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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6년 중동의 사막이 배경인 게임입니다. 적은 이벤트 텍스트에선 독일인이라고 나오는데 적 이름을 보면 나치라고 나옵니다. 캠페인은 5개이며 각각 난이도 1~5이며 커스터마이징을 지원합니다.(적들의 파워를 어떻게할것인가? 첫시작 보급품 수[연료,탄환]를 어떻게 조정할것인가?[조정할수있는 수치가 고정되있으며 그걸 입맛대로 골라할수있습니다.] 데이타임이라는 옵션이 있는데 정확히 무슨 기능인지는 잘모르겠네요.) 플레이할수있는 캐릭터는 총 16캐릭터이며 그중 6캐릭터는 바로 사용이 가능하고 나머지 10캐릭터는 업적해금을 통해 획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최대4명까지 구성이 가능합니다.(1챕터라 그런지 2명이 최대더군요) 캐릭터 마다 각각 스탯 수치가 정해져있고 무기와 아이템 그리고 아머 특성 스킬등을 고려한 뒤 조합을 만들어 플레이 하는것도 좋겠군요.... 전투는 동영상에있는대로 기본원거리, 근거리 공격과 특수 원거리, 근거리 공격이있습니다. 특수스킬은 bravery라는것을 소모하며 아마 캠핑지역을 통해 휴식을하면 채울수있지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동에 대해서는 일단 맵에 한칸 한칸 이어진 길을 클릭해서 이동을 할수 있고, 처음에는 지프?트럭?을 타고 이동하며 현금 500$ 연료 10에 탄환40개로 시작을합니다. 1칸 이동할때 연료 1개를 소비하며 이벤트로 연료를 추가로 획득할 수도 있고 잃을수도 있습니다. 만약 연료가 다 떨어지게 되면 캐릭터들이 걸으면서 이동을하는데 이때 한칸 움직일때마다 캐릭터들이 일정량의 피해를 입게됩니다. 다행인건 맵을 돌아다니다 주머니같은 칸에 가면 연료나 탄환 치료제등을 구입할수있으며 가격이 은근 나갑니다. 연료 125$, 치료제 100$, 탄환 1개가 200$ 인걸보면.... 장비도 2개(무기, 방어구)1개씩 팔던데 커먼등급 무기를 700$ 레어등급 방어구를 800$에 팔던데....비싸고 돈도없어서 살 엄두가 안나던... 일단은 아는대로 막 적어봤구요. 구글번역이라도 한글화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암튼 재미있는 게임이였습니다. I need korean language localisations
저는 턴제 게임을 몹시 좋아하지만 이 게임이 평가가 그다지 좋지 않아서 구매하지 않고 있다가, 최근 평가가 매우 긍정적으로 돌아선 것을 보고 구매한 사람입니다. 때문에 원래 게임이 어땠는지는 잘 모르고, 그냥 제가 플레이하며 느낀 점만 말씀드리겠습니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이게 나아진거면 대체 원래는 어땠다는 것인가... 우선 게임 자체는 스테이지를 선택하고 보드게임처럼 한칸한칸 이동하며 랜덤 이벤트를 조우하는 방식입니다. 뭐... 캐릭터를 키우고 새 캐릭터를 해금하며, 장비를 파밍하는 것은 좋았습니다. 장비마다 다른 사거리와 데미지, 스킬 등이 있는 점도 꽤 좋았어요. 단점을 꼽자면 자잘한 것들도 많습니다. 이벤트가 랜덤이고 좋은 결과를 보려면 특성(Perk)가 필요하니 강제적으로 특성이 겹치지 않게 파티를 짜게 된다던지, 랜덤 이벤트이긴 해도 결국에 조금 지나면 읽지 않고 선택지만 누르고 패스하게 된다던지... 스테이지의 호흡이 미친듯이 길어서 하나 깨려면 한 두시간은 걸린다는 점 등등. 하지만 가장 치명적인 것은 위에 쓴 것처럼 스테이지 호흡이 엄청 길어서 전투만 몇 십번을 해야 하는데 전투가 특별히 재미있냐하면 그렇지 않다는 점입니다. 오리지널 엑스컴처럼 시야가 존재해서 적이 보이지 않는다거나 했다면 좀 더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했겠으나... 뻔히 적 위치가 전투 시작때부터 보이니 결국 내가 첫턴에 몇 놈을 죽이느냐가 전투의 결과를 좌우합니다. 그냥 첫 턴에 샷건들고 뛰어가서 버스트 날려서 적 한둘 잡아버리면 그 전투는 쉽게 가는거에요. 결국 전략이 좌우한다기보다는 좋은 장비와 무기 명중률에 의한 운빨이 거의 전투를 좌우합니다. 그래도 추천하는 것은 이번 패치로 유저들의 엄청 좋은 평가를 끌어내었다는 점에서 앞으로 더 좋아질 가능성이 보여서입니다. 이대로 포기하기에는 픽셀그래픽에 게임 배경까지 취향인 저로서는 너무나 아깝네요.
이틀 정도 플레이해본 결과 일단 재밌습니다. 고전 게임 감성에 슬레이 더 스파이어처럼 가고 싶은 골라서 상황이 랜덤으로 진행되는 방식이라 보시면 됩니다. 장점 1. 로그 라이트: 본인 캐릭터들이 전멸하면 게임이 끝나게 되지만, 획득했던 아이템이나 경험치 등은 유지됩니다. 2. 난이도 커스터마이징: 에피소드별로 난이도를 커스터마이즈 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적들의 능력치를 깎거나 늘릴 수도 있고, 처음 시작할 때 자원량 조절 등을 할 수 있습니다. 3. 다양한 캐릭터와 아이템: 어찌보면 다양한게 당연한 요소일 수 있지만, 기본 제공되는 6종의 캐릭터 외에 조건을 달성하면 10명의 캐릭터를 추가로 이용할 수 있고, 각 캐릭터마다 스킬 트리 혹은 사용할 수 있는 장비(아이템)가 다릅니다. 4. 자동 저장: 한 에피소드를 천천히 돌면 플레이타임이 적지 않게 걸리는 편인데, 잠깐 하고 꺼도 저장이 돼서 다음에 이어하기 좋은 것 같습니다. 인카운터 도중에 나가도 저장이 되는지는 아직 모르겠지만요. 5. BGM: 주관적이지만 게임 분위기랑 잘 어울리는 것 같네요. 단점 1. 기습 없는 전투: 스토리상 적들이 나를 발견하지 못했다면서 막상 전투에 들어가면 다짜고짜 싸우게 됩니다. 사거리나 범위는 무기마다 정해져 있지만 시야 개념이 없어서 잠복하거나 기습하는 요소가 없어서 다소 반복적인 느낌이 듭니다. 2. 그다지 필요 없는 범위 스킬: 가로 3칸 혹은 전방위 샷건 버스트 등 범위 공격 스킬을 가진 캐릭터들이 몇몇 있는데 전투를 진행하다 보면 생각보다 스킬 범위 안에 적 2명이 들어오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턴제 게임치고 대부분 많은 칸을 이동할 수 있어서 뭉칠 일이 적은 것 같네요. 3. 한글 지원 X: 어차피 전투가 절반인 게임이라 스토리 진행에 크게 문제가 되진 않습니다만 조금 아쉬운 부분이네요. 아직 많은 플레이는 못해봤지만 제 값은 하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임 설명 로그라이크, 턴제 전투 (XCOM-Like), 전략 게임입니다. 근현대의 탐험가들이 나치에 대항하여 모험을 떠나는 내용을 그렸습니다. 리뷰 전투 방식에 감을 잘 못잡았을 경우 난이도가 꽤 있는 편입니다. 특히 일반적인 RPG를 하던 저의 경우 감을 잡기가 더 어려웠습니다. 타 RPG처럼 맞으면서 편하게 때리는게 아니라, 불편하더라도 피격을 덜 받는 움직임을 보여야 합니다. 그리고 게임패드 조작이 안 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