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의 장례식에 참여하기 위해 작은 마을에 방문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 그곳의 유일한 가족인 Tabitha는 일외에 관심이 없어 보였고 플레이어는 그녀가 일을 하러 간 사이 마을을 돌아다니며 친구를 사귀고 마을 주변을 돌아다니다 미스테리한 일들을 마주하게되어 원인을 찾아다니는 와중에 큰 사건들에 휘말리게됩니다 누구와 친밀한 관계를 가질지 어떤 이야기를 공유할지에 따라 세부사항이 좀 달라지는듯합니다 제 경우 다른 친구들과의 관계는 무난하게 유지하며 진행하고 사촌에 관련해 좀 더 친밀감을 표하며 대하였더니 원래라면 (성격상) 안그럴거같은데 의외로 좋은 모습들이나 비밀을 알게되어 재밌더라구요 이 게임을 처음 시작할시 HE / THEY / SHE 중 자신을 어떻게 정의할지 고를 수 있고 두가지 미스테리한 특성을 고르고 시작할수있는데 그 중에 동물의 말을 알아들을 수 있는 특성이 있어 저는 그걸 포함하여 게임을 진행해보았는데 동물들이 무슨말하는지 혼자알고있다고 생각하니 제법 재미있었습니다 현재 문제라면... 에피4가 마지막이 아니어서 다음 에피소드가 나올때까지 기다려야한다는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