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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E 4

RIDE 4

한국어 미지원
₩6,72044,800
-85%●리뷰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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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가격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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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대체로 긍정적 · 한국어 리뷰 74개
80% 긍정 · 20% 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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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기록 시점 플레이 · 5.2시간2021.06.27 작성

아래의 조건에 모두 해당한다면 정말 즐겁게 게임을 할 수 있다. 아니라면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할 수 있는 게임 1. 나는 실제로 바이크를 가지고 있고 코너링 메커니즘을 알고 있다. 2. 나는 PC와 호환되는 게임패드(아날로그 스틱과 트리거 버튼이 포함된)를 가지고 있다. 3. 나는 반복되는 레이스에 차분히 대응할 수 있다. 4. 바이크를 수집하고 튜닝하는 것에 매우 흥미를 느낀다. 5. 바이크 메이커별로 다른 특이한 성능의 차이와 주행특성, 메이커별 엔진 및 배기음의 차이를 구분할 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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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기록 시점 플레이 · 11.5시간2021.11.23 작성

만약 당신이 키보드라면 이게임을 과감하게 버리세요 하지만 당신이 패드를 가지고있다면 과감하게 질르세요 하지만 당신이 아스팔트같은 액션 레이싱 게임을 생각하고있다면 이게임을 버리세요 하지만 당신이 아름답게 펼쳐진 로드위에 배기음 그리고 오토바이 밖에 보이지않는 풍경을 선호한다면 키보드건 패드건 이게임을 사세요 하지만 주의하세요 키보드라면 항상 뭘하려고해도 중간이없답니다, 풀악셀 급브레이크 급커브일뿐. ----------------------------------------------------------------------------------------------------- 키보드라고하더라도 조금조금씩 눌럿다뗏다하면 그래도 플레이할만하긴한데 패드마냥 부드러운 느낌이 안나, 부드러운느낌이 안나는 헨디캡이 있긴하더라도 이게임에는 키보드를위한건지 초보를위한건지 모르겠지만 키보드로플레이할때 앵글이 일정이상으로 안꺾이게 조정해주는느낌을 많이받았어. 그래서 초보들도 연습하면 재미있게 인코스타면서 놀수있지. 또, 커리어만 전부 클리어해도 바이크를 쉽게쉽게 얻을수있고 돈이딸린다는느낌은 없어, 하지만 바이크의 커스터마이징을 보고사려는사람들은 약간후회가 아니 많이 후회가될거야 커스터마이징은 진짜 없다싶이 생각하면마음이 편해. 아쉬운점이 하나더있다면 멀티플레이에 사람이없...읍읍... 이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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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기록 시점 플레이 · 15.9시간2021.02.16 작성

다른분들의 평가가 많이 안좋아서 고민많이 하다 구매했습니다. 단점은 많은분들이 말씀하시는 ai문제 미친것들이 뒤에서 처박고 옆에서 처박고 난리도 아님 어느정도 익숙해지면 이것도 피하는게 가능... 그리고 난이도가 생각보다 높음 이정도? 바이크 타시는분들이라면 위에 단점은 무시해도될정도로 재미있음 배기 튠 하는 재미도있고 실제로 저는 신형R6 아크라 풀배기를 타고있는데 배기음 진짜 똑같음 ㅋㅋ 아 그리고 또 단점이라면 바이크 타시는분 한정 기변뽐뿌올수도있음 저는 지금 10R 신형R1 뽐뿌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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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기록 시점 플레이 · 2.2시간2020.10.10 작성

그래픽도 많이 깔끔해지고, 오토바이 깎는 장인 수준으로 모델링이랑 배기음에 엄청 신경썼음. 어차피 게임이니 실제랑은 차이가 많지만 전편처럼 휙휙 돌아가는 가벼운 조작감 대신 좀 더 묵직해졌음. 전편에서 DLC였던 H2랑 하야부사가 기본으로 나옴. 비싸서 돈을 엄청 모아야 하는게 쬐금 문제긴 하다만. 장점은 여기까지, 단점이 너무 많아서 패치를 기다려야 할 판. 해결 가능한 문제 커리어 모드 - 무지막지한 난이도(전편을 해봤는데도 피를 토할 수준)의 타임어택을 통과해야 일반 커리어가 가능, 특히 스피드 트랩 깔아놓은 꼴을 보면 열받음. 코너 도는 스타일이 사람마다 제각각인데 왜 이런 식으로 규격화를 시키는지 모르겠다. 좁아터진 구역에 속도제한까지 만들어놔서 트랙에 집중도 못함. 도대체 어떤놈이 이런 거지같은 생각을 한거야? 두시간을 꼬라박았는데 아직도 못깨고 있음....걍 전편처럼 라이딩 스쿨로 따로 빼라고. AI 문제 - 자동차도 아니고 오토바이 경주인데 얘네들 공격적이다 못해 꼬라박을 실천하는 놈들임. 잘 가다 뒤에서 꼬라박 당하고 오토바이랑 라이더가 나뒹구는 꼴을 보면 패드 집어던지고 싶어짐. 불행중 다행은 이놈들 지들끼리도 이런다는 점. 3편은 나만 자빠져 모드였는데 조금 발전(?)했음. 패치로 해결 불가능할 것 같은 문제 트랙 - 비슷비슷하게 생긴 서킷은 더럽게 많고 배경 감상할만한 트랙이 몇개 없음. 그나마 전편에 괜찮았던 코스(테네리페, 호수가-이름 까먹음) 다 빠진건 DLC를 노린건가 싶음. 탈 수 있는 오토바이 종류가 편향됨 - 전편에 꽤 있었던 슈퍼 모타드는 왜 뺀걸까? 할리가 들어가서 좋아했는데 크루저는 한대도 안나옴.(할리 취급도 못받는 스트리트 750이 등장) 클래식, 투어러, 스쿠터도 없음...레플리카+레이싱 커스텀 버전만 많음. 오토바이 경주 위주니까 이해는 한다만 포르자처럼 경주에 전혀 못써먹을 것 같은 차종으로 설설 달리는 것도 괜찮던데. 몇몇 제조사(로얄 엔필드 등) 빠져서 매우 아쉬움. 100% DLC로 나올 듯. 오토바이 레이싱이 꽤나 매니악하기는 하지만 이건 너무 어렵게 나온 것 같다. 3편도 커리어 초반에 막혀서 포기했는데......하드코어 게이머만 게이머냐? 앞으로 발전 방향을 기대해서 추천은 했지만 가볍게 즐길만한 레이싱 게임을 원하는 분들에게는 적극 비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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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록 시점 플레이 · 32.8시간2021.01.25 작성

게임은 전반적으로 난이도가 상당하지만, 대안이 없으니 추천합니다. 뭐, 게임내 모든 커리어를 다 깨려고 하지 말고, 생각날 때마다 가끔 하나씩 클리어해나가면 어느정도 재미는 있어요. 말도안되게 어려운것과 말도안되게 쉬운게 같이 공존하는 게임입니다. 어려운걸 가까스로 깨면 그만큼 성취감은 높은데, 거기까지 가기전에 게임이 재미없어져 버리니까 몇 번 도전해보고 안되면 과감히 지나치세요. 그리고, 예상했던대로, 본판 볼륨이 축소되고 유료 DLC가 많아졌네요. 그건 좀 아쉬우나, 유료 DLC를 안사도 본판 볼ㄻ으로도 즐길 수는 있으니 괜찮아요. 결론은, 캐쥬얼함을 포함한 바이크레이싱 중에 다른 대안이 없으니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