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극적인 컷씬 활용을 통한 역동적인 스토리 연출: +5 개성있고 매력적인 동료들: +3 두번째 스테이지까지의 신선한 상황 설계: +3 세심하게 잘 디자인된 그래픽 연출: +2 의미없이 짜증을 유발하는 세번째 스테이지의 유독식물 기믹: -1 만들다 만 것 같은 네번째 스테이지: -2 다들 싫어하는데 아직도 부득부득 고집을 못 버리고 기어이 집어넣고야 만 퍼즐: -1 다소 성의없는 최종 보스 디자인: -1 종합: 8/10 (두번째 스테이지까지로 한정하면 10점 만점. 세번째 스테이지 이후부터는 6점. 평균내서 8점.) 한줄평: 후반부가 아쉽지만, 그래도 역대 다른 DLC들과 비교하면 가장 재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