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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 FANTASY

Sea Fantasy

한국어 미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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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가격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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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긍정적 · 한국어 리뷰 48개
83% 긍정 · 17% 부정
추천
유용함
10
기록 시점 플레이 · 27.8시간2025.10.18 작성

낚시로 세상을 구하자 Sea Fantasy는 도트 기반의 JRPG로, 여타 다른 JRPG 와는 다르게 사냥/전투로 진행되는 게임이 아닌 낚시로 게임을 진행하는 게임이다.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전투부분이 생기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모든 게임은 낚시로 진행이 된다. 게임은 2명의 주인공이 등장하는데 낚시를 좋아하는 두 소년 액슬과 로드가 등장한다. 액슬은 낚시는 못하지만 낚시 보는 것을 굉장히 좋아하고, 로드는 낚시를 잘하여 둘이 매일 붙어다닌다. 그 두 소년이 여느 떄와 같이 낚시를 진행하다가 모험을 떠나게 되고, 모험 도중에 일련의 사건을 겪고 결국 세상을 구하게 된다는 전형적인 왕도물의 성격을 보이는 게임이다. 스토리만 따지고 보면 좋은 편은 아니다. 약간의 유치한 시나리오, 후반부로 갈수록 그 깊이가 약해지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스토리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약간의 개그요소들이 첨가해있어서 아주 못볼만한 스토리는 아니었던 것 같다. 오히려 그래서 그런것이었을까.. 게임의 몰입이 더 잘 된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했다. 게임의 플레이방식은 이야기했던 것과 같이 낚시로 진행이된다. 낚시는 QTE방식으로 특정 영역을 맞추면 시아즈(물고기)의 체력이 감소되고 체력이 0이되면 경험치와 소재를 얻을 수 있다. 얻은 소재를 통해서 낚싯대를 만들 수 있으며, 만들 수 있는 낚싯대는 낚시를 많이할 수록 소재 레벨이 올라가는데, 그거에 맞춰서 더 상위 레벨의 낚싯대를 만들 수 있다. 별거 아닌 방식의 게임이긴 하지만 낚아올린 시아즈의 크기가 매번 다르고, 일정 크기 이상의 시아즈는 크라운등급이라고 해서 왕관표시가 나와있는데, 그걸 다 모으는 재미가 쏠쏠하다. 낚시를 통해서 소재를 모으고 그 소재를 통해서 상위 낚싯대를 만들고 게임을 진행하면 되기 때문에 만약 플레이하다 막히면 낚싯대를 제작하면 된다. 그런데 게임 자체가 그렇게 어렵지 않아서 별로 문제될 거는 없을거 같긴하다. 게임 BGM도 편안하고, 그림체도 도트 그래픽을 맛깔나게 살렸기 때문에 힐링용으로 적합한 JRPG이다. 무엇보다도 빡센 턴제전투도 아니고 액션전투도 아닌 그저 QTE만 맞추면 되는 거기 때문에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물론 QTE에 실패하면 플레이어의 체력이 줄긴 하지만 죽어도 그 부분에서 바로 다시 시작할 수 있기 때문에 부담이 적다. 시스템에 익숙해지면 낚시 속도도 빨라지고 죽는 횟수도 줄기 때문에 쭉쭉 플레이가 가능하다. 편안한 느낌의 JRPG를 즐기고 싶은 유저 혹은 낚시를 좋아하는 유저에게 추천한다. 개인적으로는 너무 재밌게 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했던 게임이었다. 낚시가 너무 재밌었어서..... 여담) 단 도전과제 100%를 목표로 하는 사람에게는 조금 힘들 수 있는데, 모든 시아즈를 크라운으로 낚아야하는데 이게 조금 고역이다. 몇몇 시아즈는 특정 조건에서 나오는데 그 특정에 겹치는 시아즈들이 후반에 조금 있는데 그게 조금 귀찮다. 메탈 소재 시아즈도 그렇게 잘 나오는 편이 아니라 한번 스팟을 찾으면 거기에 나오는 시아즈는 다 잡고 충분히 재료를 모은 후 스토리를 진행하는 것을 추천한다. 자금을 모아서 아이템 상점에서 각 스팟에서 어떤 시아즈가 나오는지 알 수 있는 템을 살 수 있는데, 그것을 사용하여 해당 스팟에 어떤 시아즈가 나오는지 확인하는 것을 추천한다. 그리고 스팟 초기화도 있어서 원하는 시아즈 실루엣이 안보이면 바로 리셋하는 것을 추천하는 편이다. 문제가 되는 도전과는 위에 설명한 크라운 사이즈 모두 콜렉트, 그리고 300개 반짝이 줍는거는 반짝이 보이는대로 줍줍하다보면 DLC플레이 후반부 즘에 도전과제 달성될 것이다. 머린의 낚싯대도 DLC플레이하면서 해금이되는데, DLC 맵을 정말 꼼꼼하게 살펴야 위치들을 알 수 있다. 마지막으로 사라져라 업적은... 본인은 불 얼음맵 가는곳에서 불 먼저 진행해서 텔레포트를 얻었는데. 텔레포트 얻은상태에서 얼음맵 꼼수로 먼저 넘어갔다가 따졌다. 이게 도전과제 100% 하고나서 토론창 찾아보니까 이거 놓치면 2회차 해야한다고 하더라... 불/얼음 맵 선택해서 진행을 할 시기가 온다면, 업적 100%를 노리는 분들은 얼음맵에서 텔레포트로 먼저 꼼수로 넘어가서 업적을 달성하면 될것이다. '사라져라!' 업적 빼고는 놓칠 수 있는 것은 없으므로 그냥 진득히 진행하면 100% 달성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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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기록 시점 플레이 · 22.1시간2025.01.08 작성

도전과제하기 전까지는 재밌는 게임맞음 스토리 다 끝내고 도전과제하기 시작하면 개 쓰레기 게임임 도전과제하면서 정말 쓰레기 같은 게임이라고 느껴본거 오랜만이네요 특히 크라운 시아즈 도감 채우기는 ㄹㅇ 개쓰레기 같은 도전과제입니다. 차라리 낚시대 도감이나 채우라고 하지 왜 운빨 + 운빨을 도전과제에 쳐 집어놓으셨나요? 아니 야팔 한 곳에서 5시간 이상을 낚시하는데 크라운 시아즈 안나오는게 말이되는 소리임? 거기에 네임드나 보스도 아니라서 테두리 색도없고 구분도 못하는데 더럽게 희귀해서 체감상 몇 십분에 한마리식 쳐 낚이는데 거기에 크라운이어야할 확률까지 쳐 들어가는게 말이 되냐고~~~~ 도전과제 할 생각이라면 개 쓰레기 게임 맞으니까 도전과제 하지말고 스토리 보고나서 그냥 손 털고 게임 끄셈. 제 마지막 조언임 ㄹㅇ ===도전과제 100% 달성 후 추가===== - 도전과제 정말 joat.... - 숨겨진 업적 사라져라! 는 시나리오 진행하면서 열어버리면 더이상 얻을 수 없다. -> 그래서 강제로 2회차 스피드런 하게된다. - 떡밥 남아있으니까 DLC를 추가할 것 같긴한데 잘 몰?루 - 포인트 0순위 파워 그 다음 QTE 액션 잘 못하면 테크닉 찍으면 쉽게쉽게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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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기록 시점 플레이 · 39.4시간2025.01.30 작성

노가다 게임중에서도 꽤 재미있는 반복성을 보여주지만 장점을 다 씹어먹는 형편없는 스토리가 밸런스를 맞춰줌 양산형이지만 케릭터도 잘 뽑아놓고 초딩이 쓸법한 스크립트를 읽어주는데 차라리 스토리를 그림으로 퉁치는게 나았을 것 같다 그래도 낚시자체랑 미니게임들은 신경쓴 포인트들이보이고 지루하지 않아서 스토리 빼고는 할만했음 초등학교 다니는 조카가 있다면 추천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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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록 시점 플레이 · 8.9시간2025.01.17 작성

게임 끝까지 즐겼습니다. 스토리를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하기에는 조금 안맞는 게임일수도 있을것같네요 하지만 저는 스토리를 계속 스킵하는 타입의 유저이기떄문에 크게 신경을 안쓰고 매우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심지어 스토리가 짧고 간단하기때문에 오랜만에 모든 스토리를 다 본 게임이었습니다. 이 게임에서 제일 중요한 요소인 낚시 자체는 QTE 방식입니다. QTE 방식이긴 하지만 크리티컬이나 각종 스탯들 그리고 장비를 입맛에 맞게 착욯하거나 물고기에 따라 세팅을 바꿀수도 있고 그것에 따른 방식도 많이 달라지기 때문에 단순한 QTE 라기보다는 QTE(RPG) 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6~7시간 정도 QTE를 많이 진행하였는데 질린다 라는 느낌은 못받고 재밌게 플레이 한 것 같습니다. 한 마리 잡고 다음 물고기를 잡는 시간이 빨라서 기다리는 시간 또한 없기떄문에 답답함이 없이 빠르게 진행 되는게 좋았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물고기를 잡는데 걸리는 시간도 매우 짧아서 다양한 패턴을 가지고 있는 물고기들을 발견하는 재미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스탯은 공격력 올인 추천드립니다. 엔딩을 보는데 6~7시간 걸렸는데 빠르다면 더 빠르게 걸릴 수 있을것같습니다. 뭔가.. 아직 안 열린 맵들도 그렇고 완성된 게임이라는 느낌이 아직안 안드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게임하면서 스트레스 요소가 크게 없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던전은 안 맞아서 그런지 귀찮긴 하더라고요) DLC 가 나온다거나 업데이트를 기대해봅니다. 총평 스토리를 깊게 즐기기보다는 하루만에 끝낼수 있는 낚시 컨셉의 JRPG 게임을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딱 맞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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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록 시점 플레이 · 2.5시간2025.01.07 작성

꽤 할만함 옛날 닌텐도DS로 하던 갬성을 그대로 넣은느낌이라 약간 향수가 느껴지는듯 돈을 벌려면 소재를 팔아야하는데 소재는 장비 만들때도 필요하고 가치가 오락가락함 레벨업 보너스나 아이템사용으로 스탯보너스를 얻어서 스탯을 올렸는데 파워 말고는 체감이 안됨 스토리 - 스토리는 좀 별로인거같은데 아조씨가 너무 착함.... 게임난이도 - 약간쉬움 레벨22 권장이라길래 걍 갔더니 8레벨으로도 잡을정도 번역 - 나쁘지않음 게임총평 - 할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