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둘인데, 한놈은 개답답하고, 또 하난 미친년임. 세계관 설정상 성격이 그런 건 납득 하는데, 굳이 설정을 이렇게 해야 하나? 싶음. 애초에 이야기 설정부터 실패했고, 액션 원툴인데, 그 마저도 초반을 넘어가면 사이드 미션 클리어 조건 때문에 그 액션조차 쌍욕이 나옴. 그리고 유일한 장점이라 할 수 있는 액션을 제대로 느끼려면 듀얼센스가 필수임. 21:9 화면비는 모드 설치해야 21:9 설정이 가능해짐. 정말 진심으로 왜 이럴까? 일본 게임 디렉터들은 자신이 만든 세계관이 넓고 큰 화면으로 아름답게 표현되는 걸 좀 배우시고, 떡밥을 뿌렸으면 2편 발매하세요. 비추가 제 진심인데, 후속작 발표하라고 추천에 둡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