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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시점 플레이 · 15.0시간2025.12.08 작성
게임 평점 : ⭐⭐⭐⭐⭐ (왜 복합적인지 모르겠어요) - 한글을 지원해 주세요 제발 korean plz 처음은 지도에 퍽을 찍을 수 있는 몇 개의 핑크색 타워만 방문하고 주구장창 몹만 죽였어요 그러다 불이 켜진 건물은 파밍할 수 있다는걸 알게 됐고 로그라이크 게임인 걸 몰랐던 저는 오랫동안 그렇게 생존하다가 7일이 지나고 시간경과로 사망하게 되었어요 다행히 남아있는 업그레이드와 자원들을 가지고 조금 더 수월한 다음 라운드를 진행했을 땐 우연히 블루 프린트와 각종 퍽 아이템을 발견하게 됐고 접근할 수 없는 잠겨진 지역들도 찾게 되었어요 이런 과정 또한 재밌게 플레이 했지만, 첫째로 언어장벽으로 인해 이해도가 없었고 둘째로 맵을 샅샅히 뒤지지 않는 한 이런 정보를 알기가 쉽지 않았어요 물론 인터렉티브 맵 사이트와 스팀 가이드 글이 있다는것도 나중에 알게 됐습니다 이 게임에 흥미가 있으신 분이라면, 참고하시면 좋을거 같아서 남깁니다 개인적인 바램은 샌드박스 모드라던지, 난이도를 조절 할 수 있다던지, 날짜제한이 없는 모드 같은(전 한번에 모든 맵을 다 청소해보고 엔딩을 보고싶어요. 죽으면 다시 시작하더라도 날짜제한이 없으면 좋겠어요) 유저가 고를 수 있는 선택지가 생기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