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팅류 게임을 좋아해서 구입했습니다. 그러나 이 게임은 크래프팅/탐험 게임이 아닙니다. 퍼즐게임입니다. 꽤 잘만든 게임이라 저는 계속 플레이하려고 합니다. 구입할 때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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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재밌는 게임이다. 가까운 시일내에 방송해야지
한국어를 지원하는 점이 신기한 게임입니다. 무인도에서 생존하는게 메인인데 방대한 컨텐츠를 골라서 하는 느낌보다는 정해진 테크트리를 최대한 데미지 없이 올리는 것에 가깝습니다 아직 볼륨이 그렇게 크지 않으니 할인할때 사서 해보면 나쁘지 않습니다
작은 섬에 표류하여 다시 배를 만들어 탈출하는 턴제 생존 게임이다. 최소한의 재미는 보장한다. 게임의 규칙이 조금 짜증날 뿐... 평화롭게 생존하게 두지를 않는다. 파티 캐릭터의 성향에 따라 집 배정을 잘 해야한다. 일일 행동력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누군가는 노숙해도 크게 문제 없지만, 대부분은 집을 필요로 하는데, 폭풍이 몰아치면 집째로 오즈의 세계로 날아가버린다. 튼튼한 집을 지어도 때가 되면 수리해줘야 하는데, 오히려 수리비가 더 든다. 그냥 싸구려 집 짓고 날라가게 두는게 속편하다. 뭐라 말하기 다소 오묘한 게임이다. 게임은 오류없이 잘 돌아가지만, 볼륨과 컨텐츠에 깊이가 깊지는 않아 오래하게 되지는 않는다.
잘 만든 서바이벌 크레프팅 게임. 보통 서바이벌이 들어가면 좀비등 적으로부터 생존을 하는데 이건 자연재해와 굶주림과의 싸움이네요. 미션은 거의 퍼즐에 가깝긴한데 서바이벌은 할만 합니다. 아쉽게도 제 취향은 아닌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