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플리카, 허스토리, 로스트 폰, 어나더 로스트 폰 같은 게임을 생각하면서 게임을 샀는데 앨런 웨이크... 라는 느낌일까요? 뭐 공포게임 이라는데 그렇게 크게 무섭지 는 않습니다. 퍼즐을 푸는 재미는 있습니다만 문제는 언어의 장벽이 조금... 멀티엔딩이라 다회차 플레이가 필요합니다. 뭐 이런류의 게임들이 늘 그렇지만 가능하면 좀 '선택'에 중점을 두고 '순발력'에 중점을 안뒀으면 합니다. 게임의 그래픽/음악 2/3, 게임의 시스템 1/3, 게임의 재미 3/4 6/10의 점수를 주겠습니다. 이어폰 끼고 게임하는데 볼륨 조절 안되고 가끔 조작이 먹통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