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상금 사냥꾼이 오랜 꿈이었던 피자가게를 창업하게 됐지만 매물사기(?)를 맞으면서 다시 의뢰를 받고 그 의뢰비로 나만의 피자가게를 만들어나간다는 스토리를 가진 쿠킹슈터 TPS게임입니다. 아직 얼리액세스라 부족한점이 많지만 개발진분들이 유저들과 소통을 자주 하고 있고 피드백 또한 바로바로 적용되기떄문에 이 강점을 꾸준히 이어나간다면 좋은 게임으로 바뀔꺼라 생각이되네요 (주말은 쉽시다 주말에도 패치되는건 좋긴한데 쉴 떄는 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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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금 사냥꾼이 오랜 꿈이었던 피자가게를 창업하게 됐지만 매물사기(?)를 맞으면서 다시 의뢰를 받고 그 의뢰비로 나만의 피자가게를 만들어나간다는 스토리를 가진 쿠킹슈터 TPS게임입니다. 아직 얼리액세스라 부족한점이 많지만 개발진분들이 유저들과 소통을 자주 하고 있고 피드백 또한 바로바로 적용되기떄문에 이 강점을 꾸준히 이어나간다면 좋은 게임으로 바뀔꺼라 생각이되네요 (주말은 쉽시다 주말에도 패치되는건 좋긴한데 쉴 떄는 쉬죠)
요리와 슈팅을 섞은 게임으로 아직은 아쉬운 점이 보일 수 있겠지만 성장 가능성 있다고 생각함
다소 플레이를 어색하게 만드는 버그가 있지만, 긴장감 넘치며, 코믹한 멀티플레이를 원하는 플레이어들에게 추천드립니다.
단순히 PVE만 하는게 아닌 요리를 하면서 PVE를 하는 처음 접해보는 신선한 게임이라는 점에서 점수를 더 높게 주고싶다 모션 , 타격감 모두 훌륭하며 잘 스까만든 휼륭한 비빔밥 같은 웰메이드게임!
🎮 저만의 게임 평가 체크리스트 (chatgpt에게 받아온 목록, 1인 플레이 시점) 1. 게임성 (Gameplay) ★★★★ - 초보자에게 살짝 어려운 느낌, 적응은 한판만 딱하면된다. - 조작감이 직관적이고 반응이 자연스러운가? 처음 튜토리얼만 잘 익혔다면 충분히 습득가능, 익숙해지는데 30분정도 소요 - 시스템과 규칙이 흥미롭고 완성도가 있는가? 슈팅과 타이쿤의 조합이 신선함. 완성도는 게임 개발을 해본적이 없어서 확답하지는 못하지만, 초보자가 적응하기엔 약간의 시간이 걸림. - 난이도가 적절하게 밸런스 잡혀 있는가? 튜토리얼 다음 첫 판이 상당히 어렵게 느껴지지만, 첫번째 스테이지 실패 후 두번째 시도의 어드벤티지 (두번째 기회 피자)가 있어서 그때는 수월하게 끝냄. 그리고 두번째에는 약간의 여유가 생겨서 편하게 함 - 계속 몰입하게 만드는 재미가 있는가? 처음에는 총도 쏴야하고 운영도 해야하니까 정신이 없는데, 하다보면 패턴을 파악하고 언제하면되는지 타이밍을 알게됨 2. 그래픽 & 아트 (Visuals & Art) ★★★★ - 컨셉에 맞는 아트, 사실적인 그래픽은 아님 - 그래픽 품질이 뛰어나고 시대에 맞는가? 엄청 막 뛰어난 사실적인 느낌은 아니지만, 몰입을 방해할정도로 안좋은것도 아닌, 중간에서 살짝 위 (참고로 AMD 7735HS, Radeon 680T 내장그래픽이라 설정을 낮추고 게임함) - 아트 스타일이 독창적이고 분위기에 잘 맞는가? 피자가게를 운영한다는 컨셉에 맞게 레스토랑 느낌의 소품들이 많이 있고, 각 스테이지별 스토리에 맞게 아트들이 잘 구성되어있음. 단, 게임 중에 아트를 둘러볼 시간이 없어서 감상할 여유는 없었다..... - UI/UX가 직관적이고 편리한가? 특별히 거슬리는 UI는 없지만, 막상 게임플레이할때는 UI가 눈에 잘 안들어온다. 게임 자체가 정신이 없어서 UI 감상할 새가 없음. 3. 사운드 (Sound & Music) ★★★★☆ - 상황에 맞는 BGM과 효과음, BGM 자체로 흥미롭지는 않음 - 배경음악이 게임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가? 각 스테이지마다 고유의 컨셉과 맞는 BGM이 있고 효과음도 타이밍에 잘맞게 각각 나와있음. - 효과음이 조작감과 몰입도를 높여주는가? TPS나 FPS에 익숙하지않아서 쉬프트누르고 스페이스바 누르고 하는것이 처음엔 적응이 필요하다. 못할정도는 아님. - 더빙이 자연스럽고 캐릭터와 잘 맞는가? 더빙은 각 캐릭터의 컨셉, 성격에 맞게 잘 녹음된 느낌. 딱히 거슬리는 부분은 없었다. 4. 스토리 & 설정 (Narrative & Worldbuilding) ★★★★ - 지독한 컨셉, 하지만, 병맛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딱 - 스토리라인이 흥미롭고 기승전결이 있는가? 스토리 라인은 스테이지를 넘어가면서 이어가는 구조라, 스테이지별로 시작하는 인트로를 잘 감상해야한다. 기승전결이라기보다 쭉 이어지는 선형 구조의 스토리라 스토리자체만 보면 특별한건 없음 - 캐릭터가 매력적이고 개성이 뚜렷한가? 게임 컨셉이 약간의 병맛을 추구하기때문에 캐릭터의 배경이 상당히 독특함. 그 개성을 따라서 스토리가 계속 전개됨 - 세계관 설정이 일관적이고 완성도가 있는가? 시종일관 약간의 유머러스한 스토리가 계속됨. 각 스테이지별 각각의 유머 요소들이 등장. 컨셉에 충실한 게임 5. 기술적 완성도 (Technical Performance) ★★★★☆ - TPS와 타이쿤의 기능은 충실, 하지만, 1인 플레이는 금방 지침.... - 다양한 기기에서 최적화가 잘 되어 있는가? 노트북 AMD Ryzen7 7735HS, RAM 32G, Radeon 680T 내장그래픽 환경에서 그래픽 낮음, FSR (AMD의 프레임 생성 기술)을 사용하면 60프레임 보장. 하지만, 그래픽이 낮기에 살짝 답답할수있음. 하지만, 노트북으로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매우매우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음. - 버그가 적고 치명적인 오류가 없는가? 3D 게임 특유의 타겟이나, 오브젝트 관련 어색한 무빙이나, 상호작용이 있지만, 거슬리지는 않음. 버그는 아직까지 발견 못함(내가 못봤을수도 있음). - 로딩 속도와 프레임이 쾌적한가? 노트북 환경에서도 비교적 쾌적하게 진행됨. 6. 커뮤니티 & 서비스 (Community & Support) ★★★★☆ - 아직 초창기라 소통은 활발, 이후는.....? - 멀티플레이/온라인 요소가 안정적인가? 멀티플레이 안해봄.... - 업데이트와 운영이 꾸준히 이루어지는가? 현재 매일 매일 버그 픽스, 업데이트 중 - 커뮤니티가 활발하고 소통이 잘 되는가? 다른 리뷰 살펴보니 개발자분들이 계속 피드백 해주시는듯. 7. 가치 & 재미 (Value & Fun) ★★★★ - 잘맞는 사람에게는 재밌는 게임, 하지만, 초반에 벽을 느끼면 이후부터 쉽지않다. - 플레이가 즐겁고 중독성 있는가? 첫 스테이지가 이 게임을 오래하게 될지말지를 결정하는 문턱같은 느낌, 첫 판에서 "에라이 이딴 ㅈ망겜, ㅈㄴ 어렵고, 언제 스시만들고 몬스터잡고 하고있어? 총알은 또 왜 부족해?"라면서 Alt+F4를 하면, 절대 다시안함, 근데 "아 좀만 더하면 깰거같은데? 뭔가 여럿이하면 재밌을거같은데?"라는 생각이든다면 재밌게 즐길 수 있음 - 가격 대비 콘텐츠 양이 충분한가? 이 부분이 애매함.......개발자는 아니지만, 프로그래밍을 해본 사람 입장에서 개발자의 수고가 느껴지는 부분들이 많음. 하지만, 절대적으로 그런 부분을 배제한다면, 적당하거나 AAA게임을 기존에 꾸준히 했거나, 혹은 만원이하의 게임을 많이해온 사람들에게는 가격대비 만족감을 못줄수도 있을듯. - 여러 번 플레이할 리플레이 가치가 있는가? 스테이지별로 플레이방법이 다양해서 리플레이 할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음. 1인 플레이와 멀티 플레이를 병행하면서 해보면 꾸준히 재미를 즐길 수 있을듯. 총평 초반 30분: 아니 뭔 이렇게 어려워? 이후 30분: 오....이제 뭔가 알거같다! 이후 30분: 아하 이렇게 하면 되는구나! 사실 이 게임은 TPS는 거들뿐, 실제로는 타이쿤 요소가 더욱 중요하다. 운영하는 요소들을 즐기면 재밌게 하고, 아니라면 TPS와 타이쿤 이도 저도 아닌 느낌을 받을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