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에 시작한 뉴비 - 지금 즐기기에 딱 좋음. 단지 건던후여야 초반에 지루함을 견딜 수 있음, 시스템을 이해하고 콤보를 넣을 수 있는 피지컬을 갖추어야 재미있는 게임 - 장점 23년까지 패치로 슈터, 인파이터, 올라운더 각 진영의 밸런스가 맞춰짐. 스팀 출시 초의 해상도 문제 해결로 부드러운 화면 락온 문제는 패드로 하면 크게 문제가 없고, 키보드 마수일 때는 설정으로 극복 가능 - 단점. 80대 밖에 없는 볼륨 기체를 획득하기 위한 반복적인 미션 노가다. 옵션이 높은 확장 파츠를 얻기 어렵고, 아무리 노력해도 기체 자체의 성능을 뒤집을 수 없기에 성능 좋은 기체에 의존하게 됨. - 바라는 점. (차기작이 나온다면 혹은 학장판) 좋아하는 기체를 사용할 수 있게, 확장 파츠 추가 혹은 능력치 999을 찍을 수 있게 한계 돌파 6을 만들어 줄것 양산형 기체도 플레이어블로 사용할 수 있게 하여 볼륨업. 커스터마이즈 요소가 아예 없음. 기체 색상이라도 바꿀 수 있는 커스터마이즈 요소를 줘야 자신의 캐릭터에 애정이 생김 서브 무장 사용을 LB+ ABXY, RB+ ABXY로 만들어 총 8개의 무장을 사용할 수 있게 하여 기체의 무장 재현도를 높여 줄 것, 지금은 대전 격투 처럼 콤보를 연계할 수 있게 극도로 정제된 무장만을 사용하는데 LB+ ABXY를 적용해도 LB에서 퀵캔슬을 적용하면 충분히 콤보를 넣을 수 있음. 물론 조작난이도는 더욱 올라가겠지만. 아니면 부스트 캔슬, 점프 캔슬만 적용시켜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