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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TOQUEST

PictoQuest

한국어 미지원
₩9008,500
-89%●리뷰 70%

구매

상점별 현재 가격 · 가장 싼 순
2개 상점
2026.06.01 02:21 KST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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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가격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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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8개월 동안 21번 할인 · 평균 할인폭 90% · 역대 최저가 ₩800 (2024년 12월)

  • 전 상점 최저가
  • Steam 공식 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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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eam

한국어 유저 리뷰

복합적 · 한국어 리뷰 22개
68% 긍정 · 32% 부정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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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기록 시점 플레이 · 11.1시간2020.02.07 작성

픽소 퍼즐 대모험. 픽소 퍼즐로 모험을 떠나는 용사의 여정을 담은 픽소 퍼즐 게임. 픽소 퍼즐에 RPG를 첨가한 게임인데 롤플레잉 게임스럽게 몬스터를 사냥하고 아이템을 획득하며 NPC들의 퀘스트를 수행하기도 하나, 사실 RPG 요소는 시각적인 구색에 가까운 정도다. 그 밖에 크게 언급할 점은 없는 무난한 픽소 퍼즐 게임이다만, 번역의 상태가 심히 좋지 않다. 그야말로 왈도체에 준하는 병맛 번역이 미쳐 날뛴다. 총 100가지 퍼즐이 준비돼있고 최소 5x5부터 최대 20x20 퍼즐을 플레이하게 된다. 퍼즐의 난이도는 무난한 편이나 후반부 퍼즐의 경우 숫자가 짜게 주어져 푸는 데 시간은 조금 걸린다. 그래도 화염 아이템의 효과가 좋아 이걸로 퍼즐 푸는 시간을 크게 단축할 수 있다. 살짝 쉬운 난이도의 무난한 픽소 퍼즐 게임이고 RPG니 전투니 하는 건 그다지 의식할 필요는 없다. 그냥 픽소 퍼즐 좋아한다면 할인 노려서 구매할 만한 게임. https://blog.naver.com/kitpage/221799766014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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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기록 시점 플레이 · 8.6시간2020.02.06 작성

네모네모 로직에 약간의 RPG 향이 첨가된 퍼즐게임 세계에 존재하던 그리드들이 무너지고 악당이 이들을 숨기면서 그걸 찾으러 가는... 대충 어디서 본 듯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각종 네모로직들을 풀어가면 되는 게임이다. 초반에는 5*5 퍼즐이라 발로도 풀 수 있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10*10, 그리고 20*20으로 난이도가 상승하면서 머리를 굴려야 한다. 그렇다면 이 게임은 일반적인 네모로직과 무엇이 다를까? 1. 퍼즐 레벨들과 몬스터 레벨 (+ 보스 레벨) 게임 내 레벨은 크게 위의 3가지로 나뉜다. 퍼즐 레벨들은 그냥 네모로직 하나 푸는 것과 같이 시간제한이 없으며, 만약 잘못된 타일을 색칠하면 골드를 잃게 된다. (잘못된 타일 위에 X표시를 치는 것은 상관없다.) 그러나, 몬스터 레벨들은 제한 시간 내에 퍼즐을 풀지 않으면 몬스터들이 주인공을 공격해 체력을 잃게 되고, 이러다가 죽으면 레벨을 다시 시작해야 한다. 정확히 말하자면, 몬스터 밑에 공격 게이지가 올라가는데, 일정 수준 이상의 타일들을 맞게 색칠하면 몬스터를 자동으로 공격해서 몬스터의 체력을 감소시키고 공격 게이지를 초기화 시킬 수 있다. 당연하지만 잘못된 타일을 칠하면 몬스터가 공격해 온다. 처음에는 1마리만 나오지만, 몇몇 레벨들에서는 2~3마리가 나와서 20*20의 대형 퍼즐들을 풀다 보면 일부러 공격하는 대상을 바꿔서 공격 게이지를 초기화시켜야 하는 상황이 나온다. 보스 레벨들은 몬스터 레벨의 강화판으로, 특이한 공격을 하는 보스 1마리를 죽이면 된다. 2. 아이템과 상점 레벨들을 풀다 보면 골드를 얻을 수 있는데, 이를 상점에 써서 체력포션을 사거나, 1회성 특수 기술을 사거나, 최대 체력을 늘릴 수 있다. 상점에서 볼 수 있는 포션이나 1회성 기술은 퍼즐을 풀면서도 얻을 수 있는데, 가끔 퍼즐을 풀다 보면 줄 위에 아이템이 보일 때 해당 줄을 빨리 완성하면 아이템이 자동으로 인벤토리에 들어온다. 그런데 게임이 난이도가 그렇게 높지는 않아서 후반부 레벨들을 빼고는 아이템을 쓸 일은 없을 것이다. 3. 사이드 퀘스트 가끔 길 가장자리에 NPC들이 나오는데, 특정 조건 하에 레벨을 클리어하면 보상을 준다. 대부분은 상점에서 무료 아이템을 주니, 사이드 퀘스트를 완료하면 상점을 방문해 보는 걸 추천한다. 특정 조건은 "아이템 쓰지 않기" 같이 쉬운 것부터 "한 번도 틀리지 않기" 같이 어려운 조건으로 다양하다. 이렇게 기본적인 네모네모 로직과는 다른 점이 있지만, 사실상 퍼즐을 풀어야 하는 점은 동일하고 오히려 게임 내 아이템이나 신속성을 추가해서 게임의 몰입감을 높인 것은 마음에 들었다. 또한 난이도 자체도 어렵다는 느낌은 들지 않을 정도이고, 레벨들의 난이도 또한 순차적으로 증가해서 초반부터 좌절감을 느낄 일은 없기 때문에 "만약 네모로직을 처음 접한다면 이런 가벼운 게임으로 한 번 해보는 건 어떨까?" 라고 질문을 했을 때 긍정적인 대답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게임이었다. 결론적으로, 고난이도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지루하지는 않고, 가격 대비 적절한 플레이타임을 지닌 퍼즐게임이다. 레벨 수도 적지는 않으니 혹시 (나처럼) 네모네모 로직을 좋아하면 한번쯤 해보는 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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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기록 시점 플레이 · 7.2시간2020.02.06 작성

장르 논리 퍼즐 (노노그램) 추천력 ★★☆☆☆ (2/5) 노노그램에 엄청난 애정이 있는것이 아니라면 굳이..? 내가 느낀 재미 ★★★★☆ (4/5) 오랜만에 해보니 재밌네 난이도 ★★★☆☆ (3/5) 노노그램 치곤 쉬운 난이도 전반적 평가 기존 노노그램 게임들과는 다르게, RPG스럽게 적을 무찔러서 레벨을 클리어하고 골드를 얻는 신개념 노노그램. 한 줄을 클리어할 때마다 적에게 데미지를 가하는 형식이라 무려 타격감이 존재하는 게임이다. 얻은 골드로는 상점에 가서 아이템을 살 수 있음. 지금까지 플레이해봤던 노노그램 게임 중에서 가장 템포가 빠른 작품인듯 싶다. 틀린곳을 칠하면 곧바로 지적해주기 때문에, 속력을 좀 내서 대충 칠해보거나 귀류법을 바로바로 시도하는게 가능함. 대신에 틀릴 때 마다 0~2의 체력을 깎기 때문에 게임이 게임오버 쪽으로도 굉장히 급박하게 진행됨. 체력을 채워주거나 모르는 곳을 밝혀주는 아이템 등등을 사용한다면 게임을 더욱 쉽고 빠르게 즐길 수 있다. 아이템에 관해서 하고 싶은 말이 하나 있는데, "파이어 오브" 아이템이 너무 넘사벽으로 사기다. 그냥 처음부터 사이드를 클릭해 게임을 쉽게 풀어나갈 수도 있고, 아니면 파이어 아이템이 필드에 떴을 때 해당 줄에 파이어를 떨구면 곧바로 파이어 오브 재수급이 가능해진다. 왜 썬더 오브가 파이어 오브보다 단가가 비싼지 의문임. 게임은 총 100스테이지로 구성되어 있고, 아쉽게도 20x20 크기가 최대 사이즈다. 하고 싶은 말 비추할 만한 정도는 아니지만 솔직히 8,500원의 가치가 있는 게임인지는 모르겠다. 스팀 친구들이 여럿이 사길래 학창시절 향수 + 승부욕이 불붙어 혹해서 사버림. 재밌게 즐기긴 했는데.. 그건 이 게임이 아니라 노노그램이란 장르가 명작이기 때문이 아닐까? 내 영원한 인생 퍼즐게임. 노노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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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록 시점 플레이 · 17.1시간2023.04.21 작성

픽소 퍼즐을 통한 용사의 모험담을 담은 픽토그램 게임으로 가벼운 그림체와 밝은 분위기와, 음악과 RPG의 조화가 잘 어우러져 있고 특정 구간에 시간제한과 적들이 공격하는 등 신경 써야 할 부분들이 있지만 각종 다양한 아이템과 어렵지 않은 난이도로 초심자가 해도 부담 없는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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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록 시점 플레이 · 11.1시간2023.09.22 작성

어릴적 네모네모 로직 해보셨으면 추억팔이용으로는 적합합니다. 단 이 게임은 힐링게임은 아닙니다. RPG 요소도 개미 눈알만큼 넣어놓고 'RPG요소가 있어요' 라고 우기는 게임입니다. 차라리 RPG를 없애고 힐링만 넣었더라면 개인적으로 더 좋았을 것 같네요. 실수하면 다시하고, 잘못된 부분 찾아서 고치고 하면서 내가 그린 로직그림을 감상하는게 더 편했을텐데.. 이 게임은 실수하는 순간 당신의 금품이 갈취되고, 몬스터들은 가차없이 때립니다. 또 성깔 더러운 몬스터들은 공격쿨타임이 돌면 바로 플레이어에게 명치샷을 날리기때문에, 여러가지 상황을 계산하며 풀어야하는 20x20퍼즐에서는 시작부터 좀 얻어 맞고 하게됩니다. 메인 스테이지는 보물(골드를 많이줌), 몬스터(1마리에서 최대 3마리), 보스(같지도 않은)전, 그리고 퀘스트(미션이 주어짐) 총 4개로 이루어져있습니다. 그리고 별 시덥잖은 아이템을 파는 상점이 있는데 나름 쓸만하더라구요. 대신 초반에는 돈 없어서 꿈도 못꿉니다. 그리고 당신께서 푸는 퍼즐은 후에 결과물과 아무 연관이 없으니 무슨 개떡같은 그림이 나올까 기대 안하셔도 됩니다. 아니 이게 이 그림이 돼??? 라는 억까퍼즐식 그림이 나오니 그냥 신경 안쓰셔도 무관합니다. 딱히 추천하고 싶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비추박기에는 추억팔이로 충분했으니 추천박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