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의 디펜스가 첨가된 생존스토리게임 게임은 메인스토리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대략적인 플레이타임은 넉넉히 10시간 쯤이면 엔딩을 볼 수 있다. 초반에 폐지줍고 다니며 이것저것 바쁘게 할땐 정말 재밌게 했는데... 엔딩을 보고나니 단점이 많이 생각난다. 게임이 스토리를 중심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엔딩을 보고나면 할게없다.. 그 스토리의 볼륨이 많이 큰것도 아니고.. 후반부의 컨텐츠가 너무 부족하다. 어느정도 강해지니 긴장감이 확 떨어져서 템도안줍고 퀘만밀고 엔딩봄 그리고 게임의 난이도가 너무 쉽다. 기지를 만들면 적들이 일정기간마다 쳐들어오는데 후반가서 터렛도배하면 오는줄도 모른다. 또 스토리깨다보면 보스전이 있는데 그냥 피채우면서 붕쯔붕쯔 거리면 끝난다... 좀 많이 아쉬운 부분이었다. 요약 : 가볍게 즐기기 좋은 생존겜. 멀티도 지원되니 친구가 있다면 한번쯤은 같이 해볼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