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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함
4
기록 시점 플레이 · 2.6시간2019.03.24 작성
지팡이 음파로 사물을 파악하는 시각장애인이 주인공인 호러 어드벤처. 유령이 나오는 저택을 탐험하며 저주의 근원을 찾아 시간을 거슬러 올라갑니다. 총 4챕터. 난이도 따라 다르겠지만 별로 무섭진 않네요. 스토리는 괜찮은 편인 듯한데 좀 짧아서.. 세일가에 해보시길. 스팀 큐레이터 : INSTALLING NO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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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팡이 음파로 사물을 파악하는 시각장애인이 주인공인 호러 어드벤처. 유령이 나오는 저택을 탐험하며 저주의 근원을 찾아 시간을 거슬러 올라갑니다. 총 4챕터. 난이도 따라 다르겠지만 별로 무섭진 않네요. 스토리는 괜찮은 편인 듯한데 좀 짧아서.. 세일가에 해보시길. 스팀 큐레이터 : INSTALLING NOTHING
이게 실화라고? 믿기지않네 엄청 신선한 플레이 방식이였음 뒤로갈수록 좀 억지스럽고 지루한면이 있는데 게임 특성상 어쩔수없는듯
게임플레이 방식이 엄청 특이하다. 시야가 불편해서 길찾기 불편한 부분이 몇몇 있다. 스토리는 좋은거같다
매우 쉬움 모드로 하면 귀신한테 잡힐 염려없이 스토리 탐색이 가능함. 덕분에 난이도는 쉬운 편임. 줄거리는 대대로 내려오는 저주랑 과거에 있었던 비극을 밝혀내는 것. 일일이 지팡이를 쳐서 주변을 살펴야 하기 때문에 귀찮은 것만 빼면 괜찮은 작품이다. 세일가에 사는 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