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성 있는 내용이라 재미는 있는데, 캐주얼하게 하고 싶으시면 투포인트 병원을 하시고요, 업계 근처 좀 가보신 분이면 영어로 플레이하세요 난 의원 개원을 해서 감기입니다 술드시지마시고 야근하지마시고 이런 거 하고 싶었는데 갑자기 저에게 세브란스 병원을 던져주네요....

Become an ace doctor, an aspiring architect and a successful manager at the same time. Design your very own hospital, tweak every detail or choose one of the prebuilt scenarios and just jump to the doctor’s d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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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직전의 환자가 병원에 와서 죽었다면 제 잘못이 아니지 않을까요?
아직 살아서 패치를 하는 게 신기한 게임 묘하게 계속 찾게 됨ㄷㄷ
본업퇴근하고 병원으로 또 일하러 가는 기분 느끼게 해주는 게임 무표정+딸깍질로 시간가는 줄 모르고 하게 되는 게임 건설, 특히 기자재, 아이템 파트는 디테일이 보면 볼 수록 잘 만든 게임 (그 코딱지만한게 방에 있냐 없냐에 따라 진단/치료 되고 안되고 차이 있음) ai는 초진에서는 좀 멍청한데 최종 진단 내려주고 후속진단+치료는 굿 연관 증상 다 밝히고 다 치료해서 환자 흰색 만들어서 보내는 게 꿀맛 타이쿤 한땀한땀 동선설계나 디자인하는 변태같은 게이머들은 꼭 해봐야 한다
병원이 영업을 안해서 직접 짓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