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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GE SURVIVAL: GL

Siege Survival: Gloria Victis

한국어 미지원
₩4,16026,000
-84%●리뷰 70%
할인 종료 · ⏱--:--:--

구매

상점별 현재 가격 · 가장 싼 순
2개 상점
2026.06.20 18:20 KST 기준
  • Epic Game Store
    -84%
    ₩26,000₩4,160
  • Steam
    ₩25,400
    최저 ₩2,540

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가격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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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84% 할인 중 — 역대 최저보다 높습니다.

최근 19개월 동안 18번 할인 · 평균 할인폭 87% · 역대 최저가 ₩2,540 (2025년 9월)

  • 전 상점 최저가
  • Steam 공식 세일
  • Epic Game St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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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복합적 · 한국어 리뷰 103개
69% 긍정 · 31% 부정
추천
유용함
25
기록 시점 플레이 · 13.0시간2021.05.20 작성

"this war of mine"을 재미있게 플레이했던 유저로서 그 뒤를 이어 할만한 생존 게임이 나온 것 같아 매우 만족합니다!! 아직 부족한 게임인 것은 사실이지만 생각보다 높은 난이도로 낮은 평가를 하시는 분들이 있는 거 같아 마음이 안 좋아서 약간의 중요 팁을 적어보겠습니다. 1. 수집과 잔해를 삽으로 치울 때 가속이 가능합니다. 설명이 없어서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데 행동 시 캐릭터 위에 화살표를 광클 하시면 됩니다! (대신 뛰는 것처럼 소리가 남) 2. "this war of mine"처럼 아이템을 버려도 없어지지 않기 때문에 입구 주변에 버려놓고 남는 시간 동안 다른 곳에 수집을 가시면 매우 효율적입니다. 3. 많은 곳에 쓰이는 섬유는 건조대에서 약풀로 한번에 10개씩 제작 가능합니다. (이것만 알아도 난이도 반감) 4. 거래는 매우 유용합니다! 다만 필수는 아닙니다. 그리고 "장식구"는 설명하고는 달리 값어치가 있습니다. ("this war of mine"은 거래가 필수였지만 이 게임은 거래 없이도 클리어 가능합니다. 효율적인 거래를 하시려면 후반에 고급 무기 파편 같은 거 구매해주시면 좋습니다.) 5. 초반에는 나무가 필요하고 식량이 넘쳐나기 때문에 굳이 조리 안 하고 톱질대 업글까지는 야채, 계란은 생식하셔도 좋습니다! (계란은 병에 확률적으로 걸리지만 무시 가능한 수준) 생각보다 적네요.. 재미있게 플레이 하세요! ---------------------------------------------- 아! 추가로 제작자에게 피드백하자면.. 1. 캐릭터들의 특색들이 너무 없습니다. 전용 대사 추가, 능력과 페널티를 추가하고 효과를 상당히 강화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인벤토리 숫자와 식량 소비 페널티 말고는 차이점을 하나도 모르겠어요. 2. 전투가 이게 최선인가요.. this war of mine과는 다르게 탑뷰잔아요!! 거기다 디펜스 게임이죠. 로빈 후드 같은 캐릭터로 적의 숫자를 줄이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어 수단이라 생각됩니다. 3. 장식구의 설명따라 도시 내에서의 가치를 더 떨어트리고 장식구만을 취급하는 외부 상인도 추가했으면 좋네요. 전쟁이라는 기회를 이용해 부를 늘리려는 사람들은 얼마든지 있으니까요. 4. 캐릭터, 이벤트 추가는 당연히 생각하고 계실 테니 언급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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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기록 시점 플레이 · 4.1시간2021.07.22 작성

솔직한 평가로 말씀드리자면 게임이 쉽고 단순하다보니 초중반에야 매력적이고 끌리게 되어있는데 시간이 지나감에따라 결국 이 게임의 루트는 제작 > 보급 > 야간순찰 > 제작 > 보급 > 야간순찰 단순 3가지 루트만 있다보니 결국 게임이 너무 루즈하고 지루하게됨. 그렇다고 스토리가 다양하거나 다양한 이벤트 루트가 있느냐 ? 그것도 아직까진 아주 열악함 추후에 업데이트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초반 삽 하나 찾기위해서 발버둥치고 배고픔때문에 먹을거 찾아 해매고 이런 재미로 시작했는데 결국 어느정도 보급이 이루어지고나서부턴 패턴은 고정되어있고 야간 순찰은 멀어질수록 지루해지고 캐릭터간에 다양한 밸런스는 존재하지만 결국 일일이 클릭해주면서 뛰어다니고 수색해야하는 피곤한 루트 건설 제작대의 수도 매우 열악하고 그나마 재미라고 붙여준 공성병기 역시 무쓸모 수준.. 딱 이 가격대인 26,000원보단 15,000원 정도면 살만한 가치가 있을듯 함. 장점으로 꼽는다면 야간경비대를 피해 조마조마하면서 순찰도하고 보루에 안정적인 공급을 넣어주면서 초반에 다양한 재미를 주는건 최고라고 봄. 하지만 이 역시 결국 초반임. 앞으로 업데이트를 통해서 어떻게 나아갈진 모르겠지만 단순하게 말해 아직은 너무나도 시기상조라고 표현함. ( 나름 재미있게 하고 있긴 한데 해외유저들의 평가역시 이 가격에 추천을 한다면? 글쎄... 현 상황의 플레이방식에서 추천을 한다면 90%이상이 no를 표현했음. 개발진들의 노력이 더 필요할것으로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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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기록 시점 플레이 · 6.7시간2023.10.08 작성

중세 성에서 벌어지는 공성전 게임인데, 병사 1이 아니라 잡부 1의 시점. 노조도 없으니 쌔빠지게 작업 노동 파밍 제작에 인력들은 갈려나가며 이 모든 것들은 성벽의 일선의 병사에게 물자를 갖다 바치기 위함. 눈물의 물자를 보급해주고 돌아오는 말은 놀고 먹고 편하게 있는 놈팽이라는 비아냥만 들으니 겜을 하면 할수록 서럽다. 심지어 전쟁땐 참여해서 뭐라도 하고 싶지만 날라오는 돌덩이를 피하고 불 붙은 제작대를 소화하는등 진짜 잡부인생이라 겜 할맛 안남. 낮과 밤 파트로 나뉘어 낮엔 SCV모드, 밤엔 잠입 시뮬레이션 게임이 되는데 뚜벅충이라 겁나 지루하다. 총평은 그럭저럭 할만한 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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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기록 시점 플레이 · 44.5시간2021.07.26 작성

44시간 말고 친구껄 20시간 가량 빌려서 하다가 결국 구매 해서 제껄로 업적 100%를 달성하고 평가를 씁니다. 저는 창작 마당을 전혀 이용하지 않은 바닐라 유저입니다. 원래 This war of mine 의 중세판이다! 라는 말을 듣고 흥미를 가진채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3D 디오워랑 비슷은 하지만 내가 잘사는것이 아닌 나는 전쟁의 서포터의 역활이었죠. 템 파밍의 스릴은 좀 있었지만 약간란듯 안모자란듯한 AI 와 조금 엉망인 길찾기 기능 자잘한 버그들이 조금씩 있습니다. 초반 10일 까지가 제일 재밋지만 이후 점차 몰입도가 떨어집니다. 물론 몰입도가 떨어질뿐 난이도는 그대로란점이 좀 그렇네요. 후반부의 재미를 보충해줄 시나리오 설정이 필요할듯 하고, 사막 시나리오는 맵에 있는 자원들을 전부 채집이 불가능합니다. 모래바람이라는 설정으로 질병에 취약해 처음 해보면 대부분 인원들이 앓아 누워 아무것도 못하는 상황이죠. 그리고 막으라고 해둔 방어병력들이 아니라 버티라고 해둔 것이란점이 보이니 강한 방어와 빠른 탈출 루트를 잘 공략해보시기 바랍니다. 기본 시나리오는 대게 25~28일차에 마무리가 되는데 빠르면 18일 늦으면 21일 부터 왠만한 파밍지의 자원들이 고갈됩니다. 있는 자원들로 구준히 무언가 생산해서 방어를 해야되는데 마지막에 점토가 부족해서 투석기를 2턴 사용 못했지만 무난히 클리어는 했죠. 대게 10일 차 내에 왠만한 기틀을 세워지고 나면 조금씩 지루해집니다. 그렇다고 무리해서 암살을 노려도 되지만 암살을 노리기엔 아직 필요한 템들이 많이 있어 지루함과 살짝 일탈을 해볼까 사이의 줄다리기를 타야합니다. 반면 사막 시리즈는 막으라고 해둔 맵이 아닙니다. 그냥 사망자만 나오지 않은 선에서 적을 막으며 빠른 탈출 루트를 구축해야만 하죠. 그래서인지 맵에서 벽돌, 석재, 항아리 등 방어를 위한 자재들이 많이 나옵니다. 그런데 캐릭터들 대부분의 인벤이 작기에 고통의 연속이죠 한순간 순간의 선택이 중요해지는 시나리오가 사막시나리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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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록 시점 플레이 · 6.7시간2021.05.22 작성

딱 1회차 즐기기는 좋다 1회차도 후반가면 지루해짐 제일 손가락 아픈건 이동하고 수집. 이 2개가 플레이시간 태반인데 매우 불편 둘다 지속적으로 클릭해줘야함. 전환 버튼 없음. 내가 모르고 끝까지 햇을지도 모르지만 손아픔 진짜로. 개별 인원 스토리도 빈약해서 개성 없음. 그냥 능력치만 다른 일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