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가 8,800원 네 발로 박수를 칠 만큼 혜자스런 가격 올해 입문했던 게임 중에서 제일 만족도 높음 세월이 지나서 잊혀진 게임이지 폄하받을 게임성은 아닌듯 원작을 알고 하면 더 재밌지만 몰라도 문제는 없음 스토리모드랑 pvp 둘 다 있는게 놀라웠고 캐릭터들 스킬들이 다 개성이 강해서 같은 캐릭으로 다른 플레이스타일이 가능함 그래서인지 타 fps에비해 질린다는 느낌이 덜했음 스토리모드가 이렇게 탄탄할 줄 몰랐네 pvp하다 질리면 잠깐 스토리 돌고 스토리에서 퍼주는 골드 들고 뽑기해서 다시 pvp 즐기고 이런 감성 스토리모드랑 pvp가 엄연히 다른 분류로 타 모드를 강요하진 않지만 스토리에서 주는 템들은 막대하게 커서 연계해서 즐기기 좋음 그리고 연계할 만큼 각 모드 개성 재미 뛰어나고 그렇다고 막 쉽고 막 어렵지도 않은 적정 난이도에 공성, 공격등 장르도 다양함 이게 8,800원? 다시 봐도 혜자 이건 원가여도 살까 고민은 했을듯 고민만 스토리모드 잡몹에 개인퀘스트 깨짐 ㅋㅋ 아마도 개인적으론 귀욤스런 그래픽 선호해서 큰 점수 주긴 하는데 그거 감안해도 8800원에는 네 발로 기어가서 살 가격 맞음 유일한 단점은 사람이 없어서 매치잡히면 45-55%가 봇임 근데 여기 착한게 봇 일반인처럼 안속이고 걍 닉네임에서 봇인거 보여줌 걍 스킬이랑 캐릭터 맵 모드 봇 잡으면서 가끔 사람도 잡고 하면 적응하는 시기 보내기 수월함 귀여운거 좋아하면 꼭 살 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