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패치 Ver1.0.8 2021/6/16 중단 결과 : 문제를 알아도 해결 하기 어려워 언리얼 엔진을 꼼꼼하게 익혀야 작업을 할 것 같습니다. 2022.5.14 드라이브 파일 폭파. 드라이브 정리하면서 지웠습니다. 될지 모르겠지만 모드로 작업할 예정입니다. 게임 버전 Ver 1.1.20 까지 호환. 현 버전은 메인캠페인과 스페인 DLC, 1939 DLC의 부자연스러운 지문을 좀 더 자연스럽게 바꾸었으며 1940 DLC 번역 완료했습니다. DLC 번역 수정으로 계속 갱신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검수단계는 아닙니다! 1940DLC 까지 번역률 완료 되었다고 봄. 검수는 미검수 상태. 다음 업데이트 내용 예정 1. 1941, 1942 DLC 한글화 한글 패치 설치 방법 1. 다음 사이트의 구글드라이브의 파일을 다운 받습니다. https://drive.google.com/file/d/1kCvMzEX3RRnMbDYB8oN7yjvQQudoyU8G/view?usp=sharing 2. 다운 받은 파일을 다음과 같은 위치에 넣어줍니다. 스팀 설치 위치 : steam\steamapps\common\Panzer Corps 2\PanzerCorps2\Content\Localization\Game\en-US 3. ??? 4. 재밌게 해주세요.(백업 하실 분들은 백업 권장.) 번역 상태 Q. 가독성을 위해서 빠르게 번역한 상태. 즉 검수는 아예 되어있지 않거나 부족함. A. 되도록 모든 DLC( 저번 작 기준으로 소련군 DLC)가 열리면 검수에 들어갈 예정. 하지만 게임이 업데이트 해서 한글패치 파일이 날라간다면 시간을 만들더라도 잠깐 패치 시킬 예정. Q. 이상한 번역. 덜 된 번역 A. 위에 기술되어 있다 시피, 빠르게 번역을 함. 게다가 게임을 한 번씩 돌아야 뭔지 아는데 그것에 대한 정보를 포럼에서만 확인. 포럼에도 없는 것은 대충 전작 생각해서 찍어봄. 덜 되어 있는 번역은 되도록 없을 거지만 있다면 해당 소스코드를 아예 한국어로 바꾸어야 함. 그리고 바꿀 예정. 아마 모든 DLC 나온 후 작업 예정. 혹은 여유 있을 때 작업 예정. Q. Dog Feet 으로 만들었니? 번역품질. A. 번역이 거북하다면 영어파일을 다시 불러오는 방법을 적극 권장. ㅇㅇ 굳이 변명을 하자면 이 친구들의 스크립트가 중구난방으로 되어있음. 순서가 1 2 3 4 5 6 7 8 9 0 이 정상이라면 3 1 5 9 8 6 0 4 2 7 이런식으로.... 그래서 소스코드를 뜯어보고 비교하면서 아하! 를 외쳐야 하는데 시간상 생략. 더군다나 결정적으로 게임을 많이 안해봄. 거의 대부분이 스크립트 순서 챙겨보느라 시간이 절로 쌓임. 게임에 대한 전작과의 비교 평가 총체적으로 전작과 같은 하드코어성 플레이를 요구하지는 않네요. 장점 1. 가장 큰 장점으로 포위 전술 구현이 쉬어졌습니다. 이전작에서는 포위 한 번 해볼려고 기동성 유닛만 1,2개 정도 날려먹었는데 본작은 대략적인 포위망만 구성해도 알아서 포위됩니다. 2. 그래픽 디테일과 유닛 스킨 변경 가능. 그래픽 디테일은 준수하고 유닛 스킨 변경으로 병력 분할 구분이 쉬어졌습니다. 혹은 입맛대로 구성해서 플레이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예 : 모든 유닛스킨을 SS로 바꾼다던지..) 3. 쉬어짐. 매우.. 이전작 보통 난이도로 초반부에 전차건 보병이건 생존하기 어려워서 실제 역사 고증처럼 대공포로 구성된 88mm 끌고와서 전투를 치루어야 했는데 그럴필요 없이 폴란드 캠페인 난이도 보통으로 주어진 병력으로도 쉽게 깹니다. 4. 영웅 시스템 이전작은 공적에 따라 영웅을 유닛에 랜덤으로 지정해 주는 시스템이었는데 이번작은 영웅을 주면 원하는 유닛에 배치하는 시스템 입니다. 5. 스페인 DLC 짜증이 치밀어오르는 하드코어 난이도 한글화 작업하면서 가장 먼저 손본게 스페인 내전이라서 한 번 도전해봤는데 대충 전작 상급(적 내구력 +5 어려움 난이도)이라 생각하면 되고 몇 몇 편법을 써야 될 정도로 짜증납니다. 더군다나 무기도 당시 기준으로는 신식이라 하더라도 빈약한지라... 하지만 도전 할 맛이 나서 나름 시작이 좋은 DLC라 평하고 싶습니다. -단점 1. DLC 냄새가 난다. 캠페인을 쑥 훑어보니 폴란드 전역 빼고 나머지 캠페인(아프리카, 이탈리아, 바로바로사 작전, 쿠르스크)의 길이가 애매모호 합니다. 이전작에서도 여러 DLC로 캠페인 길이를 보완했는데 이번 작에서도 그런 냄새가 나며 일부러 캠페인 슬롯을 비운듯한 느낌이 납니다. 2.비싸다 너무 비쌉니다. 캠페인 길이도 그렇게 긴것도 아니고 시나리오도 그렇게 플레이 할 것도 없는데 왜 이렇게 비싼건지 이해가 불가능 합니다. 3. 공군이 왜 이렇지? 이전작에서는 계속 해당 영공에서 정찰 할 수 있었는데 이번작에서는 한 번 임무 수행하면 공군기지로 돌아갑니다. 이게 좀 아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