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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EGRINO

Peregrino

한국어 미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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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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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복합적 · 한국어 리뷰 16개
69% 긍정 · 31% 부정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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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기록 시점 플레이 · 18.8시간2026.03.08 작성

일단 엔딩은 본 기준으로 말씀드립니다... 일단 게임의 장르는 소울류 + 탑뷰 + 생존게임 + 오픈월드 + 익스트랙션장르 느낌이라고 보시면 되실거 같습니다. 게임자체는 소울류와 생존게임을 좋아하신다면 상당히 재미 있는게임이라고 생각 됩니다 다만... 아직 초기라서 그런지 버그가 상당히 많습니다... 최상위 재료 아이템이 드랍이 안된다거나(신더울프 가죽)... 화살 회수하기가 렉이 걸린다거나... 적을 눈앞에 두고 천장을 쏘고 있다거나... 업적이 깨지지 않는 버그가 존재 합니다.. 특히 업적 자체는 진행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전체 달성하거나 조금만 노력하면 바로 달성가능하게 해놨는데 "파괴 볼" 이라는 업적이 원래는 자연스럽게 상자 10개를 부수면 달성이 되어야 하는데 현재 버그로 인해 모든맵에 모든상자를 부숴도 달성이 되지 않는 버그가 있어서 전체 달성은 불가능합니다....(이거때문에 모든맵을 3시간 가량 돌아다님...) 스토리도 마지막쯤 가서 메인 보스같은것이 나올거라 생각 하고 충분히 준비 한후 도전을 했는데 보스는 커녕 바로 엔딩크래딧이 나오며 좀 많이 허탈하게 느껴 지는 부분이 존재합니다(뭘 위한 18시간이었나...) 특정맵에서는 npc들을 만날수있으며 그들이 원하는 물건을 가져다 주면서 퀘스트를 깰수있습니다만... 보상도 그리 좋은편은 아닐뿐더러 굳이 안깨도 무방한 수준이어서 npc의 제작 의도를 잘 모르겠기는 합니다.... 엔딩 크래딧에서라도 나올줄 알았는데 전혀 상관이 없어서 더 의미를 모르겠었습니다... 총평 : 소울류에 익스트랙션 장르를 포함 시킨 게임이며 보스전 같은 요소가 없는게 너무 아쉬웠습니다... 스토리 또한 애매 해서 상상에 맡겨야 하고 총이 있긴하나 엔딩 볼때까지 한번도 쓸일이 없었습니다... 특정 아이템 하나가 버그때문에 얻을수 없어서 사실상 쓸일이 없었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게임 자체는 추천하는 편입니다 너무 어려운 편도 아니었고 죽어도 저장 지점에서 다시 시작이다 보니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느낌도 아니었습니다. 소울류를 해봤거나 컨트롤이 조금만 된다면 누구나 즐길수 있는 난이도라 생각합니다. 26.03.13 수정 - 파괴볼 업적은 한게임에서 구르기로만 상자를 10개이상 부쉈을때 업적이 달성이 됩니다.. 기존맵에서 상자가 없다면 새 게임을 진행하여 굴러서 부수고 다니면 업적이 클리어 되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 신더울프 가죽은 이제 패치로 나오네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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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기록 시점 플레이 · 1.8시간2026.03.07 작성

원래는 상당히 많이 진행하거나 엔딩을 본 후에 평가를 쓰는 편인데 아무래도 안되겠다 싶어 미리 적게 되었습니다. 게임이 재미가 없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이 게임은 고정된 난이도로 유저의 개인 입맛에 맞춰 조절해서 할수가 없으며, 미묘하게 현실적이면서도 또 그렇지도 않은 현실성으로 '생존' 게임인데 장비를 아껴쓸 궁리도 못하고 어디 부잣집 자식마냥 만들고 버리고 만들고 버리고 해야하고, 플레이어 캐릭보다 옷도 헐겁게 입은 적 인간이 플레이어보다 더 쌔면서 앵간한 동물의 배가 되는 맷집인것은 충격이었습니다. 또한 자원을 캘라하면 행동을 하면 즉시 시간이 흐르는 구조 탓에 종을 찍고 자원만 보내기만 해도 됨에도 활동 제한 시간이 걸려있어서 불필요하게 시간을 낭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혹시나 게임에 관심 있으신분은 게임 영상과 평가를 잘 봐주시고 '이정도는 딱히 문제도 아니다' 하시면 그대로 즐기시면 될거라 생각합니다. 재미가 없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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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록 시점 플레이 · 9.8시간2026.03.09 작성

이 게임에 동료가 어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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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록 시점 플레이 · 11.8시간2026.03.08 작성

가격값 이상의 재미가 있긴한데... 좀 아쉽다... 튜토리얼도 뭐 제데로된게 하나도없고 좀만 더 깎으면 수작정도는 됬을거같긴한데... 보니까 구현 안된것도 많고 진짜 급하게 마감한거같은 느낌이 확들수밖에 없는 뜬끔엔딩... 생존 익스트랙션 슈터 장르 흔치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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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록 시점 플레이 · 2.8시간2026.03.08 작성

고딕 호러 세계관 살아남기 장점 1. 생각보다 게임 분위기가 좋음 - 광원 효과 덕분인지 스산한 느낌이 몰입도를 올려줌 - 화면 밖 몬스터들의 사운드가 긴장감을 올려줌 2. 테트리스식 가방관리 - 초반에는 답답하나, 가방을 해금하면서 편해지는 계단식 구조에서 오는 희열감이 있음 3. 해금 쪽 설계가 좋음 - 해금하면서 본 적도 없는 재료를 보고 '이건 또 뭐지?' 싶어서 기억해두고 있다가, 찔끔찔끔 멀리 나가다 보면 발견하게 됨. - 이 정도 플레이하면 이 지역까지는 오겠구나. 싶은 설계가 보여서 좋았음 4. 추출의 종 시스템 [맵에 있는 메인 기지(캐러밴) 창고와 연동 되는 일종의 원격 창고] - 가방 관리의 필연적인 인벤토리 부족을 해결해줌 - 이거 때문에 가방 관리를 장점 쪽에 넣음. 5. 동료? - 장점은 아닌데... 뭔가 생존자들한테 퀘스트를 받을 수 있음. 다 깨면 동료로 들어올 거 같은데, 그 전에 하차해서 확인 불가ㅎ 단점 1. 신앙 시스템 - 게임의 주 목표인 무슨 제단을 찾아서 활성화 해야 되는 것과 별개로 '신앙' 이라는 수치가 따로 있음. 이게 부족하면 부정적인 효과를 받는다는데... 체력과 허기 외에 존재 의의를 찾지 못함. 2. 튜토리얼 부재 - 게임 짬밥 좀 있는 사람은 머리 박아가며 시도해보고 찾겠지만, 시작 가이드가 전무함. 3. 파밍할 수 있는 시간이 짧음 - 밤 시간이 되기 전에 캐러밴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낮 시간이 너무 짧음 - 중반 쯤 되면 다다음 지역까지 걸어가야 하는데, 가는 데만 낮의 1/3을 써야함. - 힘들게 길 찾아서 간 외딴 곳에서 숏컷이 뚫린다던가 하는 게 없음 4. 가방을 들었다놨다 - 파밍할 때마다 가방 내려두고 다시 메고 하는데 답답해 뒤지겠음 결론: 묵혀놨다가 나중에 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