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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GNARÖCK

Ragnaröck

한국어 미지원
₩7,80026,000
-70%●리뷰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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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점별 현재 가격 · 가장 싼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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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4 03:20 KST 기준
  • S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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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저 ₩2,080

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가격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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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상점 최저가
  • Steam 공식 세일
  • Steam

한국어 유저 리뷰

매우 긍정적 · 한국어 리뷰 78개
97% 긍정 · 3% 부정
추천
유용함
20
기록 시점 플레이 · 0.6시간2021.07.31 작성

✓ 리듬 게임 (드럼 매니아) ✓ 무산소 근력 트레이닝 (어깨와 팔) ✓ 파워 메탈 (멜스메는 북유럽의 소울) 쉬엄쉬엄 플레이하세요. 운동량이 굉장하다!

추천
유용함
9
기록 시점 플레이 · 0.8시간2021.05.29 작성

북 소리가 더 저음에 울리는 느낌을 준다면 참 좋을텐데... 바이킹의 브금을 맡은 인원으로써 노를 젓는 이들에게 동기부여를 하는 매우 중요한 임무를 맡았습니다. 콤보가 쌓이면 좌, 우측에 있는 공(한국은 징이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더군요.)을 울려서 짧은 시간동안 빠르게 이동해 줍니다. 이 콤보는 총 3단계로, 그냥 더 많이 쌓아 둘 수록 더 빨리, 더 멀리 가 줍니다. 난이도가 높아지면 노드가 많아지도 더 빨라집니다. 리듬게임으로썬 좋은거지만 음악들이 모두 바이킹 풍에 어울리는 음악들이라 자신이 더 쿵쿵거리는것에서 점점 멀어지게 되죠. (그럼 그냥 쉬운 난이도로 하면 될텐데 그건 또 너무 쉬우니...) 공을 치는 위치와 박자도 문제입니다. 공을 치기 위해 앞에 오는 노드 하나를 포기해야 하는 박자로 날아오는데, 점수를 위해 풀콤보를 포기하던지, 풀콤보를 위해 금메달(...)을 포기하던지 해야 합니다. 비트세이버와의 다른점은 일단 북을 쳐야 하니 무조건 위에서 아레로만 쳐야 하는 것이고, 그로 인해 비트세이버는 12곳에서 날아오는 노드도 이 게임에선 오직 4곳이 전부입니다. 또한 비트세이버는 노드가 오는 곳과 비쥬얼이 시작되는 위치가 일치하여 노드를 치는 동안에도 비쥬얼라이저의 반응을 볼 수 있지만 Ragnarock은 노드가 상당히 밑에서 옵니다. 주변에 볼거리가 있는데 (배경은 4개가 전부) 북을 치기 위해 고개를 내리면 그 비쥬얼(비쥬얼라이저도 아니고 그냥 지나가는 풍경)이 무슨 소용일까요. 좋은 쪽으로 다른점으로 비트세이버와 사용하는 팔 근육이 다릅니다. 다양한 방향으로 쳐야하는 비트세이버는 팔의 위엣 근육을 사용했지만 내가 이 퍼포먼스를 어떻게 해야 쳐 낼 수 있는지를 고민하는 이 게임에선 팔의 아렛쪽 근육을 더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저만 그런것일 수도 있지만.) 튜토리얼이 없는것도 좀 아쉽습니다. 물론 제일 처음 한번 돌리고 다시는 안하겠지만 다른 사람에게 이걸 처음 시켜줄때 튜토리얼이 없어서 난감할듯 합니다. 최소 내가 옆에 있는 공을 치면 부스트를 사용할 수 있다는건 좀 알려줬어야 하지 않을까요... 확실히 재미는 있습니다. 오직 자신이 바이킹에 대해 심취할 수 있고, 메탈 계열 음악들을 선호한다면 말이죠. 그렇지 않다면 굉장히 빠르게 지치고 지루해 질 수 있습니다. 뭔갈 치는 형태의 리듬 VR들은 몇개 있었지만 치는것 자체에 집중한 Ragnarock은 최소 엉성한 VR에선 벗어남으로써 충분히 추천할 수 있는 게임에 올랐습니다.

추천
유용함
4
기록 시점 플레이 · 62.5시간2024.08.13 작성

2025. 7. 26. 복귀 후 써보는 추가내용 1. 노트를 치는 부분이 해머 끝으로 변경되었습니다. 훨씬 직관적이고, 끝노트를 반대 손으로 칠 때 빗나가는 현상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2. 패턴은 최초로나온 볼륨1 무료곡들이 가장 훌륭합니다. 노래에 큰 욕심이 없으면 DLC는 유튜브로 꼭 확인해보고 사세요. + DLC관련 내용 추가했습니다. 패턴 유튜브로 꼭 확인하세요. 후반 출시된 DLC일수록 그냥 양손을 위치만 바꿔가며 빠르게 치기만하는 노동하는 곡들이 많습니다. ____________ +오랫만에 노래 두곡이 무료 추가되었습니다! 만세! 리듬게임 중에서는 편의성 1티어 상남자스러운 테마지만 플레이어에게는 한없이 상냥하다. 특정구간 플레이 재생속도조절 (노트 내려오는 배속 조절이 아닌, 실제로 노래가 빨라지게(느려지게)) 노트 위치조절 커스텀 곡 지원 (대신 직접 파일을 넣어야함) 고스트모드 (랭킹 1위, 내 최고점수, 내 앞사람 등수 등 다양하게 고스트 넣을 수 있음) 직관적인 남은 시간 보기 부스터가 없는 상태에서 부스터 발동하면 응원도 해줌 (아우~) 심지어 온라인 대전에서는 공정하게 투표로 다음곡을 고르는데, DLC가 없어도 그 노래가 1등으로 뽑히면 같이 플레이가 가능함. 이에 더해서 먼저 투표한 곡에 '따라 투표하기' 기능도 있어서 내가 원하는 노래가 먼저 투표에 나오면, 귀찮게 노래 고를 필요도 없음 중간 난입도 가능해서, 플레이중에 들어가면 해당 부분부터 같이 플레이 가능 (이와 관련된 도전과제도 있음. 시작한지 10초 이후에 들어간 뒤 1등하기.) 서서/앉아서 플레이 모두 가능하고, 자리도 딱 서있을정도에 반쯤 팔 뻗을 정도만 있으면 플레이 가능 키보드, VR 동시에 매칭 가능한데, 점수는 따로 매기니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랭킹도 따로매김) + 키보드 모드가 두가지 방법으로 패치되었네요. 진짜 플레이하는것처럼 123 / 234 노트 터치하는 방법 일반 미니게임 처럼 12/34 터치하는 방법 플레이 점수도 3가지 방향으로 나뉘었습니다. 지금 입문하시는 분들 있을까봐 도움을 좀 드리면, * 반드시 설정에서 소리보정 0으로 바꿀것 (누르는거랑 실제 나오는 소리랑 비슷하게 맞춰준다는건데, 듣기에는 좋은데 정확히 맞추기에는 엄청 헷갈림) * 부스터는 2단계가 최대 : 없음 - 파랑색 - 노랑색(번개치듯이 바뀜) * 중간에 하나라도 틀리면 부스터 초기화 * 망치의 끝부분이 아닌 심지 부분까지 내리쳐야 쳐짐 * 너무 천천히 내려치면 안쳐짐 * 망치를 친 뒤, 망치가 치는 북 위치를 벗어나지 않은 채로 다시 내려칠경우 안쳐짐 (완전히 벗어난 뒤 쳐야함) * 부스터 늦게 쓰는것보다 틀리는게 훨씬 손해니, 부스터 쓰다가 틀릴 것 같으면 해당 구간 넘어간 뒤 부스터 쓰기 + 반대로 부스터를 쓸 경우엔 부스터가 끊기지 않으니 계속 틀리는구간에서는 풀콤 성공할때까지 부스터 쓴다음 들어가기 * 판정은 엄청 후한테 퍼펙트는 엄청 엄격함. 위에 소리보정 0으로 맞추라는 이유가 이거 때문. * 공식으로 지원하는 노래는 현재 DLC가 사실상 끝이라고 봐야함. 업데이트도 사실상 끊겼고, 디스코드 공식 채널에서 라그나록에 대해 채팅 가능한 모든 곳을 닫아버림(다른 게임은 열려있음) * 방 만들때는 자동만들기 말고 수동으로 만들것. 그러면 원하는 난이도로 세팅 가능 (최소 ~ 최대 난이도) *** 리듬게임 특성상 나중에 발매되는 노래의 패턴 난이도가 올라가기 마련인데, 얘는 똑같이 최대레벨 10으로 책정했음 그래서 기본 음악 버전2는 해당 난이도에 +1 을 더해야 정상적으로 난이도 추측 가능 (즉, 10레벨은 11레벨로 봐야함) DLC는 +0.5 ~ +1 정도로 보면 될듯. * 최근 DLC일수록 이 경향이 심해집니다. 9 이하의 난이도 곡이어도 억지로 -1~2 시켜놓은 패턴들이 많아요. (체감상 레벨은 7인데 5로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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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록 시점 플레이 · 3.4시간2021.05.30 작성

아우!!! (갓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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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록 시점 플레이 · 1.3시간2021.01.04 작성

"바이킹스러운 리듬겜, 다만 너무 적은곡" 바이킹 테마를 잘 살린 수록 곡들은 매우 좋지만 그 곡의 수가 너무 적습니다. 커스텀 곡의 기능이 있고 커뮤니티도 조금씩 활성화 되는 단계지만 아직은 많이 부족합니다. 개인적으로는 amon amarth 같이 바이킹 느낌을 잘 살린 밴드들의 음악도 추가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