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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 FACTORY TYCO

Smart Factory Tycoon

한국어 미지원
₩1,15016,500
-93%●리뷰 70%
할인 종료 · ⏱--:--:--

구매

상점별 현재 가격 · 가장 싼 순
1개 상점
2026.05.31 18:20 KST 기준
  • Steam
    -93%
    ₩16,500₩1,150
    최저 ₩990

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가격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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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93% 할인 중 — 역대 최저보다 높습니다.

최근 18개월 동안 16번 할인 · 평균 할인폭 93% · 역대 최저가 ₩0 (2026년 1월)

  • 전 상점 최저가
  • Steam 공식 세일
  • Steam

한국어 유저 리뷰

4 user reviews · 한국어 리뷰 4개
50% 긍정 · 50% 부정
추천
유용함
15
기록 시점 플레이 · 9.9시간2024.11.13 작성

90퍼센트 할인가로 재미있게 잘 즐겼는데 365일 버티기 같은 질질 끄는 도전과제가 별로였음 그리고 생산시설 링크 시킬때 가시성 안좋은 것과 최대 생산 버튼 없어서 일일히 마우스 눌러야 함 없는 시설 지으려면 없는 거 암기해서 목록에서 찾아서 지어야함 기타 다른 단점들은 할많하않 I had a lot of fun with the 90% discount, but I didn't like the dragging achievement of lasting 365 days. Also, when linking the production facility, visibility is poor and there is no maximum production button, so I have to click the mouse each time. If you want to build a facility that doesn't exist, you have to memorize what doesn't exist, find it on the list, and build it.

추천
유용함
8
기록 시점 플레이 · 10.3시간2022.04.05 작성

파산만 면하며 +-10000원 유지하고 공장 두개로 쑈하다가 플탐 7시간 전후로 효율 봇물터져서, 시장 가격변동 다 무시하고 하던대로 의뢰받아서 만들고 갖다 팔면 돈 증식해서 사실상 엔딩. 나머진 부지 좀 더 사보고 운송수단 몇개 더 써보고 끝날 듯 합니다. 일단 되다만 게임 느낌을 좀 받고, 10시간 넋을 놓고 했으니까 만원대 게임에 해줄만큼은 해준 느낌이라 따봉은 주는데 심한말로 얼리액세스라고 해도 믿을정도긴 합니다. 타이쿤이란게 (특히 이런 캐주얼베이스) 참 현탐오면 답이 없는 장르인 만큼 굳이 따지면 딱 시간 정해서 컨텐츠 우겨넣고 질릴때쯤 엔딩보게 만드는 카이로소프트가 참 선구적이라고 느껴질 뿐입니다. 이하는 단점. - 실적표 순위는 뭐하러 있는지 모르겠는데, 타 사 이름만 나열해놓고 누가누가 많이파나 대결하는데 까먹고있다가 클릭하니까 그냥 1위되어있음. 진짜 단순한 팝업만 가끔 띄워줘도 존재감 어필이 될텐데 진짜 아무 의미 없는 메뉴 - 운송수단이 트럭 기차 헬기 배 뭐 이렇게 있는데 이건 내가 찾지를 못하는건지 스킬에서 운송수단 해금해도 부지에 귀속되어있는 운송수단을 바꿀 수가 없음. 그냥 옆에 있는 항구 부지나 기찻길 옆 부지를 사야만 해당 운송수단의 의뢰를 받을 수가 있는데, 이럴거면 운송수단 해금 스킬을 내가 왜 찍어야 되는거고 심지어 트럭 부지 두개만으로도 이미 자체엔딩이 나버렸으니 한참 어이가 없을 따름. 게다가 의뢰는 자꾸 배 전용 의뢰 헬기 전용 의뢰 이런걸 끼워다 들이밀어서 '너 이거 못받지? ㅋ' 하면서 놀리는데 상당히 열받습니다. - 나무는 진짜 직접 인게임에서 심어보기는 한건지 의심스러울 정도인데 2x2타일 나무가 13효율이고 4x4타일 나무의 효율이 19면 어떤 나무를 고를 지는 사실 뻔한데 후자의 나무가 상위티어에 비싼 나무임 ㅋ. 그냥 이쁘라고 박는 것도 아닌데 참 이런 건 아쉽습니다. - 건물 업글이 한번씩만 업글하면 끝이고 심심한 데다가 굳이 있으니까 한번씩 챙겨줘야 되고. 로봇은 5별만렙에 4개스탯으로 레벨업마다 분배해서 찍을 수 있도록 되어있는데, 소량 로봇을 키우는 게 아니고 나중엔 무더기로 고용해서 써야 되는데 틈틈히 레벨업 표시 뜰때마다 가서 스탯찍어줘야되고 하등 개성이라곤 없이 MAX 스탯이 같기 때문에 그냥 귀찮기만 합니다. 자동레벨업이 상당히 시급해보입니다. - 지금 3개 부지로 막 늘어났을 뿐이지만 맵에 있는 부지가 보이는것만 7개쯤 되는데 다 살 경우 각 공장별 의뢰를 다 관리해줘야되는 끔직한 상황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아-주 간단한 수준의 자동화 기능도 물론 없기 때문에 더 걱정이 되는 중입니다.