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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EKO: GIANTESS DA

SAEKO: Giantess Dating Sim

한국어 미지원
₩11,55016,500
-30%●리뷰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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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가격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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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6 user reviews · 한국어 리뷰 6개
83% 긍정 · 17% 부정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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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기록 시점 플레이 · 0.1시간2025.09.22 작성

아오 또 스토브 독점한글이야? 😡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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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기록 시점 플레이 · 3.1시간2025.05.30 작성

연애시뮬... 과는 거리가 좀 많이 멀긴 합니다 거인녀보다는 같은 처지인 축소된 사람들이 더 매력적이었던 게임이었어요 오히려 거인녀 상대할땐 피가 말리는 느낌이라 별로였던...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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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록 시점 플레이 · 8.5시간2025.09.24 작성

한글은 필요하고... 스팀에 기록은 남겨야겠고... 그냥 스팀, 스토브 둘 다 사서 동시에 켜놓고 플레이했다 인트로에서 비가 오길래 장마철에 플레이할까 생각했다가 원작 읽는 것을 미루고 미루다 보니 늦어졌는데 오히려 작중의 시기와 잘 맞아진 것 같다 작년에 처음 데모를 플레이했을 때 다른 어떤 심리적 공포 작품에서도 느껴보지 못한 말 그대로 피가 얼어붙는 듯한 압박감이 너무 마음에 들었었다 대화의 완급 조절을 통해 비위를 맞춰야하는 시스템은 정말 신선했다 원작 역시 본작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잔인한 사에코의 모습을 보고 본작에서 훨씬 더 심리적으로 몰아붙여지는 상황을 기대했는데 그런 상황은 첫 하루이틀 뿐이였고 시간이 지날수록 특별하게 취급해주다 보니 긴장감이 크게 떨어졌다 그 기대감의 연장선으로 3일차 6일차 같은 상황도 신선해서 좋긴 했지만 그보다 사에코의 방 안에서 다양한 상황이 연출되길 바랬는데 서랍과 책상 위만 오가는게 너무 아쉬웠다 몰래 탈출하다 걸리는 장면은 꼭 있었으면 했는데... 엔딩들도 사에코의 능력을 너무 편하게 이용한게 아닌가 싶긴 한데 직접적인 묘사가 없었다가 엔딩에서만 보여줌으로써 임팩트를 주기 위해서였다면 괜찮은 것 같다 손이 스윽 지나가는 연출은 확실히 인상이 깊었다 아쉬운 점들은 다 내 기대치가 큰 탓이라고 생각하고 싶고 양지에서 거의 찾아보기 힘든 마이너한 장르를 스팀에서 플레이할 수 있어서 정말 만족한다 원작이 선정적으로나 폭력적으로나 수위가 상당하던데 필요한 설정 몇 개만 따와서 Daiting Sim이라는 부제에 맞게 잘 각색해낸 작품이라고 느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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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록 시점 플레이 · 4.6시간2025.09.21 작성

아 이거 재밌네... 1일차까지는 살짝 긴가민가했는데, 갈수록 드러나는 캐릭터들의 깊이와 묘사가 인상적. 도트 그래픽도 기괴한 게임의 감성과 적합하고, 사에코랑 대화할 때 선택지 잘못 고르면 뒤질 수도 있다는 긴장과 압박감이 무척 맘에 듦. 제목과는 달리 정작 데이트 요소가 부족하지 않냐는 이야기에는 어느정도 공감은 가는데... 개인적으로는 대등한 관계에서의 데이트가 아니라 상위개체와의 아슬아슬한 데이트라고 생각하면 나름 구현 잘 된 거 아닐까? 싶음.

추천
기록 시점 플레이 · 3.0시간2025.10.18 작성

상당히 정신나간 수작이다. 거인눈나랑 대화하는 파트만 따로 빼서 게임만들어도 되겠다 싶을정도로 새로우면서 매력적인 경험이였다. 플탐대비 비싼 감이 있기는 한데, 어차피 이정도로 미친겜은 여캐 속성을 제외하더라도 대체재가 없으니 컨셉이 마음에들면 그냥 사면 될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