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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시점 플레이 · 6.2시간2026.01.23 작성
퍼즐 풀다가 죽으면 구간 처음부터 다시 해야하는 불리함이 거미쪽에서 많이-느꼈는데요 퍼즐 난이도는 거미쪽이 가장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거미 제1구간 빛 따라가는게 마지막 출구에서 수틀리면 뒈짓 그 외 거미 3, 5구간 미로 부분은 출구 조작을 위한 스위치를 못 찾으면 죽어야지라서 불합리한 부분도 있었고 즉사로 설정 된 거미 구간에서는 난이도 설정이 참 무의미하게 만든건 아쉽습니다 - 세이브 단위는 합리적으로 퍼즐 통과하면 그 부분은 넘어간 걸로 쳐줘서 저장되기에 게임 자체는 보통 난이도 기준 어려움은 없었지만, 처음 적응과 길 찾기가 문제라서 그렇지. 적응하면 편해지는 게임입니다. 돼지 도살장 이후 구간 부터는 퍼즐이 몰아치고 연계하는 구간이 있어서 피곤했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 단, 치킨 드실 예정이거나 먹고 계신다면, 또 거미공포증이 심한 분이라면 추천하기 힘들겠네요 - 앞서 언급했던 거미 구간에서 깜놀해서 컨 못하는 케이스가 발생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