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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E OF PIRACY

Rise of Piracy

한국어 미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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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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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4 user reviews · 한국어 리뷰 4개
100% 긍정 · 0% 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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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기록 시점 플레이 · 9.5시간2026.03.05 작성

해적 마운트 앤 블레이드. 아직 투박하고 엉성하지만 워밴드를 처음 했을 때의 충격을 다시 맛보게 해줘서 추천. 제독, 상인, 싸움꾼, 해적, 탐험가 5개의 특성 중 하나를 골라서 시작하게 된다. 단순히 능력치만 달라지는 게 아니라 켄시(Kenshi)처럼 시작 환경이 달라진다. 해적으로 시작하면 캐논은 적고 선회 능력이 떨어지는 병력 수송용 함선 하나만 가지고 시작하는데, 빠르게 상대에게 돌격하여 선원들을 보딩, 갑판 싸움으로 적의 함선을 큰 파손 없이 나포할 수 있다. 상인 스타트는 캐논은 적지만, 적재량이 큰 함선으로 시작하고 거래 관련 보너스를 얻는다. 마앤블 공성전 하듯이 섬에 병력을 상륙시켜 지상전을 할 수 있지만 아직은 정말 정말 투박하다. 유닛 조작이 불편하고 AI들도 자꾸 벽에 낀다. 섬을 점령하면 세금 걷는 것 말고는 공방을 짓는다던가 성벽을 강화한다든가 하는 요소는 아직 없다. 매일 1-3회의 패치를 할 정도로 열정적인 개발자의 정성과 저렴한 게임 가격. 마앤블 같은 샌드박스 게임을 좋아하고 색다른 경험을 원한다면 추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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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기록 시점 플레이 · 0.6시간2026.05.08 작성

게임을 하면서 한글화 방법을 이것저것 해봤지만 실패해서 한글화 돼면 해야할듯 합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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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기록 시점 플레이 · 14.5시간2026.03.03 작성

44렙까지 해보고 여러가지 알아보니 일단 퍼블리셔는 있는데 사실상 1인 개발이며 아직 갈 길이 멀다 개발자가 열정은 있지만 언제나 그렇듯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 정착지 점령 후 관리 시스템 다음 대형 패치 때 추가 예정, 나라별 전쟁 등을 포함한 역동적인 세계관 형성 예정 등등 당장에 너무 심심한 사람들 아니라면 아래에서도 말했듯이 다른 겜 하다가 천천히 둘러 보는걸 추천 --------------------------------------------------------------------------------- 아직 해보고 있는 중이지만 어쨌든 샌드박스형 RPG+RTS+항해 게임인데 대항해시대 시리즈 생각하고 하면 안됨 이 겜에서 배를 성장 시킬 수 있다는 말은 렙업해서 돈이나 명성으로 캐논 사거리, 선체 강도, 선원들 무기 데미지를 업그레이드 시킨다던가 그런걸 할 수 있는데 내가 원하는 대포를 집어 넣는다던가 선체 및 선원실 등을 개조 한다던가 이런건 없고 각 배마다 특수한 목적으로 성장 시킬 수 있음 업그레이드 내용은 공통으로 같으며 업그레이드 수는 각 배마다 0/25 이런식으로 제한이 있고 배마다 역할이 정해져 있지만 쓰기 나름인데 병력 수송, 백병전, 해전, 무역선 등등의 역할이 있으며 배 능력치도 그에 맞게 설정 되어 있고 이런 배들을 나포 할 수도 또는 항구 도시 큰 곳에서 플레이어 캐릭터 렙업 해서 구입 할 수도 있음 원주민들이 있는 섬이나 항해시대 때 알만한 유럽의 나라들이 등장하고 실제 역사 지도와는 무관하며 점령이 가능함 점령 할 때 RTS형식으로 배에서 선원들 섬으로 보내서 점령하고 그러는건데 그렇게 대단한 퀄리티가 아니라서 실망 할 수도 있고 해전 육지전 포함해서 그렇게 뛰어난 ai는 아님 마운트앤블레이드처럼 내 캐릭터 가지고 놀 수 있는 그런 게임이 아니라 정말로 RTS 방식으로 진행 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하는데 자원 모아서 뽑고 이런게 아니라 한정된 자원이라고 볼 수 있는 선원들을 미니보트에 태워서 섬 침공 하는 그런 방식이다 섬 먹을 때 원주민 집등을 대포로 때려 부수지 않으면 무한 리스폰 되어서 소모전으로 가게 되며 결국 패배하게 되는데 문제는 대포 쏘는 각이 이상하게 잘 안나와서 뺑뺑이 치다가 죽거나 해서 이건 좀 수정할 필요가 있어보인다 해전은 내 배를 직접 컨트롤 해 볼 수 있지만 정신건강 지키고 싶으면 그냥 RTS모드로 딸깍 하는게 좋다 그리고 전투 속도는 개답답하고 밤에 싸우면 기본설정에서는 진짜로 잘 안보니까 이건 감안해야 한다는 점 캠페인 초반에 내 플레이 기준으로 500일동안 운송이나 외교문서 전달 임무 같은것만 주구장창 했는데 500일 기준 지나고 보니 사략선이나 해적선 침몰 같은 임무들이 큰 항구 도시 같은 곳에서 나오긴 나옴 500일은 생각보다 금방 지나가지만 처음 할 때 이게 뭐 하는 게임인지 의문이 들 수 있다 물론 해적 세력 공격 하는건 가능하며 무역도 해볼 수 있는데 임무로 벌어 들이는 돈과 경험치가 훨씬 이득이라고 할 수 있다 RPG 요소를 넣을거면 캐릭터성도 좀 확대해서 전설적인 해적이나 싸움꾼 제독등을 영입하는 요소등이 있었으면 했지만 현재는 그런건 없고 내 배들 키우고 선원들 모아서 무역이나 항구도시 군사형항구 다른 나라들한테 싸움 걸거나 보물 찾거나 하는 것등이 현재까지 컨텐츠들이라고 할 수 있다 현재는 섬을 먹는다고 해서 내가 직접적으로 관리하는게 아니라 주기적으로 자원을 상납 받는다던가 하여튼 내 영향권 아래에 둔다고 보면 된다 어차피 개발자들은 서양권 목소리를 더 반영 해주기 때문에 서양권에선 캐릭터 이런거 보다 배를 더 추가 해달라는 요청등이 많다는 점도 알아두면 좋을듯 하다 이 게임에 관심이 있다면 공개된 로드맵과 업데이트 현황등을 체크하고 자신이 원하는 시스템이 추가 되었을때 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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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기록 시점 플레이 · 2.1시간2026.02.24 작성

해군이지만 육상근무라 해전을 잘 모르겠다. 발전 가능성은 매우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