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워서 포기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팁]
(노말 기준)
[활]
- 활은 레비테이션 (공중부양)을 사용하면서 쓸 수 있다.
(레비테이션은 광역 화살을 습득한 후에 아인소굴 전 우측 길목 종점의 신전 터에서 얻을 수 있다.)
ㄴ(레비테이션을 얻고 맵기능으로 이동하지 말고 우측 낭떠러지로 레비테이션을 사용해서 보물상자를 얻을 수 있다.)
- 활을 사용할 때 위, 아래 방향을 섞어 사용하면 해당 방향 대각선 각도로 바로 쏘아진다.
- 활을 1초만 기다렸다 쏘면 15도 방향으로 약간의 포물선을 그리면서 쏘아져서 다른 각도보다 적중률이 높다.
(일반적으로 화살을 사용할 때 타겟팅은 항상 윗 방향 먼저 이동한다.)
[보스전]
- '위장의 꺼림직한 아이'는 성당지하의 보스로 플레이어를 잡아 끌고 오는 기믹이 있다.
(해당 패턴에서 일부러 거리를 좁혔다가 타이밍에 맞춰 오른쪽으로 피하면 패턴을 피할 수 있다.)
ㄴ잡기 패턴은 '더러움' 수치가 높을 수록 저항하기가 힘들어진다. (더러움 수치 관리가 필요)
(더러움 수치가 높아질 수록 상태이상을 나타내는 원형 창이 보라색으로 물든다.)
- 뇌달팽이 집합체를 상대할 때는 광역기 화살이 아닌 일반 관통 화살로만 데미지를 줄 수 있다.
- 뇌달팽이 집합체의 기술 중 뇌주름에서 눈이 떠지면서 데미지를 주는 기술은 뒤를 도는 것만으로 상쇄할 수 있다.
(보스전 진입 전에 서적 기믹으로 힌트를 주지만, 빨리 클리어 하겠다고 그냥 넘겨서 못 보는 사람을 위해 남김)
- 외부세계 아버지(최종보스)의 에너지 포탄은 양옆에서 소환하는 자식들에게도 데미지를 준다.
- 외부세계 아버지(최종보스)의 투사체는 마나를 자주 주는 편이므로 강 공격과 광역 화살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라.
(세이레 클리어 후 얻은 무기를 착용할 경우 마나 운용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 세이레 클리어 후 보스전 추천)
[기타]
- 하냐 옆 기물에서 캐릭터 설정으로 캐릭터 외형을 변경할 수 있다. (스타킹, 가터밸트, 맨다리, 전작 1 주인공 라비안)
- 아인소굴 전 유적에는 세이레가 등장, 버섯 숲의 유적에는 외부세계 민달팽이가 등장한다. (특정 아이템 사용)
(개인적으로 DLC에서 각각 유적에서 지하에 세이레 던전, 민달팽이 테마 던전이 추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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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입니다. 꼭 야겜이어서 하는 말이 아니라
크툴루 신화에서 꺼내온 듯한 기괴한 크리쳐 디자인이라던지, 조금씩 공략하면서 보스를 공략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심지어 제작자 분들이 작품에 애정과 열정을 쏟고 계셔서 현재도 추가 DLC를 구상 중이라고 합니다.
공격 키와 점프 키가 반대인 것에 불편한 분들이 많으신데, 이건 제작자 분들이 선택을 좌지우지 하고 자주 사용하는 키를 'X' 키로 설정해 희망 없는 다크 판타지를 어필하고 싶으셨다는데, 결과적으로 'Z'키에 익숙해져 있는 유저들을 절망에 빠뜨렸으니 어느 정도 목적은 달성한 것 같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