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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RE: DEFINITIVE

ReCore: Definitive Edition

한국어 미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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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리뷰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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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3 15:20 KST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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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가격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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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복합적 · 한국어 리뷰 19개
42% 긍정 · 58% 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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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기록 시점 플레이 · 20.2시간2019.11.19 작성

시궁창의 아버지를 걸고 맹세하건데 이 게임, 데피니티브 에디션으로 예토전생 된 후에는 정말 재미 있어진 참한 게임이 되었어요. 일단 메타스코어도 그렇고 부정적인 평가도 많지만 거진 기존 오리지널에서 지적되는 문제라 생각하니 데피니티브 버젼에서는 무엇이 달라졌나 비교해가며 리뷰 시작해 보도록 하겠슴돠! 지도에 수집해야할 모든 정보가 표시됨 헤헤헤...오리지널에선 키 파츠로보가 안보여서 빡쳤었죰? 엔딩을 위한 프리즘 코어 노가다 10개의 던전과 2개의 새로운 맵,추가 스토리로 무리 없슴돠! 저만해도 고릴라 획득하고 사막 진입 할때 쯤에 코어가 45개쯤 모였었으니 무난무난~ 새로운 동반자 T8-NK (갓탱이다 이말이야!) 데피니티브 최대 혜택이에요! 탑승 할수도 있어서 이동을 빠르게 해주고 대쉬후 어느정도 공중활강도 가능 한데다가 강제 사출로 인한 3단점프까지 할수 있기에 초반부터 엄한 곳에 있는 프리즘 코어와 두근이두근 보물상자를 빠르게 획득하게 해줘서 굉장히 진행을 쾌적하게 만들어 준답니다. 획득시 파츠 몸뚱아리만 얻게 되니 처음 동료인 맥의 영혼을 넣어줘서 땅만 파는 시궁창 인생 대신에 필드 진행시엔 절대 떨어 질래야 떨어 질수없는 궁극 파트너로 만들어 주도록 합시다! (맥을 넣을시 필살기는 마비 대공탄) 아참 위의 능력 때문에 세스같은 다른 동료가 있어야만 올라가거나 넘어갈수 있는 곳들도 어느정도는 T8로도 가능하게 됬슴돠! 줄의 새로운 무기 모드 3가지 어차피 주요 딜은 동료봇들의 Q+E 콤보 비중이 크기에 아 이런것도 생겼구나 라고 생각하심 됨다! 로드 시간 30~50초 ---> 5초 시궁창의 아버지...한번 혼나볼래요? 이 차이는 대체 머냐 이말이야... M눌러서 지도켜고 바로 빠른이동 가능 노드도 여럿 추가 되었고 이제 샌드 크롤러는 동료봇들 파츠교체나 레벨업 해줄때 뺴고는 딱히 들를일이 없게 됬어요. 노드에서 동료봇 교체도 바로 바로 가능하기에 예전처럼 크롤러의 망령이 되지 않아도 됩니다. 레벨 캡증가,그래픽 향상,오디오 및 전투 피드백 강화 등등 여러가지 있는데 어차피 위의 변경점이 훨씬 큰것들 임돠. 게임 자체가 액션 플랫포머 게임으로선 꽤 재미 있는 데다가 공중 활강이나 이동등 카타르시스적인 쾌감이 느껴지는 부분도 많아 상당한 수작이라고 생각 하는데 기존에 미완성으로 발매 했다보니 시궁창이 되었던게 아닐까... 하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게임 이였어요. 난이도 또한 쉽지도 어렵지도 않게 적당해서 몇번 재도전 하면 모든 보상을 언락 할수 있을 정도라 스트레스 받을 일도 없었구요. 30분 정도 하고 적은 부정적 평가가 좀 많긴 하던데 30분 이면 세스 얻어서 공중 철길 따따딱 타보지도 못했을 시간 아닌가....싶은... 엔딩 소감 : 어느정도 해피 엔딩인 열린결말...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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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기록 시점 플레이 · 4.2시간2018.09.19 작성

아직 4시간 남짓밖에 플레이 하지 않았지만 몇가지. TPS 액션게임으로는 상당히 괜찮은 완성도. 기본적으로 3D로 만들어진 록맨이라는 느낌. 시선방향 일정 범위내 오토락온으로 편하지만 원하는 적을 원하는 타이밍에 조준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 것은 단점. 캐릭터의 성장은 레벨과 라이플 업그레이드 정도인데 실제 플레이어가 원하는 방향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 것은 코어봇 파츠 관련 내용 뿐으로 조금 아쉽다. 월드는 제법 괜찮은 컨셉아트에 기반해서 만들어져 플레이 하는데 몰입감을 어느정도 높여줌. 일단 스파이더 타입 코어봇이 동료가 되면서 많은 지형을 이동할 수 있게 되는 시점에서 플레이 폭이 넓어짐. 전체적으로 엑박판의 로딩이나 버그문제로 평가절하 되었다는 느낌이 강하다. 가볍게 플레이하기 좋은 게임. 풀 프라이스 보다는 할인할 때 구매해서 플레이하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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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록 시점 플레이 · 2.5시간2023.01.22 작성

매력적인 캐릭터 풍부한 설정 괜찮은 스토리 아름다운 풍경 자유로운 탐험 근데 왜 재미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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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록 시점 플레이 · 17.9시간2024.06.25 작성

한줄 요약: 황량한 혹성에서 (내가!) 고군분투하는 3D 플랫포밍, 슈팅, 낚시가 결합된 게임. 총평: 덜 다듬어 졌고, 난이도 조절에 실패해서 진행할수록 짜증이 많이 나지만, 다양한 작품에서 영감을 받은듯한 익숙한 느낌과 흥미로운 세계와 신선한 전투 방식에 결국 (오기로) 끝까지 깬 작품. 추천 대상: 수련이 필요한 걸 좋아하는 사람, 황량한 세계를 탐험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 분량: 메인 스토리만 진행하는데는 17시간 정도 걸렸다. 다만, 뭔가 지쳐서 더 파고들거나 DLC를 할 맘이 안 든다. 스토리: 냉동수면 중에 강제로 깨어난 대기학자인 주인공이 동료 로봇 강아지와 함께 왜 깨어나게 되었는지, 테라포밍은 왜 중단되었는지 등등을 해소하며, 황량한 사막 같은 행성을 탐험하는 이야기. 기본 스토리 진행 외에 특정 지역에 도달하거나 상황 발생 시, 오디오 로그를 재생시켜서 스토리의 이해를 도우려고 하나, 전투 또는 이동 중이다 보니 번번히 스토리를 놓치게 된다. 스토리의 큰 골자를 이해하는데는 그냥 진행해도 문제없지만, 스토리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모든 기록을 따로 살펴보는 것이 좋다. 세계관: 하얀 사막이 펼쳐진 에덴이라는 황량한 행성과 플레이어 외에는 로그로만 존재하고 보이지 않는 인간, 오직 기계 뿐인 세계라 고독감을 전하려는 것 같다 (그냥 당시 개발 하드웨어 리소스 문제이겠지만). 탐험하고, 동료 로봇들과 함께 행동하고, 기계 적들과 전투하다 보니 딱히 고독이 느껴지진 않는다. 뭔가 호라이즌 시리즈의 선사시대 같은 세계관이다. 성장: 코어가 오염되어 본래의 목적을 수행하지 않는 적들을 사냥하며 플레이어의 무기 레벨과 동료의 레벨을 높이고, 수집한 적의 프레임에 포함된 재료로 동료의 새로운 프레임을 제작할 수 있고, 수집한 적의 코어를 갈아 넣어 동료의 코어를 강화할 수 있다. 단, 동료 로봇의 레벨이 충분하지 못하면, 프레임을 교체할 수 없다 (설정 상 코어가 프레임에 휘둘려 망가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 프레임은 보너스 적인 느낌이라 필수적으로 모을 필요는 없다. 동료 강화는 줄의 크롤러의 작업대에서 수행할 수 있으니 인벤토리를 비울 겸 자주 이동해주자. 수집요소: 스토리와 설정을 알 수 있는 오디오 로그, 프레임 설계도가 들어있는 상자, 프레임을 제작하는데 필요한 재료, 던전과 스토리를 진행하는데 필요한 프리즈마 등이 있다. 이동: 록맨시리즈를 했다면 익숙한 2단 점프와 대쉬, 에어 대쉬를 기본적으로 제공하고, 추가로 플라이어 동료를 얻으면 활공을 할 수 있고, 탱크를 얻으면 부스터를 쓰며 빠르게 달리거나 멀리 도약할 수 있다. 대체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이동기 만으로 이동할 수 있으나, 일부 구간은 동료를 활용한 기믹으로 막혀 있어 몇 번 시도해보고 안 되면, 나중에 다시 오는 것을 권장한다 (특히, 본편 마지막 지역인 탑 5층에는 반드시 플라이어를 들고 가야한다). 대쉬를 하다 장애물이나 요철에 부딪히면 가차없이 막히지만, 절벽 끝을 잡고 올라가는 판정은 묘하게 넉넉하다. 황량한 사막에 거대한 기계장치가 놓여 있어, 아이템을 수집하며 고독하게 세계를 탐험하는 맛이 있고 빠른 이동을 지원해 쉽게 다른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다. 다만, 적을 피하거나 숏컷을 개척하기 위해 스카이림 처럼 절벽을 올라가다 보면 방사능으로 플레이어를 처벌하여 정해진 길로만 구역으로만 다녀야 한다. 플랫포밍: 아마 이 게임을 접게하는 주된 원인이지 않을까 한다. 3D다 보니 발판이나 장애물과의 거리감각이 익숙하지 않으면 떨어져 죽는다. 게다가 경직에 걸리면 일정시간 아무 입력도 받지 않으며, 록맨 같이 무적 시간도 없어서 장애물에 닿으면 죽는다고 생각하는 것이 좋다. 초반에는 애들용 게임인가 싶을정도로 쉽지만 중반부터 난이도가 급상승하고, 후반부터는 시간을 들여 타이밍을 재기 힘든 환경 속에서 빠르게 반응하며 넘어가야 한다. 죽음에 대한 패널티는 없어 끊기 있게 도전해 거리감을 익히고, "이게 맞나?" 싶으면 다른 방법을 찾아봐야 한다. 전투: 슈팅과 낚시를 합친 신선한 전투 방식. 기본적으로 연사, 차지샷, 동료의 일반 공격/치명타 공격으로 적을 공격할 수 있다. 그리고, 일정 체력 이하이거나 특수한 상황의 경우, 코어를 직접 추출하여 적을 한 방에 보내버릴 수 있다 (단, 프레임 제작에 필요한 재료는 못 얻는다). 이 코어를 추출하는 과정이 뭔가 낚시를 하는 느낌이다. 무작정 당기다가는 코어를 붙잡는 부분이 떨어져 나가기 때문에 적당히 밀당을 하며 당기면 된다. 적의 체력이 적을 때는 경고를 무시하고 당기면 되고, 그 외에는 경고가 뜨면 잠깐 놓았다가 다시 당기면 된다. 핵심은 줄 상태가 흰색이 된 상태로 1초간 유지하면 안 된다. 코어를 추출하는 동작 동안에는 무방비 상태이므로 상황을 잘 보고 결정해야 한다 (단, 코어를 추출해서 손에 쥐는 모션 동안은 무적이다). 기본 전투 방식은 색깔에 맞춰 적을 노리고, 동료의 치명타를 넣고, 코어를 추출할지 그냥 터트릴지를 정하면 된다. 다만, 전투는 동시에 여러 적들과 상대해야하는 경우가 많다. 중반 이후 부터는 잡몹들이 동료를 공중에 띄우거나 플레이어에게 발화, 마비, 슬로우 등의 상태이상을 걸기 때문에 한 적만 노리다가 주변도 보면서 전투해야 하고, 가급적 몹들을 모아서 사냥해야한다. 줄의 기록을 통해, 적들의 공격 패턴과 공략법을 숙지하고 전투를 하면 도움이 된다 (물론 알아도 맞는다). 난이도: 처음에는 애들용인가? 하고 쉽게 생각했다가 중반부터 난이도가 급상승하더니 후반부는 정말 리트를 많이 했다. 아마 모든 던전을 클리어하고 왔을 경우를 상정하고 난이도를 설계한 것 같다. 전투의 경우, 줄의 기록을 통해 적들의 패턴을 숙지하면 중반부까지는 할만 하고, 플랫포밍의 경우, 플라이어와 탱크가 있으면 수월해진다. 후반부는 확실히 수련이 필요하다. 디자인: 플레이어인 줄은 그저 그렇고, 기계들은 디자인을 잘 뽑았다. 동료들은 귀여운 맛이 있으며 적들은 확실히 적대적으로 생겼으며, 각자 기능에 맞게 생겼다 (그래서 호라이즌 선사시대라고 느낀듯). 기본적으로는 3D 록맨 같고, 탱크형 기계들은 메탈슬러그에서 본 거 같고, 바이올렛은 미니언즈 같은 등 다양한 작품에서 영감을 받은 듯 하다. 그래픽: XBOX ONE 시절의 게임이다 보니 결정판으로 나오면서 개선은 했지만 요즘 20년대 게임 그래픽과 비교하면 많이 부족해보이기 때문에 과거작임을 감안하고 봐야한다. reshade 같은 프로그램을 이용해 후처리를 하여 채도나 활기를 높이고 대비만 좀 높여도 그럭저럭 볼만 해진다. 소리: 대체로 적합한 소리가 나오나, 싱크가 안 맞는다고 느껴질 때가 있다. 전투 시 BGM은 긴장감을 유발시키나, 문제는 콤보 시스템 때문인지 전투가 끝나도 콤보가 사라질 때까지 전투 BGM이 사라지지 않아 좀 걸리적 거린다. 그리고, 상자를 깔 때 나오는 BGM 자체는 좋으나 뭔가 매칭이 잘 안 되는 느낌이다. 버그: 뭔가 진행이 안 되면 버그 때문이니, 타이틀로 갔다가 다시 하면 된다. 그래서, 버그인지, 기믹인지, 내가 진행을 제대로 못한 것인지 헷갈릴 때가 있다. 슬로우 상태이상이 걸리면 점프버튼을 연타해서 해소해야하는데, 이게 안 될 때가 있다. 특정 기믹이 있는 보스 전 시, 보스가 기믹 중에 사라져버려 진행이 안 되기도 한다. 그 외 기타 자잘한 버그가 있다. 기타: 총 쏠 때 진동이 없는 것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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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시점 플레이 · 1.4시간2024.08.07 작성

첫 인상, 록맨x 프라임 헌터즈 예전에 했던 게임중 신선한 점만 모아서 만들어진 작품인 것 같습니다. 좀 더 플레이 해봐야 알겠지만 이 게임은 기본적인 재미 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서 굉장히 상쾌한 느낌으로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일단 게임을 좀 더 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