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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시점 플레이 · 0.9시간2025.04.29 작성
전문성 있는 내용이라 재미는 있는데, 캐주얼하게 하고 싶으시면 투포인트 병원을 하시고요, 업계 근처 좀 가보신 분이면 영어로 플레이하세요 난 의원 개원을 해서 감기입니다 술드시지마시고 야근하지마시고 이런 거 하고 싶었는데 갑자기 저에게 세브란스 병원을 던져주네요....

Become an ace doctor, an aspiring architect and a successful manager at the same time. Design your very own hospital, tweak every detail or choose one of the prebuilt scenarios and just jump to the doctor’s duty.
전문성 있는 내용이라 재미는 있는데, 캐주얼하게 하고 싶으시면 투포인트 병원을 하시고요, 업계 근처 좀 가보신 분이면 영어로 플레이하세요 난 의원 개원을 해서 감기입니다 술드시지마시고 야근하지마시고 이런 거 하고 싶었는데 갑자기 저에게 세브란스 병원을 던져주네요....
죽기 직전의 환자가 병원에 와서 죽었다면 제 잘못이 아니지 않을까요?
아직 살아서 패치를 하는 게 신기한 게임 묘하게 계속 찾게 됨ㄷㄷ
본업퇴근하고 병원으로 또 일하러 가는 기분 느끼게 해주는 게임 무표정+딸깍질로 시간가는 줄 모르고 하게 되는 게임 건설, 특히 기자재, 아이템 파트는 디테일이 보면 볼 수록 잘 만든 게임 (그 코딱지만한게 방에 있냐 없냐에 따라 진단/치료 되고 안되고 차이 있음) ai는 초진에서는 좀 멍청한데 최종 진단 내려주고 후속진단+치료는 굿 연관 증상 다 밝히고 다 치료해서 환자 흰색 만들어서 보내는 게 꿀맛 타이쿤 한땀한땀 동선설계나 디자인하는 변태같은 게이머들은 꼭 해봐야 한다
병원이 영업을 안해서 직접 짓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