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QJOcGMb0qGg&t=17920s 오픈런 3일차에 소감을 적어봅니다 제작에 있어 한가지에 빠르게 집중해서 발전만 시키려 하지말고 하위 테크트리부터 골고루 다 만들어 보면서 경험치를 얻고 숙련도를 올려보세요 그러면 레시피가 열리고 또 다른 작업대와 파생되는 여러가지가 생기는데 여기다 집좀 짓고 침대도 놓고 살려면 기본 땅 1plot으론 좀 모자릅니다 얼리억세스에 게임이 좀 비싼감이 있어도 전 재미도 있고 해서 2만원 짜리 추가 dlc 구입했어요 게임하다 보면 필드에 가끔 10명씩 우르르 몰려 다니는 외국인들 보이는데 이게 진짜 부럽기도 하고 멋집니다 진짜 중세 시대에 와 있는 것 같아요 배경이나 자연 그래픽도 환장할 정도로 미쳤지만 방어력 높은 방어구 입은 국산 미소녀 판타지만 보다가 실제 고증 반영해서 제작 과정까지 디테일하게 만든 중세 갑옷이나 의상 무기 가구들 보는 맛이 정말 신세계이고 이런 요소들 하나하나가 모여서 정말 예술의 경지를 이룹니다 게임 진행이 느리고 답답해도 정말 내가 세계에 살고 있다는 느낌이 들기 때문에 하나도 안지겹네요 아 그리고 돌도끼 쓰다가 고생끝에 쇠도끼 하나 성공해서 만들었을때 긴짜 기분 째집니다 숙련도가 낮으면 강화도 아니고 제작에 실패가 뜹니다 이제 이 도끼로 소나무 큰거하나 배면 나무조각이 70~80개씩 들어와요 초반에 상자 정리도 개빡쎈데 레시피 열리고 30칸짜리 상자 만드니깐 살것 같습니다 낭만 넘치는 중세시대에서 다들 멋진 집 만들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