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에서 물건 알맞게 분류해서 포장 배송하는 단순 캐주얼 게임이에요! 물건을 보기 좋게 박스 안에 정리하거나 다양한 포장 스티커를 붙여서 보내는 등 마치 실제 작업자가 된 거 마냥 뿌듯함도 느껴져서 몰입 되고 좋았던 거 있져 ㅋㅋ 또, 종류 별로 새로운 물건이 나오게 조금씩 업그레이드해 나가는 과정도 되게 알차서 좋았어요 가끔식 다른 게임에서 많이 본 물건들도 나와줘서 병맛적 요소 보는 재미도 있었어요 ㅋㅋ (막 크레토스의 도끼가 나온다든지, GTA를 패러디한 게임 팩이 나온다든지... 등등) 테이프 일직선으로 붙일 때, 물건이 박스 크기에 딱 맞춰서 들어갈 때 진짜 이때만큼은 기분 죠아 죽습니다 히히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