 피지컬 게임보다는 힐링게임에 더 가까우니, 짧고 고요한 게임을 즐기고 싶을 때 한 번 해보는 걸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