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합본입니다 다른거 살필요 없음 포켓던전이랑 디그는 외전인데 살거면 사고

삽질 기사: 매장된 보물은 삽질 기사의 웅대한 이야기를 담은 총 5편의 게임을 하나로 묶은 완전판입니다! 고전 도트 그래픽 게임에서 영감을 얻어 창조된 환상적인 세계! 인상적인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월드클래스 급 액션 어드벤처 속에서 파내고 파괴하고 베고 강타하며 앞으로 나아가세요!
이게 합본입니다 다른거 살필요 없음 포켓던전이랑 디그는 외전인데 살거면 사고
+ 간단 평가 평점 : 8 / 10 고전 스타일을 잘 살린 그래픽 개성있는 캐릭터 적당히 진지하면서 몰입되는 시나리오와 연출 그리고 컷씬 잘 디자인된 마리오3 느낌의 월드맵 더 할 나위 없는 음악 아쉬운 부분이 없지는 않지만 준수한 메가맨 스타일의 보스 디자인 안좋은 조작감. 미흡한 스테이지 디자인과 사망시 소유한 골드를 떨구는 시스템으로 완성되는 환장의 하모니. 골드 드랍 시스템으로 망가지는 유저 경험. 본편과 DLC 모두 1회차의 경험은 골드 드랍 시스템 때문에 안좋은 편이다. 용감하게 달려 들어 죽어야 할 게임을 골드 드랍 시스템 덕에 쭈그리 플레이를 하게 된다. 2회차 또는 + 부터는 경험이 부쩍 쾌적해지는데 첫번째 이유는 템이나 골드를 신경 쓰지 않게 되기 때문이고 두번째 이유는 악의적인 레벨디자인이 2회차에서는 예측 가능한 기믹이 되기 때문이다. 아쉬운 것이 많은 게임이지만 정성 또한 대단해서 점수를 낮게 줄 수 없었다. + shovel of hope( 삽 기사 ) 스토리 : 7 / 10 그래픽 : 10 / 10 사운드 : 10 / 10 플레이 : 7 / 10 - 보통 게임 무난하고 적당히 신선하다. 아쉬운 레벨 디자인. 준수한 보스 디자인. 상당히 지저분한 조작감. 모닥불에서의 이벤트는 아주 신선했다. - + 게임 피해량이 늘어난다. 쉽고 편안하다. + plague of shadows( 역병 기사 ) 스토리 : 4 / 10 그래픽 : 10 / 10 사운드 : 10 / 10 플레이 : 4 / 10 - 보통 게임 할 필요도, 알 필요도 없는 DLC 전반적으로 난잡하고, 과하고, 허무하다. 최악의 조작감. The End 장면 하나만 의미가 있다. 특정 아이템을 얻고 나면 유지력이 너무 좋아져서 보스전의 밸런스가 망가진다. 많은 조작 옵션을 제공하는데 제대로 활용해 보기에는 게임이 너무 짧다. 역병기사의 전투 방식은 대부분의 보스전 난도를 대폭 하락 시킨다. - + 게임 피해량이 늘어난다. 옆으로 가는 점프킹 느낌으로 시원 시원하게 진행된다. 2회차 업적을 위해 일반게임으로 돈 안쓰고, 포션, 신비, 폭탄 기능 없이 달리면 꽤나 재미있다. 이 과정에서 레벨디자인의 어설픔과 돈 떨구는 시스템으로 얼마나 경험이 망가지는지 확실히 알 수 있다. 여기서 즐겁지 않았다면 난 2 / 10 점을 줬을 것이다. 스피드런 1시간 30분 클리어 업적에 도전하면 게임이 메가맨의 그것과 비슷해진다. 어느 부분에서 맞고 지나갈지 어느부분에서 차지 점프를 할지, 어디부터 차지를 시작할지를 고민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이 업적을 위한 공략은 매우 즐거웠고 이부분에 한정해서 9/10 점을 주겠다. + specter of torment( 망령 기사 ) 스토리 : 7 / 10 그래픽 : 10 / 10 사운드 : 10 / 10 플레이 : 6 / 10 - 보통 게임 스토리 이해를 위해 필요한 DLC. 괜찮은 메카닉을 제공하지만 레벨 디자인이 종종 혼란스럽고 가끔은 망가져있다. 망령기사의 개인 서사가 몰입이 안된다. 상당히 지저분한 조작감을 제공하지만 망령기사의 특성으로 대충 수습된다. 특정 수집품을 강화 하면 이후 보스전의 밸런스가 망가진다. 이 DLC 부터 특정 갑옷을 입으면 구덩이에 빠져도 즉사하지 않는다. - + 게임 특별한 시스템이 추가되면서 난이도가 대폭 상승한다. 1회차에서 숙련도를 충분히 쌓아두지 않았다면 많이 힘들 것이다. + king of cards( 제왕 기사 ) 스토리 : 8 / 10 그래픽 : 10 / 10 사운드 : 10 / 10 플레이 : 9 / 10 - 보통 게임 본편을 넘어서는 볼륨을 가지고 있으면서, 본편 이상의 다채로움과 재미를 보여준다. 개발진의 플랫포머 장르 레벨 디자인에 대한 이해도가 만개한 것 같다. 그들의 성장에 박수를 보낸다. 볼륨의 상당부분을 카드 게임이 차지하고 있는데 제법 재미있다. 전략을 충분히 이해하고 숙련 되기에는 볼륨이 작은데, 혼자서 놀고 말기에는 딱 적당하다. 고전 JRPG에 추억이 있다면 향수를 느낄만한 특별한 컨텐츠도 준비되어 있다. - + 게임 체력과 골드의 관리 시스템이 변화한다. 1회차와 상당히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 showdown : 4 / 10 모든것에 정성이 가득하다. 장르에 경험이 없었던 탓인지 밸런스는 엉망이다. 근본부터 하자가 있는 캐릭터들이 있다. 그런 녀석들은 스토리 모드 조차 버겁다. 심심할때 업적 하나씩 깨면 즐겁다. ( 하지만 모든 업적을 깨기 위한 여정은 생각보다 고통스럽다. ) 혼자서 A.I 를 상대로 놀면 적당히 재미없다. 난도를 낮춰도 A.I 의 반응이 과도하게 좋다. 스토리 모드를 하다보면 그런 과도하게 반응이 좋은 친구들에게 1 vs 3 으로 얻어 터지는 게임모드를 만난다. 친구를 불러다 놓고 함께 놀기에는 애매하다. 본편의 환장할 조작감이 이곳에서 이어진다. - 첨언 가지고 있는 모든 패드와 키보드 까지 동원해서 홀로 4인 플레이를 하면 대부분의 업적은 어렵지 않게 깰 수 있을 것이다. "금갑병의 꿈" 업적은 설명이 부실해서 조건을 찾는 것도 쉽지 않다. 닻을 던진 후 닻을 점프 찍기로 찍으면 공중으로 높게 튀어 오른다. 이 상태에서 땅에 닿기 전에 승리의 보석에 닿으면 된다. "해트트릭" 업적은 교체 가능한 2개의 모자와 반격기에서 사용하는 1개의 모자 합쳐서 3개의 모자다. "장막 속의 공격" 업적은 설명의 앞뒤가 바뀌어 있다. 스트라이크 스탭을 구사한 후 장막을 걸친 상태로 보석에 닿으면 된다. 이 조건을 달성 하려면 보석 위로 순간 이동하고 장막을 걸친 후 하강 하며 보석에 닿으면 된다. "연쇄반응" 업적의 탄력성 다이아몬드는 평타로 생성된 거품을 다시 평타로 치면 생성된다.
내가 스팀 평가를 쓰게 하다니
갓겜
설명하고싶은게 굉장히 많지만 그냥 트레일러 한번보세요 픽셀 잘찍었고 노래좋고 스토리는 좋....고? 만약에 횡스크롤 픽셀 플랫포머를 찾다가 이게임을 찾으신거라면 잘왔어요 사세요 이거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