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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 of Persia: The Two Thrones™

Prince of Persia: The Two Thrones™

⭐역대 최저
Prince of Persia: The Two Thrones
제작 · Ubisoft Montreal배급 · Ubisoft출시 · 2005-01-01
액션어드벤처한국어 미지원

노련한 전사, 페르시아의 왕자는 시간의 섬에서 바빌론으로 그의 연인 Kaileena와 귀환하였습니다. 그가 오랫동안 바라왔던 평화와는 달리, 전쟁으로 황폐해지고 그에게 등을 돌린 왕국을 보게 됩니다. 왕자는 급히 바로잡으려고 했고, Kaileena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지만 자신을 희생하여 왕자를 구하기 위해 시간의 모래를 최대한 발휘되도록 했습니다. 이제 거리로 내쫒겨 도망자로서 사냥을 당하면서, 왕자는 이내 알게 됩니다. 과거의 전투들이 점차 그의 정신을 치명적인 어둠의 왕자로 일깨우고 있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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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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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eam2,545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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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tascore31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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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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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복합적 · 한국어 리뷰 19개
53% 긍정 · 47% 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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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기록 시점 플레이 · 23.7시간2015.10.03 작성

시간의 모래 삼부작의 마지막 편입니다. 함정 및 길찾기 위주의 1편과 액션이 강화된 2편의 장점만 취해서 만들어 졌습니다. 2편의 여러 콤보들은 여전히 3편에서도 사용가능하며 1편의 길찾기 함정 퍼즐은 더 강화되었습니다. 또한 적들을 빠르게 죽일 수 있는 스피드 킬의 도입은 암살의 기분을 느낄 수도 있으며 적들에게로의 침입 루트에 대한 전략을 생각하게 한 점은 높히 평가 할 만 합니다. 1편 2편과 다르게 보스전도 많이 달라져서 단순 공격만으로 이길 수 없는 점도 좋았습니다. 스토리도 깔끔하게 잘 마무리 했네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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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기록 시점 플레이 · 18.5시간2014.08.09 작성

초딩때 아빠가 옛날 페르시아왕자에 대해 심도있게 얘기해서 시작한 게임이다. 이상하게 이것만 하면 컴을 포맷해서 엔딩을 못 보고 썩혀놓고 있었는데 대학생이 되고 스팀이란걸 알고 지른 후, 반드시 내 힘으로 엔딩을 보고싶어 스포가 나오는 글이면 꺼버리던 8년. 드디어 그 묵은 원한을 풀었다. 이제는 마음껏 엔하위키를 볼 수 있게 되었다!! 비록 중고패드라서 그런지 이상한 스틱과 발컨으로 인해 욕을 많이 했지만, 긴장감 있는 잠입액션, 스릴있는 qte, 멋진 파쿠르 내가 좋아하는 모든 요소가 담긴 게임이라서 매 순간을 즐겁게 플레이 했다. 엔딩에 나오는 시간의 모래의 첫 대사를 듣는 순간엔 도저히 말로 표현 할 수 없을 정도로 벅찼다. 아직 시리즈는 외전격 작품과 졸작이 남았지만, 내게 게임을 가르쳐준 왕자를 이제 놓아 줄 수 있어서 굉장히 즐겁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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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록 시점 플레이 · 62.8시간2023.04.17 작성

삼부작의 마지막 여정을 잘 마무리한 완결작

추천
기록 시점 플레이 · 18.7시간2024.01.16 작성

총평 - ★★★★★ 그래픽 - ★★★★☆ 조작성 - ★★★☆☆ 스토리 - ★★★★☆ 난이도 - ★★★☆☆ 최적화 - ★★★★☆ 운명을 바꾸고 고향으로 돌아왔으나, 나비 효과로 인해 고향은 난장판이 되고 빼앗긴 왕좌와 나라를 되찾기 위한 왕자의 마지막 모험이자 3부. 전사의 길의 속편이며, 워낙의 난이도가 높았던 탓에 3편에서는 난이도를 대폭 낮추었다. 새로 추가된 점은 보스전과 마차 타는 액션, 새롭게 추가된 전투 방식과 QTE 형식의 전투 및 시스템 정도다. (여기에 기본 형태와는 전혀 다른 시간의 모래에 감염된 왕자의 전투는 말도 안 되게 시원하고 화끈하게 뽑아냈다.) QTE 형식 덕에 굉장히 게임이 편해졌고, 전투도 암살로 대부분 넘길 수가 있다보니 난이도 자체는 굉장히 내려갔다. 길찾기 또한 전작과 비교하면 굉장히 편해졌으며, 2편인 전사의 길처럼 복잡하지 않고, 굉장히 단순하며 선형으로 진행되기에 2편의 지침을 3편에서는 조금 편하게 진행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스토리는 3부작으로써 끝맺음을 굉장히 잘 냈으며, 2편에 있던 복선과 다하카가 왜 왕자가 갖고 있던 파라의 메달의 힘을 흡수했는지까지 잘 회수한다. (또한 시간의 섬이 왜 폐허가 되었는지, 인과를 비튼 왕자로 인해 왜 시간의 모래는 없고, 1편의 시간의 단도만 남은 건지 연결이 된다.) 또한 1편의 고관이 나온 만큼 1편에서 여주였던 파라가 등장하고, 깔끔하게 엔딩 또한 1편의 대사를 하면서 지금은 없어진 그리고 그간 본인이 여행을 해온 이야기를 파라에게 들려주면서 1편의 폭풍을 뚫고 달리는 왕자의 모습을 끝으로 마무리 되며 대망의 서사가 결말을 맺음으로써 1편부터 쭉 해온 사람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겨주는 결말이다. 완벽한 수미상관. (1편의 이야기를 하던 그때처럼 3편에서도 왕자는 똑같은 이야기를 파라에게 해준다. 장점 · 수미상관과 시간의 패러독스 및 연관성을 잘 풀어내며 잘 마무리 짓는다. 2편에서 다하카를 물리치고, 시간의 메달(아뮬렛)은 잃어버리지만 운명을 바꾸고, 시간의 여왕 카일리나와 함께 바빌론으로 간다. 허나 과거에서 시간의 모래와 유물들을 만들고 있어야 할 그녀가 현재에 왕자와 함께 움직임으로써 사실상 현실에 영향을 주었고, 카일리나가 살아있음으로써 시간의 모래도 없었기에 과거 왕자가 1편에서 했던 일들 전부가 없던 일이 되었다. 즉, 1편의 메인 보스였던 고관이 죽었다는 사실이 없던 일이 된 것. 시간의 모래는 얻지 못했지만 시간의 단검을 손에 넣었고, 결과적으로 고관에 의해 나라는 빼앗기고, 카일리나는 시간의 단검에 찔러 죽게 되며 시간의 모래가 생성되어 1편에 있었던 재앙이 발생한다. 그 과정에서 고관이 쳐서 멸망시킨 나라의 공주인 파라도 당연 있었지만 1편의 일은 없던 것이 되어 파라는 왕자를 당연하게도 모르나 왕자는 처음 본 파라를 정확하게 알게 된다. 이후 어찌저찌 내용이 진행되고, 엔딩에서 파라는 자신의 이름을 어떻게 알고 있었는지를 묻게 되며 왕자의 이야기 1편의 이야기를 시작하며 엔딩을 맞이한다. · 좀 더 발전한 액션. 마차전과 보스전은 이전보다 더욱 좋아졌다. 단점은 스케일이 커진 만큼 수는 적어졌다. 전투의 경우 일반 왕자는 사실상 2편과 큰 변화는 없다. 가장 큰 변화는 바로 어둠의 왕자다. 체인(사슬) 액션을 하게 되며 강력하고 화려하면서 멋진 모션으로 적을 갈아버리는 것이 추가 되었다. · 새로운 파쿠르가 생겼다. 시간의 단검으로 벽에 박아 고정하는 것과 어둠의 왕자 한정인 체인 파쿠르. · 1편처럼 선행 구조 덕에 훨씬 덜 복잡해졌다. 그만큼 플탐은 짧아지긴 했지만 여전히 나쁘지 않은 볼륨을 갖고 있다. · 1편을 한 사람이면 알 수 있는 왕자와 파라의 티키타카의 시작 · 한글 더빙이 있다. (아마 따로 패치를 받아야 할 거임.) · 새로 생긴 암살 기술 스피드 킬이라는 시스템이 생겼다. 적이 1명 혹은 2명이 붙어있는 경우 한 번에 잡는 등 타격감이 좋아서 괜찮은 액션이다. 암살 기술이라고 하는 이유는 근방에서 죽는 소리가 들리면 알아채기 때문이다. 보스전에서도 중요하게 쓰이는 만큼 익숙해져야 하는 시스템. 어렵지도 않아서 괜찮은데 나중에 반복 되어서 살짝 지루할 수 있다. (적도 많지 않다보니... 아마 이것 때문에 그런 듯.) 단점 · 적들의 수는 1편처럼 적게 되었다. · 보조 무기도 2편과 달리 훨씬 적어졌다. (거의 없는 수준.) · 약간의 개연성이 조금 떨어지는 부분도 아쉬운 부분 · 엔딩은 1개로 고정이다. 마지막에 가만히 있든 말든 아무런 일이 벌어지지 않는다... · 이스터에그로 엔딩을 본 뒤에 특수 보조 무기를 생성하는 커맨드를 입력하면 최강의 대미지를 자랑하는 뽕망치를 얻을 수 있는데 1회용에 새로 해서 엔딩을 볼 때마다라는 역대급 조트 이스터에그다... 실수로 던지면 다시 주울 수 없으니 조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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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시점 플레이 · 10.0시간2022.12.25 작성

짜증나는 QTE 시스템과 부모님 안무를 물어보고 싶게 만들 정도의 최종보스 진행, 그리고 살짝만 스쳤는데 바로 즉사하는 마차 시스템을 제외하면 페르시아의 왕자 삼부작의 최고의 마무리지 않았나 싶습니다. 요즘 뭣만하면 리메이크다 리마스터다 하는데 시간의 모래뿐만 아니라 이 시리즈 삼부작은 꼭 리메이크나 리마스터해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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