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여기 돈을 쓸 테니까 빨리 페이데이 3나 만들어줘 ㅈ버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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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1개월 동안 16번 할인 · 평균 할인폭 27% · 역대 최저가 ₩3,970 (2026년 5월)
그냥 여기 돈을 쓸 테니까 빨리 페이데이 3나 만들어줘 ㅈ버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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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에도 '이거 사면 페데3 만들어주는거 맞지?' 라는 후원 목적 그리고 dlc 빈공간을 못참고 구매해버린 dlc. 언제나 그렇듯 새로울거 없는 미션진행 맵 스텔스는 아직 안해봤지만 라우드만 해봐도 왔다리 갔다리 해야하는 스텔스 미션 진행이 훤히 보인다. 하지만 라우드 난이도는 전에나온 산마르틴보다는 오히려 쉽거나 또이또이한 난이도인듯. 그래서 결론은 우리 불쌍한 오버킬을 후원하고 싶은 음머들은 사라
맥시코 경찰 건물을 턴다. 필자는 이맵에서 라우드를 해본적이 없으며 스텔스만 데센원다로 진행했다. 참고바람 실내 구조가 너무 좁고 경비와 카메라 수가 많으며 카메라 경비를 처치하기 위해서는 스텔스 후반까지 진행을 해야했다. 스텔스를 클리어 할려면 프리플레닝으로 바디백케이스 2개씩 사주고 ECM이랑 C4로 운영을 해야한다. C4를 적극적으로 쓰기를 바라는 마음에 한 것일 수 도 있겠지만 난 꼰대유저이기 때문에 좀... 최소 식스센스는 찍고 게임에 임하도록하자. 그리고 스텔스 후반부에 자동차키 찾는것은 바닥에 써져있는 글씨를 읽고 가져오면 됨. 뭔지 알지? 라우드는 하기 싫다. 콜옵할꺼임 웬만하면 번들로 구매해라. 페이데이는 역시 번들이지
돈없다고 몇번째 뇌절중인지 잘 모르겠는 뇌절킬의 dlc 좀 좆같지만 페이데이 3 만들라고 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