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도 플레이 해봤고 정식버전 출시되자마자 구매 후 7시간 플레이 했습니다. 게임자체는 재밌습니다. 중독성도 있고요 (제 취향) 재밌는 게임이라는 전제하에 추천은 했지만 단점이 많네요 일단 자잘한 버그는 뭐 당연히 여전합니다 다만 강아지들 야외로 데리고 나올 때 건물을 빙 돌아오던 버그는 잡은 것 같네요 한글패치 엉성한건 안고쳐졌고요 플레이하는데 지장은 없습니다. 가장 짜증났던건 소동물 별점올리려고 펫들 상태관리 겁나 해놨는데 주인이 데리러오는 날 우리가 더러워져서 평점이 떨어져요 우리청소를 단게별로 할 수 있게 해주던지.. 갑자기 더러워져서 빨간색 돼버리니 상태관리한게 헛수고가 되네요 물고기는 귀엽지도 않고, 돈도 안되고, 귀찮아요 다른 애들은 만져주는걸로 상태를 올릴 수 있는데 물고기는 무조건 놀아줘야해요 미니게임이 난이도 최하위긴 하지만 귀찮습니다.. 전 수족관은 다 팔아버렸어요 정식버전이 출시되면 펫의 품종 종류가 더 늘어날 줄 알았더니 그대로네요 펫이 대표인 게임인데 하우스플리퍼보다 품종 수가 적은건 무엇... 소형견 중형견 대형견 고양이도 단모종 장모종 좀 다양했으면 좋겠는데 똑같이 생긴 애들만 세마리 동시네 받을 때도 있네요 사실 이게 제일 단점이라고 생각해요 이제 정식출시된거니까 라고 이해하기엔 프롤로그버전이 꽤 길었기때문에.. 앞으로 얼마나 걸려서 얼마나 달라질지는 모르겠지만 여러가지로 좀 개선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전 장모종을 좋아해서 실제로도 장모아이들만 세마리 키우고있는데 품종 좀 다양하게 내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