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잘 모르겠네요. 더 해봐야할듯.

통합 패키지를 통해 간편하게 SimCity 4와 SimCity™ 4 Rush Hour를 함께 구매하세요. 여러분이 꿈꿔온 이상의 도시를 창조하고, 발전시키고, 도시에서의 삶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SimCity 4에 알맞다 생각하는 방식으로 자신만의 가상 도시 만들어 이끌어보세요.SimCity 4에서 여러분은 단지 도시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그곳에서 살아가게 됩니다. 교외 주택지, 첨단 기술 중심지, 화려한 휴양지, 한적한 농촌 마을 등 다양한 종류의 도시들을 엮어 거대한 도시군을 만들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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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잘 모르겠네요. 더 해봐야할듯.
꼬고마 시절 조선팔도 홍길동도 거르는 컴퓨터로 심시티4를 했다. 재미있게 잘 풀릴즈음 기가막힌 타이밍에 심시티가 튕겨 모든 세이브가 날아가 화가났는데 현재 스팀에서 파는 심시티도 기가막힌 타이밍에 튕겨서 추억팔이로 최고구나 생각이 든다.
추억은 추억으로 두어야 가장 아름답고 빛난다.
이거 진심 리마스터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건물 하나하나가 작품인 게임. 다시 플러그인들 하나하나 다 모으기 힘드니까 창작마당도 좀 지원해주고. 멀티코어도 지원해주면 여한이 없겠어요. 그림자를 풀옵으로 켜니까 뭔 렉이 걸림... 일단 시티즈 스카이라인 DLC까지 전부 다 가지고 있지만 그렇다해도 뭔가 심시티4의 그 느낌은 없어서 왠지 손이 더 안가는데, 그만큼 이 게임은 진짜로 길이 남을 명작입니다. 자기만의 그 갬성이 있어서, 다른 시티빌더 게임은 이 게임의 갬성을 이어받지 않으면 느낌이 안살듯 합니다. 이 게임도 이젠 고전이 되었구나... 울적하네요. 전설적인 도시건설겜. 초강추!!
우리 보좌관들 갈수록 도움이 별로 안된다. 얘네들 말 다 들어주다가는 로스산토스 된다. 그 인건비로 학교 하나 더 세우는 게 도시에 더 도움 될 것 같다. 진정한 충신은 BGM이다. 듣기 좋기 때문이다. 시티 빌더류의 영원한 신화 '심씨리:4' 오래됐다고 무시 말고 잡숴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