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소이어 로코모션, 트랜스포트 피버, 라이즈 오브 인더스트리를 플레이해 본 유저로써 남기는 평가. 캠페인 미션 5번까지 하고 작성해보는 리뷰: 장점- 아케이드성이 강한 only 철도 경영 시뮬레이션이라 배우기와 접근성이 쉬워서 운송수단 경영 시뮬 입문자에게 추천함.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건물이나 차량 해금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캠페인을 진행할 명분을 만들어줌. 언리얼 엔진으로 만든 게임이다 보니 게임 때깔은 보장함. 선로를 적층할 수 있어서 효율적으로 선로를 관리할 수 있음. (최강 장점) 단점- 아직은 샌드박스나 워크샵을 지원이 안되다보니 퍼즐과 같은 성향을 강하게 띔. (후추 업데이트 로드맵에 단점 보완됨) 운송수단이 오직 철도라는 점이 다양성을 낮춤. (미래 배경이니 항공, 드론과 같은 시스템이 있었다면 어땠을까 싶음) 좀더 하드코어한 경영겜을 선호하시는 분들이라면 다소 지루하고 단조롭다고 느낄 수 있음. 시간 빨리감기나 일시정지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