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과 아래 방향키로 이동해서 스테이지를 통과하는 덱빌딩 로그라이트 30개의 타일에 골드, 몬스터, 포션, 유물, 함정등이 깔리며 커맨드 입력으로 스킬을 발동할 수 있음 가볍게 한판 씩 하기에 좋고 일일던전도 있어서 장기간 플레이 하기에도 괜찮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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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과 아래 방향키로 이동해서 스테이지를 통과하는 덱빌딩 로그라이트 30개의 타일에 골드, 몬스터, 포션, 유물, 함정등이 깔리며 커맨드 입력으로 스킬을 발동할 수 있음 가볍게 한판 씩 하기에 좋고 일일던전도 있어서 장기간 플레이 하기에도 괜찮은듯
아직 몇 번 안해봤지만 꽤 괜찮게 했습니다. 그렇지만 결국엔 이동만 해서 그런가 약간 지루한 감이 있었습니다. 주로 하는 게임 외에 쉬는 시간에 조금씩 하게될 게임 같습니다.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이 플레이하게 될 지는 모르겠습니다. 제가 재밌어보여서 샀다가 거의 안 한 게임들도 있거든요. 제가 해 본 게임중에는 DARK MIST라는 카드게임과 느낌이 비슷했습니다. 플레이 스타일이 비슷하다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느낌이 비슷하다는 의미입니다. 가볍게 즐길 목적으로 할인할 때 구매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재밌긴 했는데, 컨텐츠가 더 필요할 거 같습니다. 스킬 종류도 그다지 많지도 않네요.
이 게임의 핵심은 결국 유물을 얼마나 잘 챙기느냐다. 유물을 챙길때까지 체력유지를 잘해야되고 그걸 생각하면 플레이어의 선택이 좀 강제된다. 유물 밸런스가 가장 안맞는 곳은 화산유물. 그 뒤로는 특정맵에서만 발동하는 유물에 따라 맵을 고르면 된다. 캐릭 밸런스는 진짜 한숨만 나올정도로 특색이 없다. 흑마법사는 돈도 잘벌면서 방어도까지 잘챙기는 개사기 캐릭이고 그 다음이 메카노이드. 드워프. 이 세개 말고는 게임을 깨라고 만든건지 의문. 딱 난이도 1까지만 재밌고 난이도 9까지 가는 동안은 재미가 팍 식는다.
게임 플레이가 두개의 길로 가면서 유물과 방향키로만 하는 쉽다면 쉽고 단조롭다면 단조로운 방식이라 익히기가 엄청 쉬워서 6시간 정도는 재밌게 즐길만 합니다. 캐릭터 별로 특성도 확 나뉘어서 하나씩 다 해봤는데, 개인적으로 위저드가 너무 씹xxxxxxxxxxxxxxxx1202050 오버밸런스여서 다른 캐릭이 할맛이 안나더라구요..... 위저드 스킬 중에 포션, 갑옷, 돈 중에 하나에 8을 더하는 스킬이 있는데, 이걸 돈에 붙이는게 너무 쉬워서 돈을 쌓아두며 맵에 나오는 모든 유물을 다 먹고도 100원씩 남는 초갑부 플레이가 가능하니까 한번 움직일때마다 맵에 몹들이 하나씩 사라지는 기적을 볼 수 있습니다. 밸런스와는 별개로 메테오폴 크루밋 테일즈와 비슷한 감성이라 그 게임을 즐겼다면 꽤나 재밌게 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