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 전체 딜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 전체 딜
PLANTERA 2: GOLDEN

Plantera 2: Golden Acorn

한국어 미지원
₩2,0705,600
-63%●리뷰 70%
할인 종료 · ⏱--:--:--

구매

상점별 현재 가격 · 가장 싼 순
1개 상점
2026.07.21 02:36 KST 기준
  • Steam
    -63%
    ₩5,600₩2,070

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가격 히스토리

최근 2년
역대 최저
₩2,070

현재 -63% 할인 중 — 역대 최저가입니다.

최근 20개월 동안 18번 할인 · 평균 할인폭 56% · 역대 최저가 ₩2,070 (2026년 3월)

  • 전 상점 최저가
  • Steam 공식 세일
  • Steam

한국어 유저 리뷰

긍정적 · 한국어 리뷰 49개
96% 긍정 · 4% 부정
추천
유용함
23
기록 시점 플레이 · 3.4시간2023.04.13 작성

Plantera 2: Golden Acorn 플랜테라 2 : 황금 도토리 특징 · - 모든 업적 달성까지 플레이 타임 3~4시간 · - 방치형도 되고 수동형으로도 가능한 클리커 게임 · - 퓨전 엔진 2.5으로 만들어진 가벼운 게임 · - 7년 동안 계속해서 개발한 게 아니라 쉬엄쉬엄 만든 듯한 게임이지만 유저들의 피드백을 제법 수용, 7년 후에 나온 게임치고는 많이 부족한 느낌이 들면서도 가격을 보면 수긍할 수밖에 없는 게임 전작과 달라진 점 · - 유저들의 피드백을 너무 많이 들어준 탓인지 불편한 요소(?)였던 전리품 용병 도전과제, 농장 확대 도전과제가 삭제되었습니다. 그리고 승천(환생/Rebirth)같은 기능도 추가할 예정이 없다고 하는군요. · - 장식품(꽃, 바람개비 등), 강의 추가로 화면에 보여지는 것들이 많아졌습니다. · - 해상도가 올라간 픽셀과 동적인 애니메이션 · - 오크 나무의 추가로 골드 획득이 수월해졌습니다. · - 골드 획득 요소가 많아졌습니다. · - 나비를 잡아주는 개구리, 추가된 강에서 물고기를 잡아주는 돌고래, 오크 나무에 설치할 수 있는 벌집, 새 집들이 추가되었습니다. · - 동물을 위협하는 적대적(?) 동물들과 우주선을 쫓아내고 오크 나무에서 꿀을 생산해주는 벌이 추가되었습니다. · - 플레이 타임이 짧아진만큼 오프라인 성능을 올려주는 오브젝트들이 큰 효과를 못 봅니다. 물론, 오프라인 위주로 한다면 제몫은 하겠지만요. · - 별 40개 이상에서 해금되는 개발자 VaragtP의 상점에서 황금 도토리 100개로 구매 가능한 자동 획득이란 게 있는데, 해당 기능은 화면에 있는 모든 수집품들을 수집하는 기능이 아닌, 마우스를 갖다대면 해당 수집품을 얻는 오토 클릭입니다. · - 전작의 전리품 영웅 도전과제, 농장 확장 도전과제가 없어짐으로 인해 플레이 타임이 확 줄었습니다. 플레이 타임이 너무 확 줄었는데···? + 테스트 플레이 토론 글에서도 3~4시간이라고 하네요. - 게임 패드 지원 - 비열한 동물 길들이기 가능성 - 도우미와 같은 생물을 "빙의"하여 이동하고 작물을 수동으로 수확하거나 새나 물고기가되어 날거나 헤엄 칠 수 있습니다. - 유휴 상태 일 때 정원이 앞뒤로 움직여 배경에 표시되고보기 좋게 표시되는 시네마틱 모드 - 두더지와 함께 보물을 찾는 미니게임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돋보입니다. - 많은 플레이어가 더 많은 업적을 요청했습니다.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4월 23일 도전과제 10개 추가 되었습니다. 두더지 10마리 도전과제가 어렵다면, 세이브 폴더 C:\Users\사용자 계정\AppData\Roaming\xsrs2의 xsrs2 파일을 열고, molebashed= 값을 10 이상으로 수정 후 게임 실행하면 도전과제 달성 됩니다.

추천
유용함
18
기록 시점 플레이 · 1.5시간2023.04.13 작성

개발자: 여러분! 2편을 낼껀데 뭘 더 추가하면 좋을까요!? 유저들: 이거랑 저거랑 요거랑.. 등등해서 귀여운거 많이 해주세요! 개발자: 네! 그럼 그거 다 넣을게요! 유저들: ??? 1편에 있던걸 그대로 들고와서 거기에 엄청나게 많은 양의 요소들이 추가됨 그래서 1편에서도 점점 화면이 한가득 채워지면서 정신 사나웠던게 2편에서 한 26배 정도는 심해졌다..! 그래도 26배만큼 귀여운것들이 많아진거니 오히려 조아..! 게임할때나 작업할때 뭔가 심-심했던분들한테 추천!!

추천
유용함
13
기록 시점 플레이 · 14.1시간2023.10.02 작성

2023/09/30 도전과제 100% 달성. ​ [스토리] ​ 게임 내에서 진행되는 별도의 스토리는 없다. [게임성] ​ 장점. 1. 전작에 비해 많이 나아진 방치형 요소. 전작인 "Plantera"에서도 현재 게임에서도 볼 수 있는 동물, 작물, 나무와 같은 설치 요소는 그대로 있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도토리'라는 고유 재화를 이용하여 재화 생산량을 배로 증가시키거나, 장식 점수 증가, 도우미 이속 증가, 재화 수급속도 증가와 같은 전형적인 방치형의 요소를 잘 살렸다. 최근 거의 모든 모바일 게임에 만연하게 있는 요소이다보니 전작에 없는 게 이상하다고 생각될 요소이지만.. 그래도 이번에 추가된 게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2. 컴퓨터를 켰을 때 킬만한 분재게임. 필자가 이 게임을 산 가장 큰 이유 중 하나. 플란테라라는 게임은 켜놓는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나만의 농장이 생기고, 벌어들인 재화를 통해 나만의 스타일로 농장을 꾸미고, 도우미들과 동물들로 복작복작한 맛을 내며 키우는 그 참맛을 작은 돈으로 느낄 수 있는 재미가 쏠쏠한 방치형 게임이다. 그렇다고 해서 화려한 그래픽이 게이머를 기다리고 있다거나 랭킹 시스템이 있어 그 부분을 자랑할 수는 없지만 미니봉, Plantera, Dragon Cliff, Taps Ninja와 같은 스팀 분재게임을 많이 해본 입장에서 이 시리즈는 귀여운 그래픽, 한글 번역이라는 강점을 통해 쉽게 입문이 가능하다는 큰 특징을 가지고 있다. 만약 컴퓨터를 켰을 때 같이 켜둘만한 게임을 찾고 있다면 이 게임은 당신에게 있어 Goat 그 자체일 것이다. ​ 단점. 1. 도전과제 측면에서 많이 아쉬워진 플레이타임. 전작에서는 농장의 확장을 위해 게임을 켜놓아야 하는 시간이 길었는데 이번작에서는 그 시간을 대폭 줄이는 바람에 플레이타임이 확 줄었다. 필자의 전작 플레이타임이 약 184시간이고, 이번작이 14시간이라는 것이 그 증거. 이 부분은 호불호가 많이 갈릴 부분이지만 내 입장에서는 조금 아쉬운 부분으로 남아 단점에 남겼다. 2. 아쉬운 자동 획득 시스템. 이 게임은 수동 클리커와 방치형의 묘미를 두 가지 다 가지고 있다. 필자의 게임 인생 경험상으로는 후반부에 다가갈수록 자동으로 재화를 획득하는 시스템이 개방되어야 하는데.. 마지막에 열리는 자동 획득이 알아서 획득 되는 게 아닌 마우스를 직접 재화에 가져다대야 얻어진다. 물론 이 게임이 강조하는 장르에 수동 클리커도 있는 건 알고있지만 게임의 진행이 후반부를 달릴수록 그 의미가 없어지기에 굳이 이 엔드급 시스템을 안풀어줄 이유가 있을까.. 싶어 많은 아쉬움을 남겼다. ​​ [가격] ​ 정가 5,600원. 방치형 게임을 좋아하고, 아기자기한 그래픽을 선호하는 게이머들이라면 정가에 업어와도 괜찮을 게임이다. 참고로 필자는 20% 할인을 할 때 업어와서 4,400원에 구매하였다. 하지만 가성비를 따지는 게이머라면 되도록 할인을 할 때 업어오는 게 맞는 것 같다. 전작에 비해서 압도적으로 낮아진 플레이타임이 그 이유. ​ [도전과제] ​ 난이도 - 最下 도전과제의 난이도는 굉장히 낮다. 장르 자체가 방치형 게임이다보니 그렇게 신경쓸거라고는 클릭을 알맞을 타이밍에 해서 재화를 뻥튀기 시켜주는 거 밖에 없다. 게이머가 상점에서 아이템을 구매해서 클리어가 되는 도전과제를 제외하고는 켜놓으면 알아서 클리어가 된다. [총평] ​ 귀엽고 맹하게 생긴 도우미와 함께하는 농장 키우기 방치형 게임. 이 게임은 앞서 말했듯, 나무도 심고, 작물도 재배하고, 짜리몽땅한 동물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재화를 벌어들이기 때문에 정말정말정말! 정신이 없다. (게임을 직접 플레이해본 유저라면 무슨 의미인지 알 것이다.) 하지만 농장을 확장할수록 더 어수선해지는 농장의 분위기를 구경하는 재미가 은근히 쏠쏠하다. 참고로 본작은 1편이 출시되고 나서 7년이 지나서 출시된 게임인데 놀랍게도 그래픽적으로 향상됐다거나 게임성에 있어 뛰어나게 발전한 부분은 딱히 없다. (...) 그래도 생각보다 팬층이 있어서 그런지 출시후의 평은 그렇게 나쁘지 않은 편이니 혹시나 구매를 할 게이머라면 참고! 만약 자신이 도전과제 클리어를 중요시 여기는 게이머이거나 Plantera 를 플레이해봤다면 구매를 고려해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추천
유용함
10
기록 시점 플레이 · 16.6시간2023.05.06 작성

후속작이 나오다니 몇 년 전에 방치형 농장타이쿤으로 재밌게 했던 기억이 있는데, 이 게임이 후속작이 나올줄이야...! 플레이 초반부부터 새록새록 전작의 기억이 떠오르는것 같으면서도, 전작에 비해 무언가 조금 더 커진 불륨감과 유틸리티들. 모든 도전과제를 완료하고, 전작과 비교해 어떤 게 달라졌었지? 하고 전작 리뷰를 뒤적거려 봤는데, 세상에 전작 리뷰에 날아다니는 나비도 자동으로 채집해주는 아이템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남겼었는데, 정말 후속작엔 나비를 자동으로 채집해주는 개구리가 추가되었었어요...! 당연히 "Plantera 3"도 출시 해 주실거죠?.? I can't believe a sequel is coming out. A few years ago, I remember having fun with abandoned farm Tycoon, I didn't expect a sequel to this game...! From the beginning of the play, it seems that the memories of the previous work come to mind, Volume and utilities that are a little bit bigger than the previous one. After completing all the challenges, what has changed compared to the previous one? And I looked through the previous review, In the review of the previous work, I wished there was an item that automatically collects flying butterflies, A frog that automatically collects butterflies was added to the sequel. Of course, you're going to release "Plantera 3", right?

추천
유용함
8
기록 시점 플레이 · 18.7시간2024.02.11 작성

더욱 다양해져서 돌아온 플랜테라2 황금 도토리 잠깐 해볼까 했다 손을 못 떼는 귀여운 맛 첨가된 클리커 게임! 와우 축제기간이라 달려야하는데 이거 정신팔려서 하루 날렸어 흑흑 하지만 재밌어 흑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