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 전체 딜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 전체 딜
PRONTY

Pronty

한국어 미지원
₩4,62018,500
-75%●리뷰 70%
할인 종료 · ⏱--:--:--

구매

상점별 현재 가격 · 가장 싼 순
1개 상점
2026.08.25 02:25 KST 기준
  • Steam
    -75%
    ₩18,500₩4,620

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가격 히스토리

최근 2년
역대 최저
₩4,620

현재 -75% 할인 중 — 역대 최저가입니다.

최근 21개월 동안 11번 할인 · 평균 할인폭 75% · 역대 최저가 ₩4,620 (2024년 12월)

  • 전 상점 최저가
  • Steam 공식 세일
  • Steam

한국어 유저 리뷰

매우 긍정적 · 한국어 리뷰 81개
94% 긍정 · 6% 부정
추천
유용함
38
기록 시점 플레이 · 11.3시간2021.11.23 작성

헤저 도시 로이라의 신입 수호자 프론티와 파트너인 물고기 투창 브란트, 이들이 변종어류를 물리치고 도시의 비밀을 알아가는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게임 인류가 바다 속 수백 개의 해저 도시를 지어 살아가게 된 미래에서, 변종 어류로 인해 도시가 위험에 빠지자 이들을 물리치기 위해 로이라 곳곳을 탐험하며 괴물들을 격파하는 메트로배니아 장르의 게임이다. 주인공 프론티는 반인반어로 바다 속에서 숨 막힐 걱정 없이 자유롭게 헤엄칠 수 있고, 게임이 바다 속에서 일어난다는 설정 때문인지 다른 (육지에서 벌어지는) 매트로배니아에서 보이는 컨트롤의 양상이 조금 다르다. 일단 상하좌우 움직임이 자유롭고, 보스전에서 보이는 컨트롤의 양상 또한 플랫포밍 게임을 하는 것 보다는 탄막 게임에 더 가깝다. 이 때문에 주인공을 적절히 움직이고 대쉬를 사용해 보스들의 탄막 및 돌진을 무력화하는 게 중요하고, 플랫포밍 게임들에서 보아는 점프 및 추락사에 신경쓸 필요가 없다. 이 외에 Pronty : Fishy Adventure 의 특징 및 아쉬웠던 점들에 대해 서술하자면 : A. 특징 및 마음에 들었던 점 1. 일반적인 게임들에 비해 공격 방식이 독특하다고 느꼈는데, 주인공 프론티는 공격 능력이 전혀 없고 대신 파트너인 브란트를 써서 공격을 해야 하며, 브란트를 적에게 마우스를 이용해 움직이고 클릭을 해야 공격을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프론티가 피하기만 하면 되느냐 하면, 그것이 정확하지는 않은 게 이 게임의 "표식" 시스템 때문이다. 프론티가 적에게 돌진을 하면 표식이 생기며, 표식이 생긴 적을 브란트가 공격하면 많은 데미지를 준다. 이렇게 표식 시스템에 특화된 캐릭터를 만들 수도 있는데, 다른 메트로배니아에서 보이는 "원하는 특성들을 장착해 캐릭터의 양상을 플레이어가 결정하는 시스템" 이 여기에 있기 때문에 표식을 남기면 혜택이 많은 캐릭터, 혹은 무식하게 (나처럼) 표식 그딴 거 버리고 우직하게 기본 공격만 한다 ! 식으로 캐릭터를 설정할 수도 있다. 또한, 게임을 진행할수록 브란트가 공격만 하는 데 그치지 않고 프론티 근처의 투사체를 튕겨내거나, 강력하게 한 방을 날린다던가 하는 기능도 생기고, 이와 함께 브란트가 공격을 지속적으로 하면 다운되는 과열 시스템을 잘 융합시켜 하나의 시스템 안에 존재하는 다양한 기능을 복잡하지 않게 표현하였다. 2. 난이도가 그렇게 어렵지 않다. 게임을 시작했을 때 쉬움, 일반, 그리고 어려움 중 일반 난이도로 플레이 하였는데 약 6 ~ 7시간 후 진엔딩을 볼 수 있었고, 보스들의 경우도 패턴만 익히면 2 ~ 3 트만에 잡을 수 있어서 나같이 게임 못하는 사람들도 일반 난이도로 즐기기 딱 좋다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컨텐츠가 빈약한 건 아닌데, 게임 내 모든 장소를 탐방한다거나, 수집품을 모으는 재미가 쏠쏠하고, 게임 내 존재하는 경기장들 - 도전을 성공하면 유용한 아이템들을 준다 / 히든 엔딩 및 이 엔딩을 위해 탐험해야 하는 적조 지역 / 백과자료를 통해 게임의 세계관 및 스토리를 세부적으로 파악하는 재미 또한 존재한다. 그리고 나같이 길치들을 위한 편의성 기능이 잘 되어 있는데, 해저 기지 간 텔레포트는 기본이고, 지도 내 아직 모든 수집품을 찾지 못한 지역은 모두 찾은 지역과 그 색을 다르게 배치하여 게임의 엔딩을 본 이후 모든 수집품을 찾는 데 매우 큰 도움을 주었다. 여기에 더해 만약 히든 엔딩을 보기 위해 적조 지역의 보스들을 잡다 보면 프론티가 말 그대로 축지법을 쓸 수 있게 되는데, 이 때문에 지역 간 이동 시간이 크게 단축되어 100% 세이브파일을 만들기 위헤 엔딩 후 컨텐츠를 파는 사람들에게 하나의 축복같다고 느껴졌다. 3. 개인적으로 바다 속이나 아쿠아리움을 좋아해서 편향된 의견일 수 있으나, 게임 내 비주얼이 깔끔하면서도 아름다웠다. 바다 속 버려진 해저 도시의 느낌을 잘 살렸으며, 이와 더불어 보스들로 나오는 변종 어류들의 다양성과 비주얼 또한 게임 속에서 잘 나타내었다. 지역 간 분위기의 차이, 오브젝트의 차이 및 등장하는 어류들의 차이가 명확하게 구별되어 있어 어떤 지역이 어떠한 분위기를 나타내고 싶었는지가 명확하게 드러났고, 이러한 특징들 때문에 시각적으로는 불만족한 부분이 없었다. 4. 한글화가 꽤 잘 되어 있다. 게임 내 나오는 대화, 백과사전, 그리고 만화풍의 컷씬에서 나오는 대사들까지 번역해야 할 말들이 적지 않을 텐데 번역기식 한글이나 오역을 발견하지 못하였다. 몇몇 부분은 너무 간접적으로 번역해서 의미 전달이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었으나, 전체적으로 텍스트의 내용 전달 및 스토리의 해설 부분에서 이의 의미가 왜곡된 부분은 하나도 없다고 느꼈기 때문에 이에 관해 지나치게 비판하고 싶지는 않다. B. 아쉬웠던 점 1. 스토리가 약간 애매한데, 노멀 엔딩 및 진엔딩의 경우 전개가 약간 뜬금없다고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스토리가 갑작스럽게 진행된다고 느껴지는 부분이 있었지만, 엔딩의 경우는 말끔하게 마무리 짓는다는 느낌을 받아서 끝맛이 씁쓸한 스토리는 아니었다. 히든 엔딩의 경우는 정말 스토리가 산으로 가는데, 그래도 게임 내 어느 정도의 부연 설명은 해주고, 말 그대로 "히든" 엔딩이라 게임 본편의 이야기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여 과도한 비난을 할 부분은 아니다. 그래도, 진엔딩의 스토리를 풀어가는 과정이 약간 더 다듬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론적으로, 버려진 해저 도시의 느낌을 잘 살리면서, 게임플레이 및 컨텐츠 부분에서도 탄탄하게 기반을 잡아 놓았으며, 편의성 기능이 잘 구비되어 있어 나같은 길치들도 발 담구기 좋은 메트로배니아 게임이라 추천. 과도하게 어렵지 않으면서 어느 정도의 도전정신을 부여해 주는 탐험을 해 보고 싶다면 한 번 해보는 걸 권장한다. 여담) 참고로 하나의 세이브파일에서 노멀 엔딩, 진엔딩, 그리고 히든 엔딩 모두 보는 게 가능하다. (심지어 진엔딩을 먼저 보고 노멀 엔딩을 볼 수도 있다.) 따라서 모든 엔딩을 보기 위해 다수의 세이브파일을 만들어야 하는 걱정은 할 필요 없다.

추천
유용함
13
기록 시점 플레이 · 7.3시간2022.10.31 작성

2022/10/31 도전과제 100% 달성. ​ * 자동 한글화. ​ [스토리] ​ 해저 도시 '로이라'를 수호하는 일을 맡게된 신입 수호자 "프론티"와 그의 파트너 "브란트". 신입이기에 호기롭게 수련을 하던 도중, '로이라'에 해를 가하는 존재 "대양 락샤"의 등장과 동시에 그의 숙소는 쑥대밭이 되어버리고 만다. 그렇게 "대양 락샤"와 얽히게 된 "프론티"와 "브란트"가 해저 도시의 비밀을 풀며, 이 "대양 락샤"에 맞서는 게 대략적인 스토리라고 보면 될 것 같다. ​ [게임성] ​ 장점. ​ 1. 깔끔한 한글화. ​ 필자가 최근에 했던 게임이 하데스여서 그랬는지, 깔끔한 번역이 유독 눈에 띄었다. 번역기식 텍스트가 아닌, 자연스러운 문맥과 단어들로만 이루어져 있어 플레이하는 내내 대화문이 떴다고해서 집중력이 흐려지거나 하지는 않았다. ​ 2. 기존 매트로배니아 게임과는 다른 조작감. ​ 할로우 나이트, 엔더 릴리즈, 블라스퍼머스와 같은 스팀에서 나름 이름을 날리고 있는 매트로배니아 장르의 게임들은 땅 위에 캐릭터들이 있기에 점프시스템이 필수불가결하다. 하지만, 이 게임은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물 안에 있기 때문에 조작이 상당히 자유로워 마치 탄막피하기 게임을 하는 기분을 낸다. 때문에, 평소에 느끼던 조작감과는 다른 색다른 느낌을 받았다. ​ 3. 그렇게 어렵지 않은 난이도. ​ 매트로배니아 장르치고 보스의 난이도가 그렇게 하드코어하지 않지만, 난이도 또한 쉬움, 보통, 숙련자 3가지 중 하나를 자기가 선택할 수 있다. 타 게임에서 나오는 뉴비학살기라던가, 아니면 마의 벽같은 보스는 체감상으로 없었던 것 같다. 물론, 한번도 죽지 않은 건 아니지만 대부분 1~2트만에 깼다. 또한, 매트로배니아 장르상 길찾기가 진짜 험난하거나 막막할 때가 대부분인데, 이번 게임에서는 길을 잃는다거나, 막혀서 검색을 한다던가하는 부분이 일절 없었다. 이 장르에서 길찾기라는 단계에서 답답함을 제거했다는 건 정말정말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앞서 말한 부분에서의 하드코어함이 두려워서 시작조차 못해봤다면 이 프론티로 입문을 해보는 건 어떨까? 단점. ​ 1. 불쾌하게 느껴질 수 있는 맵디자인. ​​ 솔직히 말해서 최종 보스까지의 맵디자인은 괜찮았다. 초반부터 맵디자인에 환경오염을 강조하는 듯한 피폐하고 공허하며 인조적인 분위기가 많이 나왔고, 후반부로 갈수록 물 속이라는 걸 인지해 심해와 합쳐져 더 어두컴컴해질 것이라는 건 알고있었다. 하지만.. 시크릿엔딩에서 볼 수 있는 히든맵들은 많이 그로테스크하고, 의도를 모르겠는 맵디자인이 보기 꺼려졌다. 게임의 장르가 아예 바껴버리는 듯한 분위기이니 진엔딩까지만 보고 그만둘 유저라면 모르겠지만 도전과제 올클이 목표라면 반드시 알아두고 마음의 준비를 하는 걸 추천한다. ​ ​ [가격] ​ 정가 18,500원. 매트로배니아 장르 입문작으로 탁월하기에 추천은 하지만 정가를 주고살만큼의 플레이타임은 나오지않는다. 필자가 진엔딩 + 맵노가다 + 히든 엔딩까지 공략없이 손수 플레이했음에도 불구하고 총 플레이타임이 약 7시간밖에 나오지 않았다. 그러므로 정가가 아닌 20% 이상 할인이 들어갔을 때 사는 걸 추천한다. ​ [도전과제] ​ 난이도 - 下 ​ 도전과제 올클리어가 정말 매우쉽다. ​ 매트로배니아 장르의 도전과제 특성상 무조건 멀티 엔딩 다보기 + 맵 모두 밝히기 + 한번도 죽지 않고 게임클리어 등..이 있을 수 밖에 없는데, 맵 밝히기가 정말 쉽고, 히든 엔딩을 보면서 얻게되는 스킬(텔레포트)로 인하여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닐 수 있기 때문에 유튜브를 보면서 해도 될 정도로 난이도가 내려간다. 필자도 왼쪽에 유튜브 틀어놓고, 다른 영상보면서 이 작업을 했다. ​ 그리고 가장 달성률이 낮은 보스 러쉬를 보고 겁을 먹을지도 모르는데, 그렇게 겁을 먹지 않아도 괜찮다. 할로우 나이트 5문에 비하면 정말정말정말 쉽다. 일단 기본적으로 한 보스를 잡고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갈 때, 까인 피가 유지되는 게 아닌 계속 만땅으로 회복을 시켜주기 때문에 보스를 잡았던 때를 기억하며 그냥 보스 한번 더 잡는다고 생각하면 된다. ​ 세팅 추천으로는 메모리칩에 브란트의 그림자로 추가로 때리는 것 + 반사 + 흡혈 + 대쉬 스테미너 감소 + 스테미너 증가속도 상승 + 요술사도 스킬 이렇게 해놓고 무지성 돌진이랑 클릭하면 보스들이 살살 녹는다. 필자도 이 방법으로 14분 정도 걸렸다. ​​ ​ [총평] ​ 매트로배니아 라는 이유 하나로 창고에 박아놨다가 꺼낸 지 하루만에 다 먹어버린 킬링타임용 게임. 바다판 할로우나이트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늘 생각하고 있던 나였기에 상점페이지에 뜨자마자 찜에 넣어놓고, 할인할 때만을 학수고대하다가 구매를 했다. 아기자기한 미국식 카툰 연출에 귀여운 토비, 그리고 나름대로 약간의 여운을 주는 엔딩까지해서 만족을 했던 게임이었다. 게임 플레이 + 도전과제 올클까지 스트레스 하나 안받고 했기에 나름 추천하는 게임이다.

추천
유용함
12
기록 시점 플레이 · 8.5시간2023.01.21 작성

오랜만에 할만한 메트로배니아 게임. 다른 게임과 달리 공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다른 게임과 차별화된 플레이 감각을 보여준다. 5/5

추천
유용함
8
기록 시점 플레이 · 18.7시간2026.05.09 작성

일단 상당히 잘 만들어진 수작이라서 놀라움 길찾기도 적당하고 난이도 또한 그렇게 어렵지 않아서 게임 전체적인 밸런스가 잘 맞아서 무난하게 즐기기가 좋음 처음에는 스토리가 없다시피 느낄정도로 간단한 메트로베니아인줄 알았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도시의 비밀을 풀어가는 스토리를 나름 잘 전달 해주는거 같았음 그래서 그런지 짧은 컨텐츠지만 귀여운 주인공과 의미 있는 스토리가 좋았음

추천
유용함
6
기록 시점 플레이 · 8.7시간2022.01.31 작성

바다 버전 할로우나이트. 게임 난이도도 적당하고 게임 컨셉부터 그래픽 디자인까지 전부 뛰어남.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싶은 외형때문에 시작안하기엔 너무 잘만들었다. 막상 시작해보면 외형도 개커여움. 다만 2개의 스토리가 혼재되어있는데, 스타일이 서로 달라도 너무 달라서 쌩뚱맞은 느낌이 강함. 해당 스토리 덕분에 보스 컨셉은 매력적이고 다채로웠으니 플러스 마이너스 제로 DLC가 기대된다. 참고로 공포나 심해 싫어하면 하기 힘들수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