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명의 작고 귀여운 [탐험가]는 서로 의지하며 계단을 오르고 내르고, 버튼을 밟아서 블럭을 이동시켜 목적지까지 가는 게임입니다. 이 게임으로 남을 먼저 생각하며, 협동심을 기를 수 있습니다. 협동심이 없는 사람, 혼자밖에 생각하지 않는 사람(개인주의인 4번)에겐 이 게임이 힘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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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의 길을 따라 등반하는 세 꼬마 탐험가. 세 꼬마 탐험가를 교대로 활용해 장치들을 적절히 작동시키고 앞으로 나아가는 퍼즐 게임. 털 후드를 뒤집어 쓴 세 꼬마 탐험가의 생김새는 귀여운 구석이 있다. 전체적인 퍼즐의 구성과 스토리, 그래픽, 사운드는 아주 좋지도 너무 나쁘지도 않아 무난하다. 다만 번역은 그리 좋진 못한데, 어차피 스토리 비중이 큰 게임은 아니라 그러려거니 하고 넘어가게 된다. 세 꼬마 탐험가를 지정된 위치까지 바래다줘야 한다. 이를 위해 각 레벨에 놓인 장치들을 알맞게 작동시키고 세 꼬마 탐험가를 정확한 순서로 움직여줘야 한다. 특히나 한 칸 위의 블록으로 올라가려면 다른 꼬마 탐험가의 등을 태워 올려보내야 하는데, 팀워크를 발휘한다는 게임의 컨셉에 잘 어울리는데다가 읏챠! 하고 서로를 태우는 광경이 묘하게 귀엽다. 여기에 특정 색깔의 탐험가가 버튼을 눌러야 작동하는 장치들이 있어 세 캐릭터의 팀워크와 순서가 굉장히 중요하다. 그래도 각 레벨의 크기는 작고 퍼즐의 난이도는 쉬운 편이니 레벨의 구조만 잘 파악할 수 있다면 큰 어려움 없이 모든 퍼즐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4개의 겨울 축제 레벨을 포함해 총 17개의 레벨이 준비돼있다. 컨텐츠 볼륨은 나름 충분해보일 수 있겠지만, 가격을 생각해보면 약간은 아쉬운 수준이다. 코인 수집이나 탐험가 색상 변경 같은 부수적인 컨텐츠가 조금 있지만 왠지 크게 만족스럽진 않다. 그럭저럭 무난히 즐길 수 있는 퍼즐 게임이다. 모바일로 먼저 출시된 게임이니 그 쪽으로 구매해 플레이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https://blog.naver.com/kitpage/221824064630
2~3시간이면 모든업적+엔딩+숨겨진요소 가능 퍼즐은쉬운편 2개의 업적이 버그로 안따져서 1시간날림 시간당 2천원이라 생각하면 4~5천원이 적정가임 50퍼세일할때 사세여 안드로이드 어플가격이 5처넌이네...
오래 걸리지 않고 그렇게까지 어렵지 않은 퍼즐 겜. 그래픽이 아기자기하니 귀엽고 조작도 매우 쉬움. 가격도 싸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정도?
털옷 입은 캐릭터가 We Were Here 게임 캐릭터랑 비슷해 보여서 3인 퍼즐겜인줄 알았는데 ㅠ-ㅠ 혼자서 3명을 이용해서 퍼즐푸는 겜이었음 재미는있는 것 같지만 3인겜을 찾던 중이라 허무했슴 ㅠ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