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 효율적인 생산을 위해 계획을 쓰고 찢기를 반복하는 캐주얼 테라포밍 계획이 틀어지면 발작하는 발작형 j 아니,,대문자 J 들은 절대 구매하지 마세요 + 그래픽과 게임성이 캐주얼하고 단순해서 입문용으로 좋다 - 제한적인 컨텐츠 - 후반에 변경점들이 쏠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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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하니 긴호흡의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재밌게 할 거 같아요. 게임의 난이도는 쉬운편이고 건물을 짓고 부셔도 자원으로 보존되기 때문에 도시 재편성에 대한 스트레스가 적어서 좋았습니다 자원배분이 가장 스트레스 요소지만 비슷한 장르의 다른 게임들보단 고통스럽지 않아 재밌게 했습니다. 강추!!
편의 요소를 추가 해주셧으면 합니다 나무 를 한땀한땀 심는것이 매우 힘듭니다
한줄 요약: 내가 자원 관리, 우주, 전략 게임에 관심이 있다면 강추 하지만 20시간 이상 플레이타임을 뽑아내기엔 힘들겁니다. 아직 얼리 액세스 게임이지만 충분히 매력적인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간단한 조작과 패턴을 가지고 있어서 쉽게 시작할 수 있고 나중에는 여러 자원들을 효과적으로 생산하고 사용해야 돼서 충분히 도전할 만한 요소들을 가지고 있어요. 조용한 분위기라 천천히 자신만의 페이스를 가지고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10달러의 가격대비 훌륭한 가성비를 자랑합니다. 다만 얼리 액세스 이다 보니 아직 컨텐츠가 많이 부족하고 게임에 불편한 점이 많이 있습니다. 인구수 70만, 녹지화 3% 까지 진행해본 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개선점으로는 · 특정 자원들이 너무 많이 남아서 자원 낭비가 너무 심합니다. (Mechanical Parts, Oxygen, 등) · 하지만 다른 특정 자원들은 너무 많이 필요해서 항상 모자랍니다. · 건물에 들어가는 자원들이 더 다양해지고 많이 들어갔으면 합니다. · 건물을 한번 만들기 시작하면 몇천개씩 만들어지지만 절대 다 쓰지 못하는 현실 · 건물 하나 만드는데 들어가는 재료가 더 많아지면 자원을 효과적으로 쓰면서 더 도전적인 게임이 될 것 같네요 · 행성의 온도를 특정 온도 이상 올리지 못합니다. · 더 다양한 건물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 다양한 특성을 가지고 있는 행성들을 선택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맵 특성을 자원 분포도나 물 분포도로 바꿨을 때 줌 인을 해도 그대로 분포도를 보여주면 좋겠습니다. · 기본 포드의 범위를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 기본 포드에 우선권을 부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제 컴퓨터가 좋지 않은 것도 있지만 인구수 50만을 넘어가면서부터 프레임 드랍이 심합니다. 등등.. 그래도 아직 얼리 액세스 게임이다 보니 발전할 만한 요소와 잠재력은 충분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미래가 기대되는 게임 입니다.
재미는 있는데 화물 운송 시스템이 좀 짜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