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Korean language patch is needed. The game is fun, but it's difficult to play smoothly because my English skills are not strong.

전설적인 바바 야가의 도제 마녀로서의 삶을 시작하며, 신비롭고 자연 그대로인 풍경을 동반자인 닭 다리가 달린 오두막과 함께 탐험해 보세요. 마법의 힘을 키우고, 집을 내 마음대로 꾸미고, 포션을 제조하고, 마을 사람들이 이 세계에서 당신의 길을 찾는 걸 도와주거나 방해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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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Korean language patch is needed. The game is fun, but it's difficult to play smoothly because my English skills are not strong.
아직 한글패치가 안 됐지만 일단 움직이는 집 보고 반해서 질러봤는데 그래픽도 좋고 조작감도 나쁘지 않아서 한글패치가 좀 기대되는 게임! 스토리는 아직 덜 이해돼서 한글패치가 된다면 다시 시작할 의향있음. 그러니 제발 korean plz... 한글패치 기다립니다ㅠ
!!!!!Korean language patch needed!!!!! 제게 제일 흥미있는 부분은 신화적인 부분에 있어 구매했고 개인적으로 수집형 게임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순전히 세계관에 흥미를 느껴 꾸준히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벌써 55시간이 넘었네요... 얼리억세스라 아직 가구가 엄청 다양하지는 않다고 느끼지만 수집/퀘스트/안개맵뚫 위주로 플레이하다보면 시간이 금방 가는 편이고, 25시간 넘게 플레이 했을 즘부터는 제법 꾸미는게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취향으로 인해 안쓰게 되는 것들이 있으나 이건 나중에 해결되겠거니... 커스텀 관련 -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곤 하지만 마녀라는 속성 때문인지 성별이 여성에 가까운 건 아쉬운 점인 것 같아요. 생각보다 풀이 좁기 때문에 다양한 외모의 커스텀을 원하시는 분들에겐 적합하지 않습니다.(나중에 업데이트가 된다면 내용 수정할게요.) 옷은 지속적으로 플레이 하다보면 제법 다양한 의상이 나옵니다!!! 저는 현재 옷은 겉옷+원피스 해서 30벌은 되는 것 같네요... 진행 난이도 - 스토리에서 아주 어려운 영어를 사용하지는 않으며, 마법이나 주술 사용하는 게 제법 재미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려울 경우 단어들 조합이나 레딧 검색으로 플레이도 가능하지만 한글패치가 된다면 다른사람에게 영업하기의 장벽도 낮아지고 너무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원래 게임 후기같은거 안 쓰는데 한글패치가 언젠가 꼭 이뤄지길 바라며...
한글
스토리 위주의 플레이방식이라 영어에 약하면 좀 답답하다. 게임 자체는 어드벤처 게임답게 충실한 편 닭다리 달린 집에 사는 마녀 바바 야가 이야기를 기반으로 하여금 컨셉도 확실하고 건축 시스템도 유기적인 느낌으로 잘 구현해서 집짓는 맛이 있음. 장식물이나 가구 등은 서브퀘 하거나 맵 싸돌아다니면서 상자나 우물 발견하는 족족 캐먹으면 됨. 시작 맵을 제외하면 랜덤생성이라 위치만 달라질 뿐 건물과 엔피씨는 그대로이며 아직까지는 숲지대밖에 없음. 잔버그가 좀 있어서 몰입을 해치는 것도 있고 컨트롤러 지원을 아직 제대로 못하는 것으로 보임. 여담으로 산길에서 벗어나면 왜 길을 잃어버리는지 이 게임을 하면서 체감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