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리뷰영상참고] https://youtu.be/5XncWDCoxxg 뭔가 개허접해보이길래 그냥 똥겜일줄로만알았는데, 네가지 가장 큰 단점을 제외하면 완전 개쩌는 게임이었습니다. 첫번째는, 허접해빠진 전투시스템으로 모션도 굉장히 엉성하고, 몹때리는 타격감도 전혀없고, 몹의 AI 또한 개쌌습니다. 두번째는, 퀘스트들은 많았는데, 길찾기가 너무 어려워서 살짝 귀찮았습니다. 세번째는, 항해를 통해 랜덤으로 생선되는 새로운 섬들을 탐험하는 맛은 있었는데, 하필 섬들의 종류가 거의 4-5종류밖에없었다보니, 막상 들어가보면 비슷비슷했다는점이 가장 안습이었습니다. 그래도 추후 패치를 통해 새로운 섬타입을 더 만든다고하네요. [한글화] 네번째는, 한글이안됩니다. 우선 문의를 해본 결과 추가 언어들을 업데이트할 예정이라고는 하는데, 이게 한글도 된다는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우선 좀 지켜봐야겠습니다. 그외에 자잘한 문제로는 아직 몹의 종류가 다양하지 않았고, 분량자체도 길지않았고, 장소마다 뭔가 썰렁한 느낌이 들긴했는데, 이것들 빼고는 진짜 완벽했습니다. 일단 가장 마음에드는 부분은 템파밍입니다. 템의 종류도 굉장히 많은데다, 템별 등급도 다양했고, 크래프팅할 레시피도 굉장히 많았다보니, 자원 및 템 파밍하는 맛이 살아있었습니다. 그리고 퀘스트도 굉장히 다양했는데, 메인퀘스트를 진행하시다보면 어떤 섬마을에 가게되고 거기서는 NPC들과 퀘스트 게시판을 통해 다양한 퀘스트들을 받을 수 있었고, 다양한 상인들을 통해 템을 사고팔수있었습니다. 그리고 배도 만들어서 배안에 여러가지 제작시설물과 장식품들로 꾸며줄 수도 있었습니다. 그외에도 몹을 잡으면 레벨링이 가능했고, 어떤 액션을 취할때마다 해당 분야에대한 경험치도 상승해서 어떤 활동을할때마다 그 숙련도를 쌓아갈 수 있다는 점이 좋았고, 아직까지는 개발중에 있지만 나중에는 캐릭터 스킬찍는 그런것도 나온다고하네요. 노박이센스로 봤을때 이 게임은 얼리기간동안 전투기능 개선과 여러가지 새로운 컨텐츠들을 추가해나간다면 진짜 엄청난 모험게임이되지않을까싶습니다. 저도 현재 가격대에비해 상당히 몰입감있게 플레이중입니다. 저는 이 게임 또 하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