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00원 정가주고 구매했습니다. 제생각에 따봉을 눌러놓은 분들은 나만 죽기 싫어서 님들 지갑을 탈탈 털려고 작정하신 분들이에요. 게임스트리머라서 게임을 많이 플레이해봤는데요, 공포 요소 자체는 괜찮습니다. 다만. 매우 매우 매우 불친절합니다. 아니 힌트를 2층에서 얻어서 3층에 갔다가 1층까지 가서 풀어야해요. 근데 이 모든 과정이 '셀프'입니다. 무슨말이냐고요? 어디서 풀어야할지 님들이 방을 뻉뻉 뻉뻉뻉 돌면서 찾아야한다는거에요. 심지어 오기로 계속 플레이하다 너무 빡쳐서 환불시간도 지나쳤습니다. 절대 재미있서서 3시간이나 플레이 한게 아니에요. 너무 화가나서. 이게 내 능지탓인가. 아니면 게임탓인가 를 구별하려고 뺑이쳤습니다. 군필자분들 한마디로 내일 사단장온다고 치약미싱했는데 안오는 허탈감이에요. 무슨말인지 아시겠어요> 나만 죽기 싫으니까 추천하는겁니다. 제말이 구라같아요? 그럼 이만육천원을 버리세요. 치킨 한마리 버리고 다이어트 한다고 생각하세요 무슨말인지 아시겠어요? 제가 이런 악플 절대 안달거든요 절대. 안달아요. 진짜로. 절 믿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