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철도 산업을 제일 잘 표현한 게임중 하나! 산지는 꽤 됬는데 시간이 많이없다보니 이제야 리뷰를 작성하네요... 리뷰는 편하게 작성했습니다. 트레인 심 월드, 트레인 시뮬레이터 등 단순히 운행만 한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회사 운영을 해나가는 게임이다. 계약을 걸고 곳곳에 부서진 다리를 건설해서 운영거리를 확장해 나가고 야드에서 각 지점 사이딩에서 스위칭 할 수 있도록 발차전에 스위칭도 해줘야한다. 무엇보다 베타빌드 버전에 생긴 오토엔지니어 체크포인트 시스템 덕분에 싱글로만 하고있는 나한텐 좀더 편해졌다, 오토엔지니어 야드모드로 두면 차장이 된것처럼 활동할수 있고 나름 세세한 표현에서 실감이 난다. 무엇보다 CTC 시스템 이거 대박인데? 암튼 AI도 똑똑하고 단순히 운전만 하는 게임도 게임이지만 전환도 직접하고 배차도 직접 관리하는점이 무엇보다 맘에든다 추가로 휘슬 종류도 실제같이 더 많다는것!!! 기관차도 합격! 롤링스톡도 합격! 게임의 기반지역은 노스캐롤이나이며 에슈빌에서 머피까지 느낌도 구웃! 모드도 활성화가 잘 되있어서 현재 GP38, F7등 미국의 대표 디젤들을 몰아볼수 있다는게 장점이다. (기본은 SW1200, GP9만 있음) 팁을 조금 드리자면 1. 핫박스 조심! 미국에선 차량 대차에 과열로 인한 화재발생을 핫박스라고 표현하는데 핫박스를 조심할려면 야드에서 전환을 완료한 후 대차를 꼭 확인하고 오일링 해주자 2. 항상 운행은 천천히. 사고나는순간 적자다. 전방 선로전환기, 신호등 잘 확인하고 운영하자 3. AI엔지니어와 퓨지 (베타버전에선 웨이포인트 추가) 를 잘 활용하자 A 기관차를 승객으로 다룰때 난 B 기관차를 사이딩에서 전환하면서 수익, 시간관리를 할수 있으므로 반드시 이용하자. 4. 계약을 많이 따내자 브라이슨까지 연장하면 기관차도 하나 사는거 추천한다. 많이 바빠질 예정 그리고 계약은 무조건적으로 따내자 어차피 해 가기전에 하루치 일정은 다 끝난다 https://www.youtube.com/watch?v=iwyi-2oSg9A https://www.youtube.com/watch?v=0pW97L68fqs 대충 플레이하는 영상입니다. 일단 너무 길어지니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멀티하고싶어요 같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