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뮬 한판 하면 단물 다 빠져서 한판 시원하게 단물 쪾 빨아먹고 겜삭함!!

은 도시 건설 게임에서, 생존자 그룹을 이끌고 새로운 터전을 찾으세요. 지형을 손보고, 한정된 물자를 관리하며, 작물을 심고, 야생동물을 사냥하고, 자원을 모으고, 교역로를 개발하여 번영해 독특한 마을을 건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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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추천 여부] -> 추천 - 도시 시뮬레이터류 게임 좋아하시는 분이면 구매시 후회x - 만원 중반대 가격 매우 굿 [평가] - 초반부터 후반까지 너무 귀찮지도 않고 너무 복잡하지도 않게 적절하게 신경써줘야 해서 재밌음. - 물류쪽 시스템은 효율적으로 하려면 화가 남. 개선이 필요함. - 교역이 최고. 111포인트로 연구트리 끝까지 올릴 때까지 모든 재료 완벽한 자급자족은 쉽지 않았음. max 찍고도 자급자족 하기엔 건물 지을 공간도 부족하고 신경쓸게 너무 많음. ----플레이 팁---- [물류팁] ***중요***일꾼이 가방용량 최대치만큼 물건을 들고 다니는데 그게 한 번 일꾼이든 건물이든 인벤토리 들어가면 집계도 안되고 꺼내지지도 않음. 예를 들면 일꾼이 한 번에 재료를 집어가기 때문에 생산건물은 4개인데 1개가 나무 50개를 들고 있고 3개가 나무가 0개라 손까락 빠는 상황이 자주나옴.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는 없고 후반갈수록 일꾼 가방 용량이 커지기에 이 문제가 더 심해져서 짜증남. 해결할 꼼수 몇 가지 있음. 1. 철거 및 직업 없애기 - 철거하면 건물 인벤토리부터 비우니 인벤토리 비워지면 철거 멈춰서 인벤만 비우기, 일꾼같은 경우엔 생산 중단하면 들고있던 물건들 갖다놓음. 2. 배송센터, 배송 터미널 수량 조절 - 물류쪽 건물인데 이 건물의 일꾼들은 내가 정해놓은 아이템을 정해놓은 수만큼 비축해놨다가 인근 건물에 전달함. 여기서 중요한 것은 정해놓은 수. 한 번에 생산 건물에 주고 싶은 수를 지정해놓으면 비축량이 그만큼 밖에 없기에 그만큼만 전달함. 예를들면 배송 센터에서 나무 30개 지정해놓으면 다른 곳에 나무가 몇 개가 있든 센터에는 나무가 30개만 있도록 일꾼들이 비축하고 꺼낼 때는 비축된 나무가 30개밖에 없기에 30개만 가져다줌. 3. 생산레시피 바꾸기 - 생산하는 물건 레시피가 여러개인 경우 다른 레시피 선택하면 현재 레시피에 필요없는 재료는 뱉어냄. - 일꾼 이동은 최단거리 찍지 도로 상황보고 찍는게 아니라서 도로가 삐뚤빼뚤하거나 커브가 많을수록 중간중간 길에서 약간씩 빠져서 느려짐. 최대한 일직선으로 쭉쭉 펼치길 권장. 건물 칸수 맞추기 더럽게 까다로운데 어짜피 보관할 공간이 많이 필요하기에 보관소로 메꿔가면서 쓰길. 극후반까지 보관소는 많이 쓰임. - 일꾼 일하는 시스템이 스태미너, 온도, 허기, 갈증 떨어지면 집에가고 자재 부족하면 가장 가까운 자재 있는 곳 가지러 가고 생산한 것 가져다 놓을 때는 가장 가까운 보관소나 창고로 가져다 놓음. 즉 일터가 멀수록, 추울수록, 자재 가지러 갈 곳이 멀수록, 자재 가져다놓을 곳이 멀수록 생산 효율이 바닥으로 쭉쭉 떨어짐. 그래서 원료 생산하는 곳과 원료 쓰는 곳이 밀접하도록 계획하고 생산건물 바로 옆에 보관소(자재도 안들고 칸도 자유자재라 굉장히 많이 씀)나 창고 많이 지어야 함. 나중에 물류 테크 올려서 물건 가져다 놓는 보급소(일꾼이 지정해놓은 아이템 창고나 보관소에서 가져와서 해당 수량만큼 채워놓음. 필요하면 다른 시민들이 가져가서 씀), 물류센터(일꾼이 지정한 아이템 비축해놓고 생산 건물에 가져다줌. 보급소 기능에서 보관량 줄이고 아무나 못가져가게 되지만 배달기능 생긴 것) 잘 활용하면 좋음. 이런 것들이 잘 갖춰지면 일꾼 하나가 1년간 약 소모시간 200가량의 일을 할 수 있음. (생산 건물 소모 시간이 일수 단위가 아니라 소모시간 단위로 표기됨 대충 소모시간 1이 1일인 것 같음.) [교역 팁] - v 누르면 교역 가격 볼 수 있는데 파벌벌로 싸게 팔거나 비싸게 파는 경우가 있음. 보면 몇몇 품목은 가장 싸게 파는 파벌과 가장 비싸게 파는 파벌 사이의 가격차가 꽤 되어서 싸게 사서 비싸게 팔면 약 23%정도의 이익이 발생하는 품목들이 있음. 이걸로 계속 교역으로 돈 불리면 됨. 보험비는 4%에 업글하면 3%가량인데 꼭 넣길. 사망 확률은 5-8%정도가 적당. 그리고 라니아부터 파벌 평판 올리길 추천함. 5단계에 교역상품 25% 비싸게 파는거 찍히면 돈 넘쳐남. - 파벌 평판 점수는 거래시 판매 구매 합쳐서 1만원당 100점. 10만원 팔고 10만원 구매하면 2000점. 5단계까지 필요한 점수는 200 400 600 800 1600으로 총 3600점. - 파벌별 5단계 특수 건물은 카를로스 제외 재료가 999, 9999 이런 식으로 극후반 가야 겨우 짓기에 노리지말 것. 카를로스 치첸이트사는 죽은 사람 무제한 수용인데 꽤 좋음. 중반부에는 지을것. - 카를로스 4단계 종자시장은 채소 및 나무 씨앗만 팔고 동물은 안팜. 동물 얻고 싶으면 부두에서 주문넣어야 하고 가격 개비싸기에 후반 아니면 못삼. 동물 새끼 채집 확률마저 굉장히 낮아 원하는 동물로 목장 빌드 타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움. [테크트리 팁] - 식량은 대부분 농사로 해결. 목장은 원하는 동물 키우기도 어렵고 키워도 식량생산이 충분하지 않음. 묘 평판 3단계 밀집 농장류가 굉장히 좋음. 중반 넘어서 어업항구 뚫리면 어망 만들어서 어업해도 됨. 어업 항구가 생산량과 범용성이 굉장히 좋음.(이거 하기 전에 광물에서 땅 메우기, 땅 파기 올리길 추천) - 초반 도구는 로렌조 평판 1단계 경목 얻어서 경목 도구 쓰면 중후반까지 쓰게됨. 다른건 효율 너무 낮음. 후반 최종 도구도 튼튼한 경목 도구임. - 땅 파고 메우는거 배우면 강 그냥 일직선 수로로 바꾸기 + 건설에 물 필요한 건물들 딱 그만큼만 물 만들어서 건물짓기 가능. 예를 들면 수력 어쩌고 건물들 전부 내륙에 밀집해서 건설 가능. 굉장히 유용. - 주거 쪽은 테크 올리기 굉장히 힘듦. 요구 자재도 많고 까다로움. 후반까지 기본 주택 써도 큰 문제는 없음. - 음료수도 제작하는데 시간도 비용도 굉장히 많이 들어서 행복이나 건강 올리려면 종교나 의료쪽 올리는게 훨씬 싸게 먹힘. 식량은 테크 올려도 허기 엇비슷하게 맞춰주는데 음료는 가공을 해도 갈증을 거의 안올려주기에 그냥 물먹이는게 젤 좋음. [교육 팁] - 모든 시민은 무조건 교육 받는게 월등한 효율(거의 20-25%차이)을 내기에 초반부터 후반까지 항상 모두 교육시킨다는 마인드로 하길 추천. - 학교, 기숙학교, 대학 수용량 대충 20 35 50인데 인구수 대비 20%정도로 생각해야 함. - 8-9살 입학해서 19정도 졸업임. 근데 교육건물 위치 바꾸거나 업그레이드 하려고 철거하거나 일꾼이 빠지면 암만 교육을 몇% 이수했든간에 전부 비교육자로 졸업처리됨. 최대한 손 안댈 수 있도록 미리 계획하고 짓고 일꾼 빠지면 안됨. 일꾼 가까이 있는 애로 교체하고 싶으면 일시정지하고 기능정지가 아니라 일꾼에 x 눌러서 없애고 다시 +하면 가까운 애로 채워짐. 일꾼 빈 상태로 조금만 지나도 학생 졸업처리도니 주의. 업그레이드 할 때 졸업처리되는 건 어쩔 수 없음. 중간에 배우고 있다가 멈춰졌어도 나이가 8-9살 사이라면 다시 입학함.
주민 생활 수준이 올라가면서 요구되는 제작품이 점점 많아져서 재밌음 연구는 몇번 하다보면 테크가 고정되지만 상황에 따라 조금씩 유동적으로 갈 수 있게 되어있음 게임 특성상 인구를 한번에 불리면 마을이 고령화되면서 게임이 어려워지기 때문에 천천히 늘리는게 좋은데, 자칫하면 느릴 수 있는 템포를 위 두가지 요소로 어느정도 메꿔주는 느낌 처음에 몇번 망하다 보면 알게 되지만 팁하나 주자면 의약품(약초) -> 도구 -> 옷 순서로 미리미리 준비해야함 특히나 약초는 금방 없어진다
처음에는 재미있게 하다가 100명이 넘어가도 반복되는 노동력 부족 농사 짓기 -> 인사 이동 (돌 캐기, 철 캐기, 나무 캐기) -> 3월 인사 이동 (농사 짓기) 반복하다가 인구수가 늘면 이제는 더욱더 늘어난 새로운 일자리로 인해 인구가 부족함은 그대로 유지... 밥은 계속 부족할까봐 농사를 주구장창 지어야 하고 정말 해야 할 게 너무 많고, 그 와중에 재고 관리나 동선이나 각종 문제로 인해 힘들고 귀찮고 여러가지 이런 종류 게임을 많이 해봤는데 이 게임처럼 귀찮게 손 많이 가는 게임이 드문 것 같네요. 귀찮은 대신 할 게 많다는 장점도 있으니까 그런 점을 좋아하신다면 추천합니다...
출퇴근 거리의 중요성을 시사하는 무서운 게임. 직장과 집이 멀면 출퇴근하다 동사하거나 아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