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캐릭터 가벼운 리듬게임을 원하시면 최고의 선택입니다. 그냥 뱀서라이크를 원하시면 자동모드를 해금하시면 됩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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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서류에 리듬게임을 더한 혼종게임 다만 뱀서류로서도 리듬게임으로서도 애매한 느낌이다 음악은 괜찮은 수준이고 성장요소도 갖춰저있을껀 다있으며 난이도도 어렵지 않아 하루이틀 정도면 컨텐츠 다 뽑아먹을수있을정도 심심풀이 땅콩같은 게임을 찾는다면 추천
뱀서에 리듬을 섞은 뱀서라이크게임 리듬 마녀: 죽음과 함께 춤을은 마녀일당들이 불멸의 탑을 등반하는 내용의 이야기를 담은 뱀서라이크 게임이다. 다른 뱀서라이크 게임과 차별화 된 점을 꼽으면 리듬요소가 가미 되었다는 것이다. 게임은 뱀서같이 진행되지만 여기에 박자 요소를 집어넣어 박자대로 버튼을 입력하면 공격이 강하게 나가는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다. 전체적인 음악도 괜찮았던 게임이었고, 플레이 방식도 리듬의 요소가 섞여있지만 그렇게 어렵지는 않아서 꽤 괜찮았다고 생각하는 게임이다. 게임을 시작하면 캐릭터를 선택하고 스테이지에 돌입한다. 여기에서 리듬 방식을 어떻게 할지 정할 수 있는데, 처음에는 기본으로만 할 수 있지만 플레이를 할 수록 하드모드나 자동모드등을 선택할 수 있다. 리듬 방식을 어떻게 할지 선택을 하게 되면 본격적인 게임에 들어가게 되는데 게임 화면창에 하얀색 바늘이 원형으로 돌아가고 거기에 맞춰서 노트가 나온다. 그 노트는 아무버튼으로 처리하면 되는데, 박자에 맞게 입력을 하게 되면 더욱 강한 공격 모션이 나가게된다. 따라서 게임을 진행하면 웬만하면 박자에 맞게 정확하게 노트를 누르는 것이 중요하다. 이렇게 얘기하긴 했지만, 노트를 잘못 누를 경우 데미지가 강하게 나가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게임을 못깰 정도는 아니다. 플레이 하다보면 게임에 점점 익숙해지면서 노트 입력하는데 문제는 없을거라고 생각한다. 클리어를 거듭하면서 자동모드도 해금되므로, 리듬요소가 불편하다면 그냥 뱀서모드처럼 게임을 즐길 수도 있어서 초반 리듬요소가 거슬린다면 후에는 리듬요소 없이 즐길 수 있는 점도 괜찮은 것 같고, 이외에도 사격모드도 있어 게임 플레이에 변주를 줄 수 있어 괜찮다고 생각한다. 플레이 당 소요시간이 그렇게 길지 않기 때문에 가볍게 즐기기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스토리도 캐주얼하고 게임 그래픽도 괜찮은 편이며, 무엇보다도 게임에 나오는 음악들도 상당한 퀄리티라 생각보다 재밌게 즐길 수 있었다. 물론 리듬요소가 가미되어있따 보니 사방에서 나오는 적을 상대하랴, 아이템을 확인하랴, 노트를 입력하랴 어떻게 보면 난잡해보일 수 있지만, 노트 입력하는 것의 박자가 거의 정해져 있어서 게임 몇 판을 해보면 금방 익숙해질거라 생각한다. 스팀덱에서도 잘 돌아가므로 가볍게 즐길 게임으로 추천하는 바이다. 게다가 뱀서를 좋아하면서 리듬요소까지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더 재밌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리듬 타는 뱀서라이크, 참신하지만 조금은 모자라 불멸의 탑을 향해 떠나는 마녀 일당의 이야기를 담은 게임이자 뱀서라이크 스타일의 로그라이크에 리듬과 박자의 개념을 입힌 독특한 감각의 게임이다. 특유의 픽셀 그래픽은 무난한 편이고 사운드트랙은 노트를 직접 연주하는 리듬 게임에서 나올 법한 음악들이 많이 포함돼있어 퀄리티가 제법 괜찮다. 여기에 흘러나오는 음악의 박자에 맞춰 투사체를 발사하고 몬스터들이 움직이는 독특한 게임 플레이, 그리고 속성 표식을 적용한 유물 및 무기 강화 시스템이 인상적으로 다가온다. 한국어를 지원하는 게임이며 번역의 퀄리티는 그럭저럭 볼 만하다. 게임에 돌입하면 캐릭터를 중심으로 하얀 막대가 시계 바늘처럼 돌아가고 음악의 박자에 맞춰 원형으로 노트가 나온다. 이 노트를 제대로 연주해야 공격이 가능한데, 다행히도 판정은 다소 후해서 얼추 박자에 근접하기만 해도 공격은 잘 나가고 피버 게이지도 어찌저찌 잘 찬다. 여기에 각 무기마다 발동하는 박자가 다 다른데, 대체로 1박자나 2박자 같은 짧은 박자에 발동되는 무기보다 8박자나 12박자 같은 긴 박자에 발동되는 무기가 더 강하다. 일종의 DPS 보정이라고 보면 좋을 듯하다. 흘러나오는 음악의 리듬과 표시된 노트의 박자에 맞춰 무기를 사용하고 몬스터들을 처치하는 게임 플레이는 어깨를 절로 들썩일만큼 흥겹다. 여기에 음악의 퀄리티도 제법 괜찮아 게임의 흥이 더욱 산다. 그 밖에 박자를 따로 맞출 필요가 없는 자동 공격 모드와 크립트 오브 더 네크로댄서(Crypt of the Necrodancer)의 그것처럼 정박으로만 연주하는 사격 모드가 따로 준비돼있다. 자동 공격 모드는 어차피 공격이 자동으로 이루어지니 일반적인 뱀서라이크와 크게 다를 것이 없어져 따로 언급할 게 없고, 사격 모드는 중간중간 재장전이 존재해서 조금 미묘하긴 해도 그럭저럭 색다르게 즐기는 재미는 있다. 박자를 타는 공격뿐만 아니라 무기와 유물 체계도 독특한 감이 있다. 무기의 경우 같은 종류 같은 레벨의 무기를 두 개 합쳐 한 단계 높은 레벨로 강화할 수 있으며 최대 4레벨까지 강화가 가능하고, 각 무기마다 특정 속성 표식이 할당돼있어 이를 충족시키면 무기의 성능이 더 올라가며, 특정 무기의 속성 표식을 전부 충족시키면 초월이라고 해서 한 단계 더 강화시킬 수 있다. 이 속성 표식은 유물을 확보해 채울 수 있고, 각 유물마다 고유 효과가 또 따로 존재한다. 덕분에 최대한 속성 표식이 비슷한 무기들을 모으고 관련 유물들을 확보해 최대한 효율적으로 밸류를 끌어올리는 과정이 중요해진다. 무기와 유물을 판매하는 상인들이 매 웨이브마다 나타나는게 아니라 조금 미묘하긴 하지만, 나름 로그라이크 특유의 변수 요소라 생각하면 썩 나쁠 것도 없다. 여기까지만 놓고 보면 뱀서라이크를 기반으로 독특한 발상과 탄탄한 시스템을 보유한 좋은 게임일 것 같지만, 아쉬운 점도 있다. 가장 큰 문제점은 바로 적들의 움직임이다. 플레이어 캐릭터의 투사체 발사가 음악의 박자에 맞춰 이루어지듯 몬스터들 또한 박자에 맞춰 움직이는데, 덩치가 크고 속도가 빠른 보스급 몬스터들은 단 한두박자만에 캐릭터에게 딱 붙어버릴만큼 빠르게 다가온다. 보스급 몬스터라고 데미지도 쎄서 캐릭터의 이동 속도가 받쳐주지 않으면 그대로 사망해버리기 일쑤다. 이 때문에 초반에는 이동 속도에 능력치를 어느 정도 할당해줘야해서 게임의 양상이 어느 정도 강요되는 부작용이 발생한다. 독특한 게임성에 따른 태생적인 한계도 존재한다. 투사체 발사를 위해 캐릭터 주변에서 시계 방향으로 돌아가는 노트에 집중해야 하는데, 그러면서도 사방에서 몰려오는 몬스터의 움직임도 봐야하고 중간중간 나타나는 보물 상자나 트랩의 발동 구역도 살펴봐야 한다. 이로 인해 시선이 분산돼 다소 산만하게 느껴질 수 있다. 특히 후반부 스테이지의 경우 노트가 미묘한 엇박으로 뜨는 경우가 있어 박자 맞추기도 더욱 까다로워진다. 자동 공격 모드나 사격 모드라면 이 단점이 어느 정도 상쇄되긴 하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이런 태생적인 한계로 인해 게임에 익숙해지기 힘들 여지가 있다. 뱀서라이크라는 기본 틀에 박자와 리듬을 입힌 독특한 시도가 돋보이는 게임이고, 그런 시도를 나름 그럴 듯하게 풀어내 충분히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게임이다. 다양한 캐릭터와 무기, 유물, 그리고 업적 등 다양한 해금 요소가 준비돼있고 여덟 종의 스테이지에 더해 무작위 보스나 시련 난이도 같은 난이도 상승 요소도 깨알같이 준비돼있어 여러 번 즐기기에도 그럭저럭 괜찮다. 다만 태생적으로 게임이 좀 산만할 수밖에 없는 데다가 일부 불합리한 점들이 있어 호불호가 갈릴 여지도 다분하다. 그래도 독특한 감각의 뱀서라이크 게임을 찾는 이들이나 리듬이 가미된 게임을 선호하는 이들이라면 충분히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게임으로 추천할 만하다. https://blog.naver.com/kitpage/223863930998
*패드 플레이 리듬+뱀서라이크+로그라이크 한 마녀가 5명의 부하들을 데리고 영생의 보물을 얻기 위해 불멸의 탑으로 모험을 떠나는 스토리다. 일단 장르가 뱀서라이크 플레이 위주여서 스토리의 비중이 크진 않다(전개는 만화형식) 스테이지는 1부터 9까지 있고, 스테이지 하나당 10개의 웨이브가 있다. 스테이지 9는 무한모드이다. 이 게임만의 특성으로, 시작하기 전 플레이 모드 선택으로 리듬 탭(노멀리듬, 하드리듬, 피버리듬) / 자동공격 / 사격 모드 이렇게 3가지 모드가 있다. 만약 내가 타이밍에 맞춰 박자 맞추는걸 정말 못한다 하면 자동 공격 모드로 하면 되고, 박자를 정직하게 한 박자씩만 누르고 싶으면 노멀 리듬이나 사격모드, 어떤 박자가 나와도 알맞게 누를 수 있으면 하드리듬, 피버리듬으로 하면 된다. 참고로 지속적으로 많은 공격을 할 수 있는 모드는 피버리듬이고, 사격모드는 피버 타임에는 박자 상관없이 버튼을 연타할 수 있다. 도전과제 난이도는 쉬운 편이고, 누적 10만마리 처치만 좀 걸릴 뿐이다. 그리고 리듬 게임하는 사람으로서의 장점은 최근에 커스텀 곡 설정과 15개 노래가 추가되었는데, 이지투온을 해봤다면 익숙한 작곡가인 Reku Mochizuki 노래가 몇 개 들어가 있다. 그 외 다른 작곡가 노래들도 되게 리듬게임스러운 노래들로 이루어져 있다. 스테이지1부터 8까진 일반 웨이브에서 노래 길이는 길지 않고, 보스 웨이브만 노래 길이가 2분 좀 넘게 이어진다. 스테이지 9부턴 노래 길이가 대부분이 100초가 넘어간다.(보스 웨이브는 더 길고) 플레이 추천 캐릭터는 비스트 워리어 험(방어력 특화 특성)이고 스킬은 보호술 2개 끼고 나머지는 데미지 높은 공격하나(물리 특성 있는거로) , 물리특성 있는 스킬 아무거나 들고 하면 된다. 룬도 방어력, 파워, 보스 특화로 간다.(룬 선택은 캐릭터 선택창 상단 오른쪽에 있다) 누적 10만마리 달성은 빨리 할려면 스테이지 9만 뺑뻉이 돌면 된다. 나는 그만하고 싶을 땐 그냥 몬스터들한데 죽는거로 끝냈다. 스테이지 포기는 안 눌러봐서 모른다. 그리고 광과민성 경고가 있는 게임인데 이펙트 효과를 최소로 줄이라는 친절한 설명까지 해줘서 그렇게 하면 괜찮았다. 지금 할인 중인데 도전과제 겸 킬링타임으로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